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톤 카운티의 대형교회 목회자가 자신의 딸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구설수에 올랐다. 월드체이져스교회를 개척해 대형교회로 키운 크레플로 달러(Creflo Dollar, 50) Jr. 목사는 지난 금요일 오후, 파티에 가려는 15살 된 딸과 말다툼을 하던 끝에 격한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딸의 목을 조르고 바닥에 던져 버린 후에 손과 신발 등으로 폭행했다고 알려졌다. Jun 11, 2012 10:31 AM EDT
오렌지카운티지역 교회연합 영적대각성집회가 7일 오후 7시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 Church 13280 Chapman Ave. Garden Grove, CA 92840)에서 서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렸다. Jun 11, 2012 07:29 AM PDT
삼일교회 청빙위원회(이하 청빙위)가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를 전병욱 목사의 후임으로 청빙하게 된 이유를 1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Jun 11, 2012 05:59 AM PDT
일반적인 개념에서 선교란 타 민족에서 복음을 전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를 삼는 것을 말한다. 필자도 1976년 부터 30년간 인도네시아의 정글에서 시작해 싱가폴의 국제도시에서 선교사역에 이르기까지 일반 선교를 해 온 경험을 갖고 있다.Jun 11, 2012 08:44 AM EDT
뉴욕장로성가단(단장 손성대 장로) 제8회 정기연주회가 10일 오후6시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열렸다. 특별히 블랙 마운틴 한국 초기 선교사 기념비 건립 후원을 위해 열린 이날 연주회에는 3백 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지휘는 이정진 장로, 반주는 조윤희 선생이 맡았다.Jun 10, 2012 11:52 PM EDT
제8회 사랑의 종 장학금 수여식이 10일 오후 5시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 목사)에서 열렸다. 사랑의 종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이민교회 2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Jun 10, 2012 11:38 PM EDT
10일 맨하탄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에서는 주일예배 후 매우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맨하탄 일식 요리사들이 유학생들을 위한 특별 일식 뷔페를 제공하는 ‘유학생 초청 한마음 잔치’가 열린 것이다.Jun 10, 2012 11:17 PM EDT
절대적 진리가 도전받는 포스트모던시대에 기독교에 대한 다원주의, 혼합주의의 도전이 거세다. 이 같은 상황 가운데 뉴욕리폼드신학교 학장 유상열 목사는 배타주의, 다원주의, 포용주의 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배타주의와 관련해 신학적 배타주의와 사회적 배타주의는 구분돼야 하며 선교적 차원에서 볼 때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는 사회적 배타주의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Jun 10, 2012 10:17 PM EDT
버지니아크리스천유니버시티(VACU) 2012 학위수여식이 지난 9일 오후 6시 챈틀리 소재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VACU는 기독교교육 학사 6명, 실천신학 및 기독교 상담학 석사 4명, 목회학 석사 3명 총 1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Jun 10, 2012 02:18 PM PDT
버지니아크리스천유니버시티(VACU) 2012 학위수여식이 지난 9일 오후 6시 챈틀리 소재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VACU는 기독교교육 학사 6명, 실천신학 및 기독교 상담학 석사 4명, 목회학 석사 3명 총 1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Jun 10, 2012 05:18 PM EDT
9일(토) 아시안계를 대상으로 한 ‘제 9회 취업박람회’가 노던버지니아칼리지(NOVA)에서 펼쳐졌다.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와 워싱턴중앙일보(사장 이상묵)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기존 연방 정부 및 주정부, 미국 회사들만 참여하던 기틀을 넘어 미주 내 한인업체, 소수계 회사들도 초청됐다는 점에서 주목됐다. Jun 10, 2012 04:20 PM EDT
9일(토) 아시안계를 대상으로 한 ‘제 9회 취업박람회’가 노던버지니아칼리지(NOVA)에서 펼쳐졌다.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와 워싱턴중앙일보(사장 이상묵)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기존 연방 정부 및 주정부, 미국 회사들만 참여하던 기틀을 넘어 미주 내 한인업체, 소수계 회사들도 초청됐다는 점에서 주목됐다. Jun 10, 2012 01:20 PM PDT
Jun 10, 2012 04:11 PM EDT
현재까지 64명이 $400,100 약정Jun 10, 2012 04:07 PM EDT
최근 ‘변절자’ 발언으로 탈북자들의 정체성 문제가 다시 사회 전면에 등장했다. 이들은 노무현 시절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으며 ‘새터민’으로 강등(?)되기도 했는데, 이번 임수경 씨의 폭언으로 또다시 이슈가 된 것이다. 여기에 탈북자들은 남한 내 자신들의 유일한 안식처라 할 수 있는 교회를 떠나고 있다. Jun 10, 2012 08: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