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취임식이 진행된 가운데, 수많은 교계 인사들이 SNS를 통해 이에 대해 논평했다.Jan 22, 2013 07:12 AM PST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가 창립 14주년을 기념해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를 20일(일) 오후 4시 30분에 개최했다.Jan 21, 2013 09:40 PM PST
연일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의 히스패닉 노동자를 위한 돌봄 사역이 2013년도 들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뉴욕초대교회는 10년 전부터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위해 매일 새벽예배가 마친 후 교회에 마련된 부스를 통해 따뜻한 베이글과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Jan 21, 2013 11:50 PM EST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가 2013년도 첫 제직수련회를 20일 주일예배 후 바울관에서 가졌다. 이날 제직수련회에는 많은 제직들이 참석, 올해의 사역에서 청지기적인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다짐했다.Jan 21, 2013 11:00 PM EST
Jan 21, 2013 10:24 PM EST
제 38대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취임 감사예배가 20일(일) 오후 5시에 시온성결교회(최경환 목사)에서 열리고, 회장에 홍순헌 장로가 취임했다.이날 취임예배는 남가주 교계 단체장들과 한국에서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정남 장로, 총무 최내화 장로가 참석하는 등 축하의 장이 됐다.홍순헌 회장은 취임사에서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 올해도 맡은 소임을 다해 더 좋은 결실을 맺고자 노력하겠다”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남가주장로협에서는 선한 사업에 힘쓰고자 한다. 지난해 선교사님들과 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한 것과 같이 올해도 미자립 교회와 은퇴 장로님들을 도울 수 있는 재정적 후원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또 교회들 간에 협력을 돈독히 하여 선한 사업에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Jan 21, 2013 05:58 PM PST
미주한인여성교역자협의회(회장 이미선 목사)가 21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제3차 김경옥 교수 초청 글로벌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미 글로벌 지도자의 첫 단추’(요8:32)를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김경욱 교수가 강사로 나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대해 장시간 강의했다.Jan 21, 2013 08:48 PM EST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마르스힐 교회)의 말이었다. 드리스콜 목사는 트위터에 “오늘 성경 위에 손을 얹게 될 오바마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 달라.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는 것에 대한 믿음이 없고, 하나님을 모를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2,100명에 의해 리트윗되기도 했다.Jan 21, 2013 08:09 PM EST
21일 오바마 대통령이 “So help me, God(하나님, 저를 도우소서)”이라는 말로 대통령 선서를 마무리지었다. 이 선서에서 그는 대통령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미국 헌법을 수호할 것을 하나님과 국민 앞에 약속했다.Jan 21, 2013 05:09 PM PST
최근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사진)가 ‘종교다원주의와 야합했다’고 비난하는 내용의 동영상이 유투브에 유포되고 있다. 현재 논란이 되는 “릭 워렌에게는 알라와 야훼 하나님이 같은 분인가?(종교다원주의)”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미국의 Good Fight Ministry라는 기관에서 만들었고, 우리말 자막을 넣은 영상이 유튜브와 한국의 포털사이트인 다음 카페에 올라와 있다. Jan 21, 2013 08:09 PM EST
최근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사진)가 ‘종교다원주의와 야합했다’고 비난하는 내용의 동영상이 유투브에 유포되고 있다. 현재 논란이 되는 “릭 워렌에게는 알라와 야훼 하나님이 같은 분인가?(종교다원주의)”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미국의 Good Fight Ministry라는 기관에서 만들었고, 우리말 자막을 넣은 영상이 유튜브와 한국의 포털사이트인 다음 카페에 올라와 있다. Jan 21, 2013 05:09 PM PST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 연설의 초점은 “함께”였다. 그는 “미국의 번영과 미래를 위해서는 국가적 화합, 정치권의 화합, 국민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한 국가의 한 국민으로서 함께 행동하자"고도 했다. 그는 "이 나라를 하나되게 한 힘은 피부색이나 신앙의 교리, 우리의 출신이 아니다"라고 했다.Jan 21, 2013 04:56 PM PST
21일 오바마 대통령이 “So help me, God(하나님, 저를 도우소서)”이라는 말로 대통령 선서를 마무리지었다. 이 선서에서 그는 대통령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미국 헌법을 수호할 것을 하나님과 국민 앞에 약속했다. Jan 21, 2013 04:31 PM PST
오바마 대통령의 총기규제에 가장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뉴멕시코 주에서 목회자가 아들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전 미국이....Jan 21, 2013 03:15 PM PST
해외한인장로회(KPCA) 수도노회(노회장 민철기 목사)가 1월 21일(월) 오전 11시 알렉산드리아 소재 버지니아장로교회(담임 민철기 목사)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Jan 21, 2013 05:40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