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 ‘대각성 기도회 확산 컨퍼런스’를 9월 20일(화)부터 1박2일 동안 베델한인교회에서 열고 목회자들의 회개 운동을....Sep 22, 2011 08:46 AM PD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가 주최한 ‘대각성 기도회 확산 컨퍼런스’가 9월20일(화)부터 1박2일 동안 베델한인교회에서 열려 목회자들의 회개 운동을 촉구했다. Sep 22, 2011 11:39 AM EDT
한인이민사회에 대해서 적어도 세가지 정도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한인 이민 가정치고 상처와 고통과 아픔이 없는 가정은 아마도 한 가정도 없을 것이라는 것. 아마도 이것은 비단 한인사회뿐만 아니라, 한국 혹은 미국인 가정 그 어느 가정이나 할 것 없이 Sep 22, 2011 10:59 AM EDT
미국에서 동성애자의 군복무를 금지했던 '묻지도, 말하지도 말라'(DADT. Don't Ask, Don't Tell) 정책이 지난 20일 마침내 폐지됐다. DADT 도입 이래 18년만이다. Sep 22, 2011 07:41 AM PDT
얼마 전 타코마에 있는 한인교회에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한 어머니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그것은 건강하게 태어났지만 바이러스로 인해서 뇌를 80%나 손상을 입어 많은 어려움과 아픔의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감사하며 하루하루 이겨나가는 모습이 참으Sep 22, 2011 07:41 AM PDT
올 11월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인들을 초청해 정치후보자토론회를 개최하는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는 요즘 정치 후보자들 30명을 맞을....Sep 22, 2011 07:41 AM PDT
한국교회언론회가 20일 밤 방송된 PD수첩 ‘나는 아간은 아니다’ 편과 관련, 논평을 내고 “균형 잡히고, 올바른 방송을 하려면, 기독교의 그림자만 붙잡지 말고, 실체를 보기 바란다”고 지적했다. PD수첩은 이번 방송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와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에 대해 방영했다. Sep 22, 2011 07:32 AM PDT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찬양과 예배 회복을 선포하는 ‘한국 찬양전문 선교단체 워십코리아(대표 임형수)’가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워싱턴 순회 일정을 21일(수) 제자들의교회(담임 김해길 목사)에서 마무리했다. Sep 22, 2011 10:30 AM EDT
강영우 박사(전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의 인생 스토리가 미국 공영방송 ‘PBS(Public Broadcasting Service)’를 통해 제작된다. 강영우 박사는 “지난 주 조지 W. 부시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들었다. 현재 PBS 스탭들과 연출과 관련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강 박사는 PBS측과 이메일로 영상 제작 관련 세부 사항을 논의하고 있다.Sep 22, 2011 10:17 AM E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가 21일 베어마운틴 산상기도회를 열고 뉴욕한인교계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기도했다. 이번 산상기도회는 오는 10월3일 가을체육대회와 10월11일 목회자세미나를 앞두고 회원들간의 단결을 다지고, 영육의 강건함을 힘입기 위해서 마련됐다고 주최측은 밝혔다.Sep 22, 2011 10:16 AM EDT
올 11월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인들을 초청해 정치후보자토론회를 개최하는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는 요즘 정치 후보자들을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 포스터를 붙이고, 기념품을 준비하는 소소한 Sep 22, 2011 09:47 AM EDT
올 11월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인들을 초청해 정치후보자토론회를 개최하는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는 요즘 정치 후보자들을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 포스터를 붙이고, 기념품을 준비하는 소소한 일에서부터 정치인들에게 동의서를 보내고 팀을 구성해 리허설 하는 일까지 착착 진행되고 Sep 22, 2011 06:47 AM PDT
기독자유민주당이 20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당 대표에 김충립 박사(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Sep 22, 2011 06:45 AM PDT
예장 합동이 현행 총회 임원선거 방식인 제비뽑기를 그대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합동 정치부(부장 홍현삼 목사)는 22일 제96회 총회 넷째날 사무처리에서 “총회 임원선거는 총회 현장에서 선거인단 3분의1을 제비뽑아 즉석에서 직접선거의 방법으로 하는 것이 가한 줄 안다”고 보고했지만 총대들의 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Sep 22, 2011 06:14 AM PDT
예장통합 회무처리 3일째 헌법위원회 보고에서 총대들은 “온누리교회 청빙 문제”에 대해 질의했다. 예장통합 헌법에는 부목사가 위임목사를 바로 승계할 수 없고, 해 교회 사임 후 2년 이상이 자나야 위임(임시)목사로 시무할 수 있다고 규정했는데, 온누리교회는 부목사인 이재훈 목사를 곧바로 위임목사로 청빙했기 때문이다.Sep 22, 2011 09:01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