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공립대학인 캘리포니아주립대(UC) 올해 신입생 4명 가운데 1명가량이 캘리포니아주 출신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Apr 18, 2012 04:00 PM PDT
미국 공화당의 거물급 인사들이 사실상 대선후보로 확정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에 대해 앞다퉈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Apr 18, 2012 03:59 PM PDT
UMC 한인총회 신임총회장에 뉴저지 아콜라연합감리교회 안명훈 목사가 선출됐다. UMC 한인총회는 18일 힐튼 우드클리프 레이크 호텔에서 정기총회 회무를 진행하고 차기 총회장을 선출하는 한편, 나머지 임원진 구성은 회장단에 일임했다. 직전총회장은 달라스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목사였다. Apr 18, 2012 03:53 PM PDT
4.19 혁명 제52주년을 맞아하여 이를 기념하는 ‘제30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가 18일(수) 오전 7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Apr 18, 2012 03:44 PM PDT
예장합동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발간한 총회 이단·사이비 규정 지침서는 총 6장 14조로 구성돼 있다. 제1장 총칙부터.... Apr 18, 2012 03:38 PM PDT
북미주 개혁장로회(Christian Reformed Church in NC) 교단에 속한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2박 3일 동안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이 교단은 역사상 처음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2012 기도회써밋을 ANC온누리교회(유진소 목사)에서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누가11:1)를 주제로 개최하고, 다민족의 지도자들이 손을 잡고 기도하는 등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대회에는 다수의 주류사회 교인들과 남가주 및 북가주에서도 목회자 및 평신도들이 Apr 18, 2012 02:44 PM PDT
중국이 한국 정부의 요구를 받아들여 탈북자의 북한 강제 송환을 중단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복수의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언제부터인지 시기는 명확지 않지만 탈북자의 송환을 중단했다고 전했다.Apr 18, 2012 05:40 PM EDT
중국이 한국 정부의 요구를 받아들여 탈북자의 북한 강제 송환을 중단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복수의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언제부터인지 시기는 명확지 않지만 탈북자의 송환을 중단했다고 전했다.Apr 18, 2012 02:40 PM PDT
최근 새번역된 영어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와 ‘천사’ 등의 단어가 대체되고 ‘사도’라는 단어를 ‘특사, 사절단’ 을 의미하는 단어로 바꾼 성경이 있어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더 보이스(The Voice)’라는 이름의 이 성경은 토마스넬슨 출판사에 의해 지난달 출판돼 판매 중이다. 이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기름 부음을 받은 예수’로 대체했으며, 이유를....Apr 18, 2012 02:00 PM PDT
UMC 한인총회 신임총회장에 뉴저지 아콜라연합감리교회 안명훈 목사가 선출됐다. UMC 한인총회는 18일 힐튼 우드클리프 레이크 호텔에서 정기총회 회무를 진행하고 차기 총회장을 선출하는 한편, 나머지 임원진 구성은 회장단에 일임했다. 직전총회장은 달라스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목사였다.Apr 18, 2012 01:44 PM PDT
최근 새번역된 영어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와 ‘천사’ 등의 단어가 대체되고 ‘사도’라는 단어를 ‘특사, 사절단’ 을 의미하는 단어로 바꾼 성경이 있어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더 보이스(The Voice)’라는 이름의 이 성경은 토마스넬슨 출판사에 의해 지난달 출판돼 판매 중이다. 이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 대신 ‘기름 부음을 받은 예수’로 Apr 18, 2012 04:43 PM EDT
최근 새번역된 영어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와 ‘천사’ 등의 단어가 대체되고 ‘사도’라는 단어를 ‘특사, 사절단’ 을 의미하는 단어로 바꾼 성경이 있어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더 보이스(The Voice)’라는 이름의 이 성경은 토마스넬슨 출판사에 의해 지난달 출판돼 판매 중이다. 이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 대신 ‘기름 부음을 받은 예수’로 Apr 18, 2012 01:43 PM PDT
오는 7월 콜럼비아 신학대학원에서 열리는 ‘컨플루언스 2012′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한희자 목사(사진)와 컨플루언스 준비 상황에 대해 인터뷰를 했다. 다음은 일문 일답. 1.올해 콘플루언스 디렉터를 맡으셨는데, 준비 상황은 어떤가? “예배팀과 교육팀이 따로 있다. 로컬에서 준비하는 팀이 있어서 준비중이다. 이번에는 특별히 교육팀과 예배음악팀이 2개 합쳐서 하는 컨퍼런스다. 교육팀대로 각자 맡은 영역이 있다. 3명의 기조 발제자가 정해져 있고, 3년전에 이미 팀워크가 시작됐다. 한인 뿐 아니라, 아시안 교계에서 기독교계의 방향성에 대해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발굴하고 어떤 것이 중요한 이슈인지, 아시안계 교육을 담당하는 목회자나 평신도들이 먼저 해결해야 할 이슈를 골랐다. 이에 대해 해결 방향을 풀어나가는 것으로 해왔다.” 2.해결해야 할 이슈를 골랐다고 하는데 어떤 것인가? “이슈는 당초 크게 10가지였는데, 3개의 영역으로 줄였다. 첫째가 ‘패스터스 리더쉽(목회자 리더쉽’이다. 1세대와 2세대 3세대가 있고, KM과 EM으로 나눠져 있다. 리더쉽이 다음세대로 전수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목회자 리더쉽을 최우선 과제로 정했다. 두번째가 세대간 사역 리더쉽(intergenerational ministry leadership)이 선정됐다. 세번째는 커리큘럼 개발이다.” 3.3가지를 선택한 이유는? “교회예배와 교육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리더쉽이다. 목회자의 리더쉽의 전수가 안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됐다. 언어 장벽 때문이 아니라, 세대간의 전달이 잘 안되는 것으로 현황이 파악됐다. 다음세대 목회자와의 격차가 커져서 대화가 안되고 단절되는 현상을 빚고 있다. 한인 교회들이 교회내 전체 교육에서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파악했다. 세대간 사역 리더쉽은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예배를 함께 하기 어려운 상태고, 행사나 여러 것을 함께 하기 힘든 상황이다. 교회이기 때문에 세대간에 더 뭉쳐서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교회에서 서로 단절되고 있고 가정에서도 단절되고 있어서 교회에서라도 세대간 단절을 극복하는 방안을 찾아보기로 한 것이다. 교회의 예배와 교육 프로그램, 각종 행사를 통한 것이다. 커리큘럼 개발은 미국내 각 교단별로 커리큘럼이 많이 개발돼 있다. 그런데 이민세대에 초점을 맞춘 커리큘럼이 개발되지 않았다.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 오랜 이민 역사를 가진 분들도 필요하지만, 최근 이민 온 아시안들에게 더 필요한 영역들이 있다. 이들에게 필요한 교회 교육 과정이 무엇인지 교과목이 무엇인지를 의논했다. 이번 콘플루언스에서 이를 다루게 된다.” Apr 18, 2012 03:41 PM EDT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20일(금) 오후 8시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 밀알 장애우 가족 초청 감사예배는 안디옥교회의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해 밀알 선교단 사역소개 영상,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에베다부 담당 강철해 목사의 기도, 에바다 수화찬양팀의 특송으로 순서가 진행된다. 예배에는 안디옥교회 허연행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말씀 이후 특별 순서로 밀알 장애인 가족들이 준비한 특송이 이어진다. 이번 기념예배를 주관하는 밀알선교단 최재휴 목사는 “더불어 살아가는 이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장애인과 장애인 가정에 복음의 문이 더 활짝 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Apr 18, 2012 03:16 PM EDT
잘못된 문화와 가치관 속에서 성경적인 어머니 상을 제시하고, 여성성의 회복을 통해, 어머니의 정체성을 회복시켜 건강한 가정, 깨끗한 사회를 건설하는 초석 마련을 꿈꾸는 ‘두란노 어머니학교’ 버지니아 8기가 5월 Apr 18, 2012 03:11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