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이여 자긍심을 가지십시오. 세상은 도덕적 기준만을 가지고 우리를 타종교인 똑같이 평가합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거기에 신경 쓰며 살다 보니 예수를 믿음에 대한 특별한 자긍심을 잃어버렸습니다. 왕의 아들이면 왕의 아들처럼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Jul 23, 2012 05:25 PM EDT
한국 교계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오픈바이블세미나를 21일 오전 11시에 옛 수정교회(현 가톨릭 성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남가주 교계에서 100여명이 모여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반대시위를 열었다.Jul 23, 2012 02:03 PM PDT
미국에서 경찰이 비무장 시민을 총으로 쏘아 숨지게 하자 시민들이 폭동에 가까운 항의 시위를 벌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Jul 23, 2012 12:37 PM PDT
미국 콜로라도주 극장 내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한국 유학생이 경찰 조사를 받은 후 풀려났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Jul 23, 2012 12:34 PM PDT
2천년 전 로마인들에게 모든 길이 ‘로마’로 통했다면, 기독교인들에게 모든 길은 ‘예루살렘’으로 통한다. 구약의 중심인물 중 하나인 다윗왕 이후 이 성은 이스라엘 민족의 중심지였고, 신약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곳도 바로 이 예루살렘이었다. ‘예루살렘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들은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복음을 처음 전파한 곳도 예루살렘이었고, 성경의 맨 마지막 책(요한계시록)에서 모든 환란이 마무리된 후 등장하는 곳도 ‘새 예루살렘’이다. Jul 23, 2012 03:33 PM EDT
세련된 현대식 건물도 아니고 생각보다 그리 크지도 않다. 세월을 입은 듯한 인상과 손때 묻은 실내의 수수함이 첫인상. 수원중앙침례교회는 딱 그만큼의 크기로 수원시내와 어울려 있다.Jul 23, 2012 03:24 PM EDT
세련된 현대식 건물도 아니고 생각보다 그리 크지도 않다. 세월을 입은 듯한 인상과 손때 묻은 실내의 수수함이 첫인상. 수원중앙침례교회는 딱 그만큼의 크기로 수원시내와 어울려 있다.Jul 23, 2012 12:24 PM P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황영진 목사)에서는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김정화 틸런트를 초청하여 아래와 같이 해외아동결연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합니다.Jul 23, 2012 03:15 PM EDT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 오로라 지역의 영화관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 제임스 홈스(24)가 23일 처음으로 법정에 출두했다. 수사 당국은....Jul 23, 2012 12:07 PM PDT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요셉 목사, 이하 교협) 주최 복음화대회(준비위원장 류도형 목사) 강사로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나선다.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에 이어 2005년 수원중앙침례교회에 취임한 고명진 목사는 Dallas Baptist...Jul 23, 2012 03:06 PM EDT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요셉 목사, 이하 교협) 주최 복음화대회(준비위원장 류도형 목사) 강사로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나선다.Jul 23, 2012 12:06 PM PDT
1950년 한국전쟁 이후 한국과 미국간의 우호 동맹 증진을 위해 결성된 한미동맹협의회(총재겸 회장 임청근)가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 로스엔젤레스 시내에 있는 맥아더 공원과 The LegendaryJul 23, 2012 02:54 PM EDT
아이들의 즐겁고 유쾌한 웃음 소리가 지난 주 내내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를 가득 채웠다.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어린이 여름성경학교’에는 75명의 어린이들이 등록해 60여명의 청소년, 청년 봉사자들과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Jul 23, 2012 02:06 PM EDT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 총회의 개최 철회를 촉구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이....Jul 23, 2012 10:05 AM PDT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Asian Youth Center of New York)에서 청소년 부흥회를 주관할 계획입니다. 이번 부흥회에는 청소년 사역을 오랫동안 해왔고 뉴욕 청소년들을 잘 이해하는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게 되었으니 목사님들의 특별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Jul 23, 2012 12:29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