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하용조 목사)가 일본 내 현지 교회와의 동역을 목적으로 ‘일본두란노해외선교회(이하 TIM-Japan)’를 오는 12월 1일(수) 설립한다고 온누리신문이 전했다. Nov 21, 2010 06:15 AM PST
PCUSA 링컨트레일대회에 의해 교회의 재산을 양분하며 순조로이 종결될 것으로 전망됐던 시카고 가나안교회 사태가 대회에 의한 이용삼 목사의 재파직으로 인해 다시 갈등의 소용돌이로 치닫고 있다. 이로써 지난 4년간 대회가 시도한 모든 중재 시도는 불발로 종결되고야 말았고 양자 간의 재산 관련 법정 소송이 재개될 전망이다. Nov 21, 2010 06:11 AM PST
미국장로교 PCUSA 쌘라파엘한인장로교회 최은석 담임목사 위임예배가 20일에 열렸다. Nov 20, 2010 08:32 PM PST
미래목회포럼(대표회장 김인환 감독)이 제7차 정기총회에서 목회자들의 ‘자정(自淨) 결의문’을 채택하고 폐회했다.1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앰버서더호텔에서 열린 제7차 정기총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은‥Nov 20, 2010 12:47 PM PST
과거에 많은 목회자들의 목표는 교회 성장이었다.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야말로 목회의 특권이자 의무였다. 그러나 시대가 지나면서 주목받은 것은 목회의 양적 성장만큼 질적 성장이 중요하다는 깨우침이었다. 교회가 질적으로 성장하면 양적 성장은 자연히 따라오는 부산물과 같다. 그러나 이 질적 성장의 핵심과 기초는 무엇인가? 무엇에 주목해야 교회가 질적으로 성장하고 아울러 양적으로도 성장해 갈 수 있을까? Nov 20, 2010 02:43 PM CST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여자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가 함량미달 선수들의 경연장이 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시카고 트리뷴은 19일(현지시간) 올림픽이 끝난 해 열리는 그랑프리 시리즈는‥Nov 20, 2010 12:34 PM PST
이정록이라는 분이 <서시>라는 제목으로, “마을이 가까울수록 / 나무는 흠집이 많다. // 내 몸이 너무 성하다.”라고 오래 전에 내었던 시를 요즘에 읽었습니다. Nov 20, 2010 11:43 AM PST
베이지역 소수민족교회에게 한인교회가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위한 행사가 진행된다. One Voice 소수민족 사역 박람회가 2011년 1월 29일에 더블린 시빅센터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Nov 20, 2010 11:11 AM PST
소리엘과 함께 하는 성탄찬양의 밤이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야곱의 축복', '낮은 자의 하나님', '하나님이시여' 등 20년 동안 주옥같은 찬양을 들려준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가 찬양과 Nov 20, 2010 10:47 AM PST
워싱턴 주에서 신학과 기독교 상담학, 기독교 리더십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페이스 복음주의 신학대학.대학원(Faith Evangelical Seminary 총장 마이클 아담스, 이하 페이스 신학대) 한국어‥ Nov 20, 2010 10:37 AM PST
프랭클린 그래함이 대표로 있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 소속 구제단체 선한 사마리안의 지갑(Samaritan's Purse)은 1993년부터 크리스마스가 되면 전세계 100여국 빈곤한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사마리안의 신발 상자'(Samaritan's Shoe Box)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마리안의 신발 상자는 지난 16년 동안 장난감, 학용품, 치약, 치솔, 사탕 등 선물로 채워져 크리스마스에 전세계 138여 개국 6천 9백만 이상의 어린이에게 전달됐다. Nov 20, 2010 01:09 PM EST
프랭클린 그래함이 대표로 있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 소속 구제단체 선한 사마리안의 지갑(Samaritan's Purse)은 1993년부터 크리스마스가 되면 전세계 100여국 빈곤한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보내는‥Nov 20, 2010 10:09 AM PST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Nov 20, 2010 12:04 PM EST
PCUSA 링컨트레일대회에 의해 교회의 재산을 양분하며 순조로이 종결될 것으로 전망됐던 가나안교회 사태가 대회에 의한 이용삼 목사의 재파직으로 인해 다시 갈등의 소용돌이로 치닫고 있다. 이로써 지난 4년간 대회가 시도한 모든 중재 시도는 불발로 종결되고야 말았고 양자 간의 재산 관련 법정 소송이 재개될 전망이다. Nov 20, 2010 10:25 AM CST
8주간의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신앙으로 가정을 회복시키고 회복된 이들이 교회를 변화시키겠다는 간단한 목표는 현실에서는 그다지 간단한 것이 아니다. 전문 상담가들은 신앙을 배제해야 하고 신앙을 가진 사람은 전문성이 결여되기 쉬운 것이 현실. 전문...Nov 20, 2010 09:15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