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권위있는 설교 컨퍼런스로 손꼽히는 '내셔널 프리칭 컨퍼런스 2012'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사상 처음으로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세션도 마련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새롭다. May 02, 2012 01:43 PM PDT
스승의 날을 10여일 앞두고 부산에서 여중생이 여교사를 폭행, 교사가 실신하는 어이없는 사고가 벌어졌다. 2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May 02, 2012 01:14 PM PDT
광우병위험감시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2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수입....May 02, 2012 01:11 PM PDT
포항중앙교회. LA 한인사회에 비교적 잘 알려진 교회는 아니다. 포항 뿐 아니라 한강 이남....May 02, 2012 12:36 PM PDT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 파송선교사 후원 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오는 5월 12일(토) 오후 12시30분 브리스토 매너 골프 클럽(Bristow Manor Golf Club)에서 펼쳐진다. May 02, 2012 03:14 PM EDT
지난 2005년 말 한국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의 Acts29 비전을 품고 뉴욕과 뉴저지에 세워졌던 인투교회(In2 church)가 맨하탄 성전과 뉴저지 성전을 분리한다. 이를 위해 인투교회는 오는 6일 오후2시30분 뉴저지온누리비전교회 창립예배를 드리고 뉴저지 지역의 독자적 교회로서의 사역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맨하탄 지역은 새로운 담임 목회자가 초빙될 예정이다.May 02, 2012 03:09 PM EDT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이하 KCPC)가 지난 4월 29일(주일) 전교인이 동참하는 2012 단기선교 후원의 날을 열었다. KCPC는 올해 6월과 7월, 온두라스, 니콰라과May 02, 2012 02:51 PM EDT
동부의 대표적인 교회중 하나인 선한목자장로교회(고태형 목사)가 지난 15일 오후 1시경 성도들의 하나됨과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서 전교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장소는 교회 맞은편 알바라도 중학교였고, 대략 60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열띤 경기을 펼쳤다.May 02, 2012 11:41 AM PDT
제1회 2012 Young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Festival(동부 청소년 복음성가 경연대회) 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크리스찬타임스가 주최하며, 청소년 복음성가 경연대회를 통해 청소년 기독문화의 근간을 만들고 그들의 재능을 하나님앞에 쏟으며 찬양과 더불어 위로받고 회복되는 귀한 사역을 이뤄가기 원하는 이들의 참가를 기다리고 있다. 참가신청은 1차 예선 15일(화)까지 노래를 담은 동영상(자유곡)과 대회지원서(소정양식), 담임목사 추천서(대회지원서 양식에 포함), 출전곡 악보 Copy, 사진 ID을 ccm2012@kutusa.com으로 보내면 된다. 참가비는 솔로 50불 듀엣, 중창 70불, 밴드 1200불이다. 2차 예선은 공개오디션으로 26일(토) 지정곡1곡, 자유곡1곡을 발표한다. 본선진출자 오리엔테이션은 6월 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0까지며, 본선일자는 7월 29일(토) 오후 6시 쟌스크릭한인교회(7830 McGinnis Ferry Rd, Suwanee, GA 30024)에서 열린다. May 02, 2012 02:10 PM EDT
그래서 성은 교회도 환란을 겪으면서 계속 부흥하고 성숙해 갔다. 교회당 옆에 있는 시유지 무허가 건물에 경감 계급의 경찰이 살고 있었다. 무허가촌에서는 거의 밑바닥 생활의 주민들이라 경감이라는 계급을 상당히 높이보고 의지했던 것 같다. 어느날 저녁 그 분의 집에서 막걸리와 소주를 섞어서 많이 마신 주민들이 수요예배를 드리는 교회로 쳐들어와 정문에 안내섰던 May 02, 2012 02:08 PM EDT
저는 30 대 주부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아이들을 키우느라, 집과 교회만 알고 살았습니다. 10 여년 살다보니, 마음이 답답하고 괜히 짜증이 나고 주변이 불편한 마음이 들어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십 여년 만에 남편한테 허락을 받고 조용한 곳, 혼자 쉴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멀리 갈 수는 없어서, 인근 기도원을 찾았는데, 제 생각과는 달리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그 곳에 몇 분이 와 계셨는데, 그들은 저에 대해서 호기심을 갖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 옆에 접근해서 아이들을 놔 두고 왜 올라왔냐? 남편 혼자 두면 큰 일 난다는 둥, 아주 불쾌한 말들을 서슴없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모처럼 쉬고 싶었던 내 마음은 상처 투성이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공공 기관에서 이러한 일들이 생겨야 되는지, 남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지 못하는 몇몇 사람들로 인해서 그 주위가 혼탁해진다면, 우리에게는 쉴 곳이 아무 데도 없습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답답해서 목사님께 연락 드렸습니다.May 02, 2012 02:02 PM EDT
최근 시카고대학 내셔널오피니언리서치센터에서 세계에서 가장 신자가 많은 나라와 가장 적은 나라를 발표했다. “신이 계신 것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고 가장 많은 비율인 84% 국민이 응답한 필리핀이 가 May 02, 2012 01:21 PM EDT
최근 시카고대학 내셔널오피니언리서치센터에서 세계에서 가장 신자가 많은 나라와 가장 적은 나라를 발표했다. “신이 계신 것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고 가장 많은 비율인 84% 국민이 응답한 필리핀이 가 May 02, 2012 10:21 AM PDT
한때 나겸일 목사의 후임으로까지 내정됐었던 주안장로교회 박종인 수석부목사가 후임직 사퇴에 이어 아예 교회를 떠날 예정이다. 교회는 지난 주일이었던 4월 29일 저녁 제직회를 통해 박 목사의 사임의사를 받아들였다. 박 목사는 자신의 후임직 내정을 두고 내홍이 일자 지난 2월 후임직 사퇴를 결심했고, 그 연장선상에서 최근 아예 교회를 떠나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May 02, 2012 11:25 AM EDT
1902년 12월 22일에 121명의 한인이 하와이 이주를 위해 제물포(인천)에서 갤릭(S.S Gaelic) 호라는 미국 상선에 승선하였다. 당시 미국인 선교사들이 신도들에게 하와이 이주를 권장하였는데, 이에 영향을 받고 하와이 이주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았다. 제물포를 떠난 갤릭 호가 일본의 고베(神戸)에 닿자 이곳에서 하와이 사탕수수 플랜테이션 관계자들은 한인들의 이주 자격을 조사하였는데, 이 조사에서 20명의 한인들이 신체 검사에서 떨어졌다. 이리하여 나머지 101명은 갤릭 호를 타고 1903년1월13일 하와이 호놀룰루(Honolulu)에 도착하였다. 이 101명 중에는 55명의 남성, 21명의 여성, 그리고 25명의 어린이가 있었다. 처음에 도착한 한인 101명 중에서 8명이 눈에 이상이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첫 번째로 하와이에 이주한 한인은 정확하게 말해 93명이었다. 이후부터 한인들의 하와이 이주는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나, 1903년4월30일 니폰마루(Nippon Maru) 호를 타고 142명의 한인들과 같이 오던 한인 통역관이 이민국 당국에 계약 노동 관계를 인정하였기 때문에 문제가 일어났다. May 02, 2012 11:21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