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산을 오를 때 누가 밀어주고 당겨준다면 얼마나 힘이 될까? 먼 길을 갈 때 누군가 말동무가 되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영길 목사는 목회자 후배들에 대한 특별한 애착이 있는 목사다. 후배들이 목회에 대한 질문을 갖고 온다면 어김없이 빠듯한 일정을 쪼개 반드시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열정적인 멘토다. 1983년 김영길 목사와 세 가정이 모여 창립한 감사한인교회는 그 지역을 대표할만한 건강한 교회다. 긴 역사동안 한번도 싸움으로 인해 분열된 적이 없는 것이 큰 자랑이다. 그러나 이 자랑 속에서 오히려 “다른 교회를 세운 적도 없지 않느냐”는 성령의 질문을 받고 열정적으로 교회를 개척하기 시작해 벌써 남가주 지역에 5개를 개척했다. Mar 21, 2012 10:12 AM PDT
뉴욕시에서 통계 관련 일을 하는 저스틴 바세트가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면접에 응했을때 그는 경력에 관한 통상적인 질문을....Mar 21, 2012 10:05 AM PDT
십억원대의 화재 보험금을 타내려고 자신이 운영하는 한우전문식당에 불을 지른 사장과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Mar 21, 2012 10:01 AM PDT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일리노이 주 예비선거에서 밋 롬니 전 매사츠세츠 주지사가 다시 웃었다. 롬니는 20일....Mar 21, 2012 09:51 AM PDT
교회를 오랜 기간 다녔지만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 깊은 상처로 인해방황하며 신앙의 터닝포인트를 찾기 위해 애쓰는 이들에게 삶의 ‘느낌표’를 던져 줄 <복음학교>가 오는 4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2박 3일간 알파레타 소재 다니엘기도원에서 개최된다.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가 주최하는 복음학교는 4번에 걸친 강의와 소그룹 모임, 개인 영성 시간, 간증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리에 목마른 이들에게 마르지 않는 생수를 제공한다.Mar 21, 2012 12:36 PM EDT
교회를 오랜 기간 다녔지만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 깊은 상처로 인해방황하며 신앙의 터닝포인트를 찾기 위해 애쓰는 이들에게 삶의 ‘느낌표’를 던져 줄 <복음학교>가 오는 4월 12일(목)부터 14일(토)까지 2박 3일간 알파레타 소재 다니엘기도원에서 개최된다.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가 주최하는 복음학교는 4번에 걸친 강의와 소그룹 모임, 개인 영성 시간, 간증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리에 목마른 이들에게 마르지 않는 생수를 제공한다.Mar 21, 2012 09:36 AM PDT
며칠 전 KAmerican Post에 실린 ‘수정교회의 몰락’이란 기사를 읽다가 몹시 놀랐다. 미주 대형교회 중 하나로 한국 목회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교회요, 오래전 나도 신학도 시절 학습 차 수정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린 적이 있었다.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는 직사각형의 유리 1만장을 볼트 하나 없이 특수 접착제로 부착해 지은 교회로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의 명소인 교회였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예배당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을 받으며 예배드리는 신도들의 표정에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느껴졌었다. 그랬던 교회가 5,500만 달러의 빚을 갚지 못해 2010년 10월 파산신청을 낸 것이다Mar 21, 2012 12:30 PM EDT
경기도 성남시 단대동 대로변 옆 낡은 건물 위로 노란 샬롬교회의 간판이 눈에 띄었다. 바로....Mar 21, 2012 09:30 AM PDT
수양관은 버지니아주 워렌턴에 위치하고 있다.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애난데일에서는 30마일, 센터빌에서는 15마일 정도 서쪽에 위치하고 있어 손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다.Mar 21, 2012 12:29 PM EDT
“나는 갑자기 두 눈이 안 보이게 된 상황에서, 부모님과 누나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고스란히 피부로 느낀 채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살아야 했다. … 이후 나는 미국으로 넘어와 자식들을 낳아 훌륭히 키우고 여러 명성과 업적을 쌓으면서 남부럽Mar 21, 2012 08:54 AM PDT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의 성도(聖都) 예루살렘에서 제자들과 함께 전도를 시작했다. 당시 정통 유대인들은 정규 랍비학교 과정도 마치지 못한 예수 그리스도가 감히 성경과 신학을 지도하는 것에 대해 조롱과 의혹을 보냈다. 어떤 유대인들은 주님을 향해서 귀신 들린 사단의 수하에 불과하다고 폄하했다. Mar 21, 2012 08:52 AM PDT
워싱턴 주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의 무효를 위한 서명 용지가 배포되는 가운데 워싱턴 주 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배명헌 목사 이하 교협)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동성결혼 합법화를 반대 서명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Mar 21, 2012 08:43 AM PDT
경기도 성남시 단대동 대로변 옆 낡은 건물 위로 노란 샬롬교회의 간판이 눈에 띄었다. 바로 차인표의 ‘구두닦이 멘토’ 김정하 목사가 시무하는 개척교회다. 문을 열자 휠체어에 앉은 김정하 목사와, 최미희 사모가 마치 가족처럼 따뜻한 미소로 기자를 맞았다. Mar 21, 2012 10:42 AM EDT
컨퍼런스에는 약 14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중 한인교회에서 참석한 이들이 60% 이상이었다. 한인 강사진들은 이민자로서, 이민교회 사역자로서, 자녀를 양육하면서 겪어온 고민과 노하우를 나눠Mar 21, 2012 09:04 AM EDT
다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는 일이나 또는 기도 모임등은 매우 바람직한 신앙 현상이므로 격려함이 마땅 할 것이다. 그렇지않아도 한국교회의 기도가 기복주의에 빠져 나 중심 그리고 기껏해야 우리 중심에서 벗어나지 Mar 21, 2012 08:4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