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디씨 빈민가에서 15년째 노숙자선교와 인종화합선교를 하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이사장배석헌)가 4월 8일(일) 부활주일 오후 4시30분 뉴욕에비뉴 홈리스 쉘터(1355 New York Ave NE, Washington,Mar 21, 2012 09:52 PM EDT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회장 백문현 목사)는 21일 금강산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일부터 다음달 4월1일까지 3일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리는 ‘조용목 목사 초청 연합성회’에 지역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Mar 21, 2012 09:40 PM E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황영진 목사·이하 미동부기아대책)가 21일 오전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 목사) 플러싱 선교관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5월 아동결연을 위한 후원음악회 개최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미동부기아대책의 지원으로 콜롬비아 현지에 세워지는 아동교육센터 건축 진행 상황이 보고됐다.Mar 21, 2012 09:03 PM EDT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가 이달 초 열린 정기노회를 통해 동성애자 성직 허용을 반대해 교단을 이전하기 원하는 교회들에....Mar 21, 2012 04:36 PM PDT
지난 16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수단 대사관 앞에서 체포된 할리우드 톱스타 조지 클루니(51)의 당시 행적이 그의 시위동료에....Mar 21, 2012 03:30 PM PDT
한국인의 81%가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입소스(Ipsos)는 최근....Mar 21, 2012 03:12 PM PDT
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이 무엇입니까? 물으면 ‘빛’이라고 말합니다. 이 빛은 1초에 30만km를 달립니다. 지구 일곱 바퀴 반을 1초 만에 돈다고 합니다. 우주가 얼마나 광활한가 하면, 우주에 빛의 속도로 수십억 년을 달려야 겨우 도달할 수 있을 만큼 엄청나게 멀리 떨어진 별들도 많다는 겁니다. 우주는 정말 거대하고 대단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보좌는 그 우주를 넘어 셋째 하늘에 있습니다. 그 셋째 하늘에 도달하기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달려야 하겠습니까?Mar 21, 2012 06:09 PM EDT
미국 인디애나주(州)의 슈퍼마켓 노동자인 데비 쇼르크는 심한 구토 증세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가 주사를 맞고는 손을....Mar 21, 2012 03:09 PM PDT
최근 USA Today에서는 미국 4대 교단에 속하는 남침례교(SBC)와 몰몬교의 전도방식에 대해 비교 분석한 기사를 개제해 눈길을 끌고 있다. Mar 21, 2012 04:05 PM EDT
최근 USA Today에서는 미국 4대 교단에 속하는 남침례교(SBC)와 몰몬교의 전도방식에 대해 비교 분석한 기사를 개제해 눈길을 끌고 있다. Mar 21, 2012 01:05 PM PDT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주최 목회자 세미나가 20일(화) 생명나무침례교회(담임 임연수 목사)에서 개최됐다.Mar 21, 2012 01:40 PM EDT
발병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치매의 비밀을 풀어낼 단서를 국내 연구진이 발견해 후속연구 결과가 주목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Mar 21, 2012 10:36 AM PDT
우리는 작년 후반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가르치고 모든 교과서에서 동성애를 위한 긍정적인 교육을 시키도록 허락하는 SB48을 저지시키는데 실패하였습니다. 504,760표가 필요한 상황에서 약 7,000표가 부족하여 그 법의 시행을 허용하여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러나 Stop SB48 운동을 통하여 우리는 신자들의 결집된 힘이 중요한 공적인 법령을 세우기도, 폐지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Mar 21, 2012 10:19 AM PDT
"2007년 12월 12일 아침, 날카로운 비명 소리가 그의 귀를 찔렀다. 분명 아파트 위층에서 나는 소리였다. 반 이브렌(39세)은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칼을 움켜쥐고 윗집 문을 박차고 들어섰다. 그를 맞은 건 태평하게 포르노를 보고 있던 윗집 남자였고, 반 이브렌은 주거침입죄로 체포됐다. 신문들은 이렇게 썼다. '포르노 DVD에서 나는 소리를 윗집 여자가 살려달라는 비명으로 착각한 남자, 칼을 들고 아파트에 들어갔다가 결국 기소되다'"Mar 21, 2012 01:14 PM EDT
"2007년 12월 12일 아침, 날카로운 비명 소리가 그의 귀를 찔렀다. 분명 아파트 위층에서 나는 소리였다. 반 이브렌(39세)은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칼을 움켜쥐고 윗집 문을 박차고 들어섰다. 그를 맞은 건 태평하게 포르노를 보고 있던 윗집 남자였고, 반 이브렌은 주거침입죄로 체포됐다. 신문들은 이렇게 썼다. '포르노 DVD에서 나는 소리를 윗집 여자가 살려달라는 비명으로 착각한 남자, 칼을 들고 아파트에 들어갔다가 결국 기소되다'"Mar 21, 2012 10: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