기독교와 이슬람 지도자들이 대화를 위해 스위스 제네바 세계교회협의회(WCC) 에큐메니칼 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Nov 07, 2010 08:24 PM PST
기독교와 이슬람 지도자들이 대화를 위해 스위스 제네바 세계교회협의회(WCC) 에큐메니칼 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Nov 07, 2010 08:24 PM PST
최근 국제 오픈도어선교회가 북한의 소식을 전해 왔다. 이 소식에 따르면, 북한 내 기독교가 부흥하는 조짐이 보이며 그에 따른 핍박 등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Nov 07, 2010 08:18 PM PST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는 성전 헌당과 박수복 원로목사 추대 및 성역 45주년 기념, 박해용 원로장로 추대예배를 7일 오후 5시 30분 진행했다. Nov 07, 2010 09:40 PM EST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길수 장로)는 지난 6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대학동문 연합 진료 팀도 힘을 모아 300여 명의 환자가 의료혜택을 받았다. Nov 07, 2010 05:43 PM PST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길수 장로)는 지난 6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Nov 07, 2010 05:43 PM PST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그런데 감사절 하루나 한 달만 아니라Nov 07, 2010 01:52 PM PST
올 해 10주년을 맞은 매치스트라이크가 11월 6일(토) 저녁 6시 실버스프링에 위치한 임마누엘교회에서 열렸다. Nov 07, 2010 01:31 PM EST
한인 영어권 예배를 위해 훼드럴웨이 지역교회가 연합해 세운 'Light church of federalway'의 담임 죤 카미아(Jhon Kamya, 45) 목사를 만났다. 8살 때 하와이로 이민 온 카미아 목사는 1.5세 목회자로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카미아 목사는 한국 문화와 미국 문화를 동시에 알고 있어, 영어권 한인들의 이해를 바탕으로 이들을 위한 전문 교회를 세우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Nov 07, 2010 09:24 AM PST
영어권 한인을 위한 예배가 11월 7일 부터 시작됐다. 죤 카미아 목사가 이끄는 영어권 예배(이하 EM)는 기존의 EM 예배와는 시작부터 다르다. 'Light church of Federalway'란 이름으로 시작하는 EM 예배는 카미아 목사가 개척하지만 '훼드럴웨이 지역 교회가 연합으로 세운 교회'라는 표현이 정확하다. Nov 07, 2010 08:18 AM PST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어느 모임에 가보니 주제가 “한반도 平和(평화)”였다. “이 땅에 전쟁을 막아 달라”는 부르짖음이 반복돼 나왔다. 맞물려 “북한의 지도자들이 굶주리는 백성들을 걱정하게 해 달라”, “남북이 서로를 사랑하게 해 달라”는 기도제목이 같이 올라 있다. Nov 06, 2010 10:27 PM PDT
뉴욕동원장로교회(담임 박희근 목사)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천국복음을 경험하고 전파하자’라는 주제로 심령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성회 기간은 오전 6시와 오후 8시 30분이며, 주일은 오전 11시다. Nov 07, 2010 01:14 AM EDT
“예배의 형식보다 의미가 중요하다. 형식이 ‘전통적’인가, ‘현대적’인가 따지는 것보다 ‘경건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Nov 06, 2010 06:15 PM PDT
로버트 박 씨(29)가 한국에 입국,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인권 문제를 위해 나서봐야 소용없는 일이라 생각하지 말고, 북한을 변화시키는 데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Nov 06, 2010 04:43 PM PDT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김은영 목사)가 산라몬 지역에서 새롭게 플레즌튼으로 교회를 이전했다. Nov 06, 2010 04:4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