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직을 5월 31일 사임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94.5%의 찬성을 얻어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교회가 속한 미국장로회(PCA) 교단법에 따르면, 목회자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는 등록된 세례교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전체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통과된다. 이번 공동의회를 위해 서남노회 측에서는 최병수 목사(인랜드교회 前 담임)를 파송해 이를 진행토록 했다.Jun 04, 2012 09:08 AM E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직을 5월 31일 사임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94.5%의 찬성을 얻어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교회가 속한 미국장로회(PCA) 교단법에 따르면, 목회자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는 등록된 세례교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전체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통과된다. 이번 공동의회를 위해 서남노회 측에서는 최병수 목사(인랜드교회 前 담임)를 파송해 이를 진행토록 했다.Jun 04, 2012 06:08 AM PDT
우리서로잡은손(대표 임선숙)이 사단법인 푸른나무(대표 신영순)와 MOU를 맺고 북한의 고아들과 장애인을 위한 사역을 적극 전개한다. 우리서로잡은손은 3일 저녁 대동연회장에서 ‘생명양식 나눔운동 및 북한선교보고 대회’를 열고 지금까지 이뤄진 북한선교 활동을 알리는 한편, 북녘 땅의 고아와 장애인들을 위한 후원의 시간을 가졌다.Jun 04, 2012 08:49 AM EDT
Jun 04, 2012 08:28 AM EDT
페어팩스 소재 커뮤니티교회(New Horizon Community Church, 담임 문정주 목사)가 6월 3일(주일) 창립 5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Jun 04, 2012 08:16 AM E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직을 5월 31일 사임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94.5%의 찬성을 얻어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미국장로회(PCA) 교단법에 따르면, 목회자 청빙Jun 04, 2012 07:03 AM E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직을 5월 31일 사임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94.5%의 찬성을 얻어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미국장로회(PCA) 교단법에 따르면, 목회자 청빙Jun 04, 2012 04:03 AM P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직을 5월 31일 사임한 노창수 목사가 6월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94.5%의 찬성을 얻어.... Jun 03, 2012 11:11 PM PDT
실버교회 창립은 뉴욕원로성직자회 회장 김전 목사가 6개월 전부터 꾸준히 창립을 준비해 온 것으로 실버교회 창립예배는 지난 2일 오전 11시 뉴욕대한장로교회에서 재미 우주과학자 정재훈 박사와 정정숙 권사를 초청한 가운데 드렸다.Jun 03, 2012 11:20 PM EDT
창립 2주년을 맞은 함께하는교회(담임 조진석 목사)가 3일 감사예배를 드리고 3명의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나아가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Jun 03, 2012 06:07 PM PDT
아메리칸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이 한국 장로교 제1차 총회소집 100주년을 기념해 박형룡 연구원(연구원장 김혜성 박사) 개원했다. 개원 감사예배는 5월28일 오전11시 아메리칸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박형룡 박사는 한국 보수주의적 정통신학의 보루로 널리 알려졌고 한국 교회에 그 기초를 놓은 신학자다.Jun 03, 2012 09:04 PM EDT
가족상담/독서상담/기독교상담 전문기관인 가족성장 상담센터(소장 오광복 목사)가 지난 6월 2일(토) 제 13기 독서치유상담 지도자훈련과 제 5회 독서치유 상담사 자격증 수여식을 가졌다.Jun 03, 2012 04:35 PM EDT
평화나눔공동체가 미전역 청소년/대학생을 대상으로 2012 여름 단기선교봉사 및 유엔 NGO리더십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Jun 03, 2012 04:20 PM EDT
과거 신학을 공부하며 양화진 선교사 묘지를 방문해서 기도하며 소명을 불태웠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다니던 학교에서 멀지 않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을 찾아 조국의 복음화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셨던 순교자들의 이름 석자를 되 뇌이며, “부족한 종도 가신 길 따라가게 하옵소서” Jun 03, 2012 04:03 PM EDT
과거 신학을 공부하며 양화진 선교사 묘지를 방문해서 기도하며 소명을 불태웠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다니던 학교에서 멀지 않아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을 찾아 조국의 복음화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셨던 순교자들의 이름 석자를 되 뇌이며, “부족한 종도 가신 길 따라가게 하옵소서” Jun 03, 2012 01:0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