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님 안에서 하나되어 기쁨으로, 사랑으로 찬양하며”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는 오는 25일(금) 저녁 8시 ‘더욱 사랑’을 주제로 전 교인 찬양예배를 개최한다. 전 교인 찬양 예배를 열며 박성진 부목사는 “하나님을 기쁘게 사람을 행복하게라는 교회의 표어를 가지고 온 교인이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자리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석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가득 경험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May 23, 2012 01:24 PM PDT
미국의 신축주택 판매가 한달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며 최근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갔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판매된....May 23, 2012 01:22 PM PDT
장차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가 될지도 모르는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부인 앤 롬니(63)가 최고급 스포츠인 승마를 즐겨왔고....May 23, 2012 01:18 PM PDT
61세의 이른 나이에 목회현장에서 조기 은퇴, 그리고 이어진 해외 선교지에서의 헌신. 지난 20일 소천한 故 한요한 목사가 생전에 보였던 사심 없는 복음을 위한 희생의 삶은 많은 이들에 가슴에 남아 어느 천국 환송예배 보다 깊은 애도와 존경이 이어지게 했다.May 23, 2012 04:08 PM EDT
미국 알래스카의 유콘강 삼각주에 사는 원주민 리사 메리 아이요테(22.여)가 자신의 집에서 한 침입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은....May 23, 2012 01:02 PM PDT
미국 대선을 5개월여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지지하고 나서 사회적 논란이 이는 가운데 보수적인 남부에서....May 23, 2012 12:55 PM PDT
주경로 목사(VA 해리슨버그한인장로교회 담임)가 세번째 장편소설 ‘마이산’을 출간했다.‘마이산’은 대를 이어 내려오는 불행한 운명의 늪지를 한 사람의 헌신적 사랑으로 벗어나게 되는 사랑 이야기로, 주 목사는 “작품을 쓰는 동안 호세아 서를 염두에 두고 썼다. 문학작품을 통May 23, 2012 03:26 PM EDT
목양지간 생활신앙이 봉사정신으로 사랑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누며 베풀기를 힘쓰던 중,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바자회도 하게 되었다. 옥수 파출소 건너편 공지에서 바자회를 하는데, 상상 외로 많은 May 23, 2012 02:39 PM EDT
목양지간 생활신앙이 봉사정신으로 사랑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누며 베풀기를 힘쓰던 중,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바자회도 하게 되었다. 옥수 파출소 건너편 공지에서 바자회를 하는데, 상상 외로 많은 May 23, 2012 11:39 AM PDT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으로 은혜를 사모하는 이들에게 커다란 은혜와 소망을 전해줄 것을 믿습니다May 23, 2012 02:36 PM EDT
임마누엘복음선교회 대표 구기조 목사. 한때는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을 역임하며 왕성히 활동했고 이임 후에도 증경회장으로 교계의 다양한 연합 사업에 뛰어 들었던 그에게 3년 전 암이라는 병이 찾아왔다. May 23, 2012 11:13 AM PDT
LA 웨스턴 길과 베니스 도로변에 위치한 베니스한의원. 매주 목요일이면 이곳을 찾는 환자들이 유난히 많다. 이날만큼은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인들을 비롯해 라티노 일용직 노동자들까지 이곳을 찾는 환자들의 인종과 계층은 매우 다양하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이렇게 ‘친절한’ 한의원이 또 있을까 싶다. 베니스한의원의 김진영 원장(36)이 이런 ‘퍼주기식’ 재능 기부를 하게 된 데엔 특별한 May 23, 2012 11:11 AM PDT
미주한인사회 관련 최초 백악관 브리핑이 내달 7일(목) 백악관에서 개최된다. 미주한인협회(Council of Korean Americans, 이하 CKA)가 주관하는 이번 브리핑은 백악관 측에서 한미 외교 및 이민 등 미주한인사회와 관련 다양한 사안을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협의하기 위해 제안한 최초의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May 23, 2012 11:10 AM PDT
요즘 길거리의 청소년을 보면 다들 키가 시원시원하게 크고, 일찍 성숙해서 그런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을 구분하기 어렵다. 예전에 비하면 식이와 유전적인 요인이 개선되어서 체격이 월등히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May 23, 2012 11:09 AM PDT
“오늘 우리가 드린 헌금이 과부의 두 렙돈과 같은 헌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헌금 기도를 할 때 언젠가 들었던 내용일 것이다. 눅21장에 있는 과부의 두 렙돈은 과연 헌금의 태도를 가르쳐 주기 위한 예수님의 교훈일까? 본문의 앞뒤 문맥을 보면 전혀 그런 내용과 관계없음을 볼 수 있다.May 23, 2012 11: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