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성향의 기독교 정당인 기독자유민주당이 20일 공식 출범했다. 기독자유민주당은 이날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창당 대회를 열고 창당준비위원장인 김충립 목사를 당대표로 선출했다.Sep 20, 2011 09:40 AM PDT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뒷돈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20일 후보자를 매수한 혐의로 구속된 곽노현 서울시....Sep 20, 2011 09:39 AM PDT
20일 뉴욕증시는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Sep 20, 2011 09:38 AM PDT
미국 대북인권 단체인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탈북자들이 19일 버지니아 한 한인타운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탈북자 대표 단장을 맡고 있는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치범 관리소 폐쇄와 탈북자들의 최근 활동을 알리고 미국과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Sep 20, 2011 12:20 PM EDT
조용기 원로목사측은 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일부 장로들이 조 목사를 고발한 것과 관련, “이는 극소수 불만 세력의 음해에 의한....Sep 20, 2011 09:00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회(KAPC) 동남부노회(노회장 최진묵 목사) 제62회 정기노회가 19일(월)부터 20일(화)까지 둘루스 소재 하얏트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노회는 19일 오후 5시 개회예배로 시작됐으며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찬식과 회무처리 등을 진행했다.Sep 20, 2011 11:38 AM EDT
제30대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2번 김창환 후보의 선거대책 본부 발대식이 12일(월) 오후 6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에서 열렸다.Sep 20, 2011 10:49 AM EDT
“너무나 기쁩니다 !”행사를 마치고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Loving Heart’(사랑의 마음) 멤버들이 공통으로 한 대답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것이다Sep 20, 2011 10:41 AM EDT
애틀랜타 지역 문화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쿰(QUM) 애틀랜타’가 오는 25일(주일) 오후 5시 30분 개업예배를 드림으로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한다. Sep 20, 2011 10:29 AM EDT
바웰 스미스 씨는 “지난 훈련에 참석했던 친구를 통해 이 훈련에 대해 들었고, 또 변화되어 가는 그들의 삶을 보면서 나도 꼭 참석해 힘든 나의 삶을 극복하고 싶었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또 다른 한 형제는 “삶의 터전을 잃고 방황했는데 이번 기회에 도전 받고 새로운 삶을 살기 원한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Sep 20, 2011 10:17 AM EDT
문경원 목사는 ‘일자리 창출’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은퇴 후 모든 하던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으면 몸은 아프고 머리는 한도에 차 있다는 생각에 ‘내가 더 이상 일꾼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겠는가’ Sep 20, 2011 10:13 AM EDT
문경원 목사는 ‘일자리 창출’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은퇴 후 모든 하던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으면 몸은 아프고 머리는 한도에 차 있다는 생각에 ‘내가 더 이상 일꾼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겠는가’ Sep 20, 2011 07:13 AM PDT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는 중요한 기능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더 빠른 속도로 달리게 하는 엑셀레이터가 있고 다른 하나는 속도를 줄이며 멈추게 하는 브레이크 기능이다. 엑셀레이터 기능도 물론 중요하지만 브레이크 기능이 얼마나 더 중요한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빨리 빨리만 강조하다가 멈추어 서야 될 때 멈추지 못한다면 큰 사고를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이다.Sep 20, 2011 10:06 AM EDT
18일 퀸즈커뮤니티칼리지(QCC) 강의실에서 처음 열린 뉴욕우리교회 홈커밍데이에는 성도들간의 나눔이 넘쳐났다. 이날 행사는 매스패스 포레스트믿음장로교회(담임 조원태 목사)가 뉴욕우리교회 이름으로 드리는 첫 예배이자 대학교 강의실을 빌려서 드리는 첫 예배이기도 했다. Sep 20, 2011 09:07 AM EDT
18일 퀸즈커뮤니티칼리지(QCC) 강의실에서 처음 열린 뉴욕우리교회 홈커밍데이에는 성도들간의 나눔이 넘쳐났다. 이날 행사는 매스패스 포레스트믿음장로교회(담임 조원태 목사)가 뉴욕우리교회 이름으로 드리는 첫 예배이자 대학교 강의실을 빌려서 드리는 첫 예배이기도 했다. Sep 20, 2011 06: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