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광절약 시간제(서머타임제)가 13일 새벽 2시(미국 동부 시간 기준)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13일 새벽 2시가 되면 시간을 새벽 3시로 1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서머타임은 해가 길어지는 여름‥Mar 12, 2011 05:09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는 이번 지진으로 큰 재난을 당한 일본을 위해 성금을 모금하기로 결정했다. Mar 12, 2011 07:03 P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는 이번 지진으로 큰 재난을 당한 일본을 위해 성금을 모금하기로 결정했다. Mar 12, 2011 04:03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한인목사회,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오렌지카운티목사회 등 남가주교계 4개 단체가 12일 오전 11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일(현지시각) 일본을 강타한 최악의 지진과 대형 쓰나미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Mar 12, 2011 02:21 PM PST
문성록 목사(KAPC 총회장, 포코노한인장로교회 담임) 고희연이 12일 오전 11시 30분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됐다. Mar 12, 2011 05:02 PM EST
문성록 목사(KAPC 총회장, 포코노한인장로교회 담임) 고희연이 12일 오전 11시 30분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됐다. Mar 12, 2011 02:02 PM PST
김은영 목사(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는 '자기와의 참만남 웤샵'을 개최한다. 이번 웤샵은 인원은 10명 이하로 제한하고 있으며, 사전에 전화나 면접을 통해서 프로그램에 참여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Mar 12, 2011 11:01 AM PST
얼마 전 수표 한 장을 잃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집과 자동차와 교회 서재를 다 뒤져도 없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은행에 지불금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틀 후에 현관 문 안에서 찾았습니다. 얼마나 반갑고 Mar 12, 2011 08:14 AM PST
지난 11일 자마 김춘근 교수는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제 3차 JAMA 전국기도순회를 열고, 죄악으로 타락하고 있는 미국의 회개와 부흥을 외쳤다. 제 3차 JAMA 전국기도순회는 김춘근 교수가 지난 해 8월 시작해, 162일간 미국 40개 주를 순회하며 각 도시를 위해 중보하고 미국의 영적 각성과 회개, 부흥을 간구하는 기도운동이다. Mar 12, 2011 08:08 AM PST
11일(현지시각) 일본을 강타한 최악의 지진과 대형 쓰나미로 12일 오후 1시경까지 사망자와 실종자가 16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본에서 한인 교회가 가장 많이 자리잡고 있는 관동지방에 동경, 치바, 요코하마 지역의 교회들이 무사하다는 소식이 조금씩 전해지고 있다. 아직 동북 지역(아키타현, 아오모리현, 야마가타현, 이와테현, 후쿠시마현, 미야자키현)에 있는 선교사 및 교회들과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Mar 12, 2011 07:04 AM PST
전 세계 교회 여성들이 교파와 인종을 초월해 교회 일치와 평화,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세계 기도일예배가 지난 11일 시애틀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에서 열렸다. 시애틀 지역 세계기도일 예배에는 시애틀 지역 각 교회 여성도들이 참석했고, 김행숙 집사(한인교회여성연합회 시애틀 지회장)의 인도로 칠레 여성들이 작성한 올해 기도문을 가지고 진행됐다. 이날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여성들은 전 세계 여성들과 함께 칠레를 위해 기도했다. Mar 12, 2011 06:56 AM PST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 여성들이 전 세계 여성들과 함께 칠레를 위해 기도했다. 전 세계 교회 여성들이 교파와 인종을 초월해 교회 일치와 평화,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세계 기도일예배가 지난 11일 시애틀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에서 열렸다. 시애틀 지역 세계기도일 예배에는 시애틀 지역 각 교회 여성도들이 참석했고, 김행숙 집사(한인교회여성연합회 시애틀 지회장)의 인도로 칠레 여성들이 작성한 올해 기도문을 가지고 진행됐다. Mar 12, 2011 06:49 AM PST
강도 8.9의 지진이 11일 오후 2시 46분(현지 시간) 일본 동부 도후쿠 지역 해안에서 발생하여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태평양과 아시아, 북미, 남미 국가들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Mar 12, 2011 09:20 AM EST
1988년 12월 7일, 수습된 시신만 2만 5천구가 넘는 엄청난 재앙을 일으킨 대지진이 아르메니아를 강타했을 때의 실화입니다. 대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져 내려 스물 여섯 살의 수잔나 페트로시안과 네 살 된 딸 가야니가Mar 11, 2011 11:58 PM PST
11일(현지시각) 일본을 강타한 최악의 지진과 대형 쓰나미로 12일 오후 1시경까지 사망자와 실종자가 16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본에서 한인 교회가 가장 많이 자리잡고 있는 관동지방에Mar 11, 2011 11:0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