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벤쿠버 한인교회 연합회(회장 양성환 목사)가 주관한 연합청년집회가 지난 22일 포트랜드 영락교회(담임 진영길 목사)가 지역 청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Apr 23, 2012 07:37 AM PDT
누군가는 이 위태로운 조국의 상황 속에서 분연히 일어나 비느하스의 의로운 분노와 같이 죄악을 끊는 정의의 창을 뽑아들어야 한다. 더 늦기 전에 한국교회가 먼저 빛과 소금 되지 못한 자신의 죄악을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Apr 23, 2012 10:18 AM EDT
제7기 포틀랜드 어머니학교가 지난 20부터 22일까지 미스바 교회에서 30명의 참가자와 30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Apr 23, 2012 07:08 AM PDT
복음을 전파한 곳에서 10일 이상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이동하는 생동감 넘치는 선교사란 꼬리표를 갖고 있는 다니엘 김 선교사를 초청, 동부 지역 대각성 집회가 뜨겁게 열리고 있다. Apr 23, 2012 09:55 AM EDT
기독교는 신비한 종교이다. 그러나 신비주의를 조장하는 종교는 아니다. 교회사에는 신비주의운동들이 즐비하였으나 그것들은 다 명멸하였다. 특히 중세에는 교회의 극에 달한 부패와 타락으로 인해 에크하르트Apr 23, 2012 09:27 AM EDT
‘청소년기에 접어든 자녀들과 어떻게 대화의 물꼬를 터야할 지’는 이민 세대 뿐 아니라 모든 부모들이 가지는 공통된 고민이다. 그러나 문화와 언어가 다른 미국에서 자란 자녀와 한국식 사고방식과 대화법을 가진 1세대와의 대화만큼은 전문가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하다.Apr 23, 2012 08:41 AM EDT
북미주 대륙에 교단 차원의 대규모 기도운동이 일어날 조짐이다. CRC(북미주개혁교회)가 150여년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교회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 중보기도자들을 한자리에 초청해...Apr 22, 2012 08:54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오는 5월 18일(금) 부터 20일(주일)까지 이찬수 목사(분당 우리교회 담임)를 강사로 '감격의 회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말씀 축제를 개최한다. Apr 21, 2012 11:07 PM PDT
김병은 목사(메릴랜드 한사랑장로교회 담임)는 4월 22-5월 5일까지 동북아시아 지역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상담학 강의 인도차 선교여행을 갖게 된다. 이는 췌사픽신학대학원 상담학 석사 과정의 일환이다.Apr 21, 2012 08:21 PM EDT
지난 주간,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풀루라는데 14년 전, 바이러스 감염으로 온 몸이 마비되던 악몽 같은 사건이 잠시 기억이 났었습니다. 또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은 것입니다. 마치 온Apr 21, 2012 08:15 PM EDT
얼마전만해도 봄꽃들이 예년에 비해 2주일쯤 일찍 피어났다가 지는 바람에 올해는 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나 보다 싶더니 요즘 들어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제철마다 거쳐야 Apr 21, 2012 08:12 PM EDT
한국에서 경찰이 많은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911에 해당하는 112 서비스 때문입니다. 성폭력을 당하고 있는 젊은 여성이 범인이 잠시 나간 사이에 경찰에 전화해서 신고했습니다. 상당히Apr 21, 2012 08:09 PM EDT
21일(토) 오후, 감옥선교회 척 콜슨 대표가 소천했다. 향년 80세다. 지난달 30일 버지니아주 렌즈돈에서 열린 ‘침묵의 나선을 깨뜨리자’ 컨퍼런스에서 강연 도중 쓰러졌다.Apr 21, 2012 08:04 PM EDT
Apr 21, 2012 07:57 PM EDT
워싱톤밀알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1일(토)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게더스버그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Apr 21, 2012 07:3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