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23일(현지시간) 폭탄테러와 총격 등 잇따른 폭력사태로 최소 107명이 숨졌다....Jul 24, 2012 12:32 PM PDT
얼마 전 가톨릭에 매각돼 소유권이 이전됐던 미국 오렌지카운티(O.C.)의 구(舊)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에서, 이번에는 신천지의 집회가 열렸다. 남가주 교계에서는 세미나가 열린 21일 오전 11시(현지시각)에 앞서 한 시간 반 가량 80여명이 반대시위를 열었다. 이날 시위는 남가주 교계 성도들이 모여 기도하고 흩어져, 집회 장소 입구에서 차를 몰고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피켓을 들고 메시지를 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집회에 걸어서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신천지에 대해 이야기해, 이를 듣고는 발걸음을 돌리는 이들도 있었다. 이날 신천지 집회에 청중으로 참석한 사람들은 대부분 타인종이었지만 동양계 및 한국인도 보였다. 또한 한인 2세들이 집회 스탭으로 참여해 청중들을 맞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Jul 24, 2012 12:12 PM PDT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으로 은혜를 사모하는 이들에게 커다란 은혜와 소망을 전해줄 것을 믿습니다 Jul 24, 2012 02:53 PM EDT
일평생 신학생들을 가르치며 신학을 연구해 왔던 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박형용 목사, 그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전한 강권한 첫 번째 메시지는 “쉬는 것도 하나님 나라 일이니 건강하라”는 것이었다.Jul 24, 2012 02:46 PM EDT
용감한 녀석들의 홍일점 신보라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밀알복지재단의 캠페인에 참여했다. 신보라는 “장애인들에게는 사람들의 시선이 제일 어려울 것”이라며 “아무리 사회가 바뀌고 있지만, 아직도 시선과 편견이 인식과 시설물 등을 통해 그 불평등함을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Jul 24, 2012 11:04 AM PDT
지난 23일 시애틀 한인 목사회(회장 김병규 목사)주최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린 서북미 5개 지역 목회자 체육 대회에서 시애틀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Jul 24, 2012 08:36 AM PDT
Jul 24, 2012 10:57 AM EDT
미국인 중 한해 300명만이 발병하는 희귀성 난치병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는 최승리 양(5)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골수기증 캠페인에 동참하려는 뉴욕지역 한인교회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Jul 24, 2012 10:24 AM EDT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이하 KWMC)가 23일(월) 오후 6시(이하 현지시각)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막을 올렸다. 이 대회에는 금세기 최고 설교가로 꼽히는 존 파이퍼, YWAM 대표 로렌 커닝햄 목사를 비롯 유명 한인 목회자 다수가 강사로 참여했다.Jul 24, 2012 10:15 AM EDT
얼마 전 가톨릭에 매각돼 소유권이 이전됐던 미국 오렌지카운티(O.C.)의 구(舊)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에서, 이번에는 신천지의 집회가 열렸다. 남가주 교계에서는 세미나가 열린 21일 오전 11시(현지시각)에 앞서 한 시간 반 가량 80여명이 반대시위를 열었다.Jul 24, 2012 07:34 AM EDT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이하 KWMC)가 23일(월) 오후 6시 휫튼대학에서 막을 올렸다. 2천5백여 한인선교사와 한인 기독교인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총 5일 간의 일정으로 금세기 최고 설교가로 꼽히는 존 파이퍼, YWAM 대표 로렌 커닝햄 목사를 비롯 유명 한인 목회자 다수가 강사로 참여, 선교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Jul 24, 2012 07:26 AM EDT
한국 교계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오픈바이블세미나를 21일 오전 11시에 옛 수정교회(현 가톨릭 성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남가주 교계에서 100여명이Jul 24, 2012 12:37 AM PDT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이하 KWMC)가 23일(월) 오후 6시 휫튼대학에서 막을 올렸다. 2천5백여 한인선교사와 한인 기독교인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총 5일 간의 일정으로 금세기 최고 설교가로 꼽히는 존 파이퍼, YWAM 대표 로렌 커닝햄 목사를 비롯 유명 한인 목회자 다수가 강사로 참여, 선교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Jul 24, 2012 12:33 AM PDT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이하 KWMC)가 23일(월) 오후 6시 휫튼대학에서 막을 올렸다. 2천5백여 한인선교사와 한인 기독교인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총 5일 간의 일정으로 금세기 최고 설교가로 꼽히는 존 파이퍼, YWAM 대표 로렌 커닝햄 목사를 비롯 유명 한인 목회자 다수가 강사로 참여, 선교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Jul 24, 2012 01:34 AM EDT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이하 KWMC)가 23일(월) 오후 6시 휫튼대학에서 막을 올렸다. 2천5백여 한인선교사와 한인 기독교인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총 5일 간의 일정으로 금세기 최고 설교가로 꼽히는 존 파이퍼, YWAM 대표 로렌 커닝햄 목사를 비롯 유명 한인 목회자 다수가 강사로 참여, 선교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Jul 23, 2012 10: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