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주율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가격이 폭락한 주택을 처분하지 못해 발이 묶인 탓이다....Nov 16, 2011 10:14 AM PST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허먼 케인이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에게 국무장관 자리를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말했다가 이를 취소하는 등 해프닝을 빚었다. Nov 16, 2011 10:12 AM PST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담임목사가 한인기독교세계선교협의회(KWMC) 대표의장으로서 년차 총회를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시애틀로 출타한다.Nov 16, 2011 01:09 PM EST
지난 2월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 제 64회 정기총회에서 정회원 자격을 승인받은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인수 목사)가 최근 이사회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Nov 16, 2011 10:05 AM PST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 준 목사 이하 KPC)는 지난 15일 시애틀 시온장로교회(담임 김경천 목사)에서 2011년도 제 3차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임원단을 선출했다. Nov 16, 2011 09:58 AM PST
13일 오후 10시 30분 KBS 1TV에서 방영된 <취재파일 4321>에서 ‘탈북실태 보고-살아서 건너라’는 제목으로 탈북자들의 충격적인 현실을....Nov 16, 2011 09:57 AM PST
지난 9월 버지니아에서 첫 모임을 시작한 워싱턴 심포니청소년오캐스트라(WSYO, 단장 권오경)는 오는 주일(20일) 오후 6시30분 평강장로교회(담임 서보창 목사)에서 2011 추수감사절 음악회를 개최한다. 현재 30여Nov 16, 2011 12:46 PM EST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킹제임스 성경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성경 필사 기부에 참석했다. 일명 사람들의 성경 (People’s Bible)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캐머런 총리가 선택한 성경구절은 빌립보서 4:8~9절이었다. Nov 16, 2011 09:45 AM PST
미국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의 덴버 브롱코스(Denver Broncos) 소속 쿼터백 팀 테보(Tim Tebow)의 유니폼에 특정 팬들이....Nov 16, 2011 09:36 AM PST
워싱턴주 한인 여성 최초로 지난해 주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신디 류 의원(민주, 32선거구)은 지난 15일 쇼어라인 메리디안 파크 초등학교에서 내년 재선을 위한 선거운동 출범식을 갖었다. Nov 16, 2011 08:44 AM PST
국제실명구호단체 '비전케어'가 2012년 아이 캠프 스케쥴을 발표하고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캠프는 1월 동티모르, 2월 파키스탄, 3월 네팔, 5월 모로코, 5월 모리타니아, 5월 에티오피아Nov 16, 2011 11:03 AM EST
워싱턴 새한장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가 오는 11월 20일부터 예배시간을 변경한다. 1부 한어 예배는 오전 8시, 2부 영어 예배는 오전 9시30분, 3부 한어 예배는 오전 11시다.Nov 16, 2011 10:57 AM EST
몇 십년 전에 논산 훈련소에서 지금까지도 교류하는 붕우유신과 같은 친구를 사귀었다. 그 친구와 12주 동안 침상 복도 쪽 끝 잠자리 짝궁으로 지내며 훈련소의 희노애락을 함께했다. 그 친구의 직업은 프로페션날 글쟁이고 필자는 시스템 엔지니어 겸 아마추어 글쟁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없음에서 글쟁이라는 가치를 통하여 있음의 공명을 Nov 16, 2011 10:36 AM EST
기독문화의 발전과 교회와 사역단체간의 연합을 위한 기독교 전문 사역 박람회 ‘크리모 스테이지’(Crea-Mo Stage)가 11일 뉴욕수정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뉴욕-뉴저지 내에 있는 찬양사역팀들을 비롯한 전문 사역단체들을 알리고 더욱 활발한 기독교 문화 창출과 사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Nov 16, 2011 09:46 AM EST
뉴저지연합감리교회 최성남 목사가 원로로부터 유아세례를 받은 아이에 대해 ‘영적 사생아’라고 지칭한 것과 관련, 아이 할머지 유정옥 사모 등 가족들이 사과를 요청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교회측은 ‘영적 사생아’ 지칭에 대해 사과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Nov 16, 2011 08:47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