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1, 2012 10:58 PM EDT
한인 2세 100여명이 참여한 KCC(북한자유를위한한인교회연합) 횃불대회가 11일(수) 미국 국회의사당 앞 웨스트론(West Lawn)에서 집회를 가지고 북한 주민 및 탈북자들의 자유를 부르짖었다. Jul 11, 2012 10:57 PM EDT
Jul 11, 2012 07:57 P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제220회 총회에서 338대 308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결혼의 정의(定義)를 지켜냈다. 지난 제219회 총회에서 동성애 성직자와 직분자의 가능성을 열어 놓은 PCUSA는, 이번 총회에 결혼의 정의를 “한 여자와 한 남자의 결합”에서 “두 사람”으로 바꾸자는 헌의안이 올라와 큰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 총회는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열렸다.Jul 11, 2012 10:38 PM ED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첫번째 기도 부탁 글 이후 8일 또다시 입장을 밝히고, “대형교회 해체 작업”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이찬수 목사는 “일부 언론에서 머릿기사로 ‘대형교회 해체작업’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깜짝 놀랐다”며 “교회는 인간 개인의 소유물도 아니고, 인간 마음대로 해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Jul 11, 2012 10:36 PM ED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뉴저지 트랜톤교회)가 이번 회기 주요 사역과 관련, 미주 내 교회 자정운동을 전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의춘 신임 대표회장은 11일 뉴저지 트랜톤교회에서 열린 미기총 제14회 총회 둘째 날 회무에서 신임 대표회장직에 추대된 이후 취임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Jul 11, 2012 10:33 PM EDT
글로발메시아미션(송정명 목사)이 미주에 이어 한국에 글로발메시아여성합창단 지부를 창단했다. 오는 29일 오후 4시 서울 새사람교회(김중기 목사)에서 창단감사예배를 드린다.Jul 11, 2012 06:21 PM PDT
노스리지 소재 세계비전교회에서 오는 22일 오후 5시 제2대 담임인 김영빈 목사 취임 및 감사예배를 교회본당에서 드린다. Jul 11, 2012 05:48 PM PDT
한인 2세 100여명이 참여한 KCC(북한자유를위한한인교회연합)) 횃불대회가 11일(수) 미국 국회의사당 앞 웨스트론(West Lawn)에서 집회를 가지고 북한 주민 및 탈북자들의 자유를 부르짖었다.“울부짖는 저들의 목소리가 되어주자”는 슬로건처럼 이날 행사에는 9명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목소리 없는 북한 주민, 탈북자들을 위해Jul 11, 2012 07:25 PM EDT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영선 목사)이 매년 여름에 갖는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캠프’를 서부지역(밴쿠버, 시애틀, 북가주, 남가주) 사랑의교실 연합 및 남가주지역 교회들(ANC온누리교회, 감사한인교회, 세리토스장로교회, 주님의빛교회, 주님의영광교회, 나성한인교회, 토렌스제일장로교회, 작은예수회)이 참여한 가운데,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UC 산타바바라에서 420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Jul 11, 2012 04:03 PM PDT
전세계에서 단 한번도 복음을 들어 보지 못한 미전도종족은 20억명에 달한다. 그런데 파송되는 선교사 가운데 단 3%만이 미전도종족에게....Jul 11, 2012 03:59 PM PDT
무더운 여름,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바람을 사모하는 이들을 위한 ‘손기철 장로 초청 한여름 영성및 치유 축제’가 오는 27일(금)부터 29일(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된다.Jul 11, 2012 06:09 PM EDT
미주복음방송 5층에 위치한 GBC남가주목회자도서관(관장 오상철 목사)이 11일 오전 11시 매주 수요일에 열고 있는 스터디모임에 정홍권 신약학 교수(국제개혁대학교)를 강사로 초청했다. 정 교수는 이날 '선교의 성경고찰과 마가복음 구조'에 대해 발제했다. Jul 11, 2012 02:20 PM PDT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사장 진이)이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신학교 입학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장학생을 모집하고, Jul 11, 2012 04:54 PM EDT
미국장로교(PCUSA)가 제220차 총회에서 338대 308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결혼의 정의(定義)를 지켜냈다. 지난 제219차 총회에서 동성애 성직자와 직분자의 가능성을 열어 놓은 PCUSA는 이번 총회에 결혼의 정의를 “한 여자와 한 남자의 결합”에서 “두 사람”으로 바꾸자는 헌의안이 올라와 큰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 총회는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열렸다.Jul 11, 2012 04:41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