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오전 10시 뉴욕교협 사무실을 찾은 한창연 회장은 "동포 사회가 화합하고 발전을 이뤄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로 발전하기 위해 한인회원등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뉴욕 일원 50만의 한인들이 미국 사회 진출을 성원하고 있고 우리 자녀들이 세계 주역으로 커나가길 기원하고 있다. 뉴욕한인회는 동포들의 뜻에 따라 한인 사회의 구심체가 되어 바람을 실천코자 한다"며 뉴욕 교협의 협조를 당부했다. Sep 07, 2011 01:44 AM EDT
뉴스 소식통으로서 인터넷 역할이 텔레비전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학교가 교사들에게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장치의 사용을 금지하는 반면 교회는 이것들을 선교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Sep 06, 2011 10:24 PM PDT
청소년센터 사무총장 이취임 예배가 9월 6일 오후 8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민병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Sep 06, 2011 11:43 PM EDT
뉴욕교협 정부회장, 감사 후보 등록이 끝났다. 회장에는 이종명 목사가 등록을 마쳤다. 부회장으로는 김종훈 목사, 이재덕 목사가 등록을 마쳤다. 감사로는 노기송 목사, Sep 06, 2011 08:00 PM EDT
미국은 올 연말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의 수를 3천명 수준으로 감축할 예정이라고 폭스뉴스가 6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Sep 06, 2011 04:52 PM PDT
미국 교회들 사이에서 흔히들 이뤄져 온 합병의 목적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쇠퇴해가는 교회들이 ‘생존’을 위해 합병을 선택했다면....Sep 06, 2011 04:32 PM PDT
카슨 시에 있는 대중음식점에서 총격이 발생해 가해자를 비롯해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네바다 카슨 시의 한 몰에서 가해자는 총을....Sep 06, 2011 02:31 PM PDT
지난 8월 24일에 있었던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개함조건인 투표율 33.3%에 못 미치는 25.7%를 기록함으로 유권자 약 4분의 1이 넘게 참여하여 의사를 표현한 것이 무효화되는 상황을 낳았습니다. Sep 06, 2011 01:13 PM PDT
미국은 지금 럭비공과 같아서 어디로 튈지 모르며, 마치 모래 위의 성과 같이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경제적인 위기를 가장 큰 문제로 보지만 실제로 더 큰 문제는 영적인 타락과 도덕적 타락입니다.Sep 06, 2011 01:08 PM PDT
“하나님께서 2집 앨범을 제작하는 내내 저를 벼랑 끝에 세우시는 듯했어요. 하루도 넘치게 주시지는 않았지만 만나처럼 그날 필요한 만큼은 어김없이 채워주셨죠. 미리암이 지팡이 하나 들고 바다를 건너자고 한 모세를 따라 갈 때 심정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는 훈련을 통해 [미리암의 노래]가 나왔어요.”Sep 06, 2011 03:06 PM EDT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목적이 있습니다. 교회안에 세움받은 모든 직분들은 하나님을 예배로 영화롭게 하는 일을 위해서 선택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Sep 06, 2011 11:39 AM PDT
9.11 테러 10주년이 다가오는 가운데 그 당시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고 시민들의 구조에 나섰던 9.11 영웅들의 정신도...Sep 06, 2011 12:31 PM CST
이명박 대통령은 6일 한ㆍ일관계에 대해 "과거를 잊을 수는 없지만 과거로 인해 미래로 나가는 데 지장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Sep 06, 2011 11:27 AM PDT
방송 "더 레버런드(The Reverend)"로 알려져 있는 라디오 명사 시스코 코토(Cisco Cotto)가 오크파크(Oak Park)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결정했다.Sep 06, 2011 12:27 PM CST
서울시교육감 후보단일화 뒷돈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진한 부장검사)는 곽노현 교육감이 박명기(구속) 서울교대 교수에게 돈을 전달하면서 다른 사람 간의 거래로 위장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Sep 06, 2011 11:2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