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후러싱타운홀 맞은편에 위치한 좋은씨앗교회(담임 임용수 목사)가 창립2주년을 맞아 7일 오후5시 김남수 목사를 비롯한 A/G 교단 관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임용수 목사 사회, 김명옥 목사(A/G 한국총회 부총회장) 대표기도, 김영철 목사(A/G동북부 지방회장) 성경봉독, 조공자 전도사 특송, 김남수 목사(A/G 미본부총회 실행위원) 설교, A/G뉴욕신학대학 찬양팀 헌금특송, 이주남 목사(A/G 뉴욕신학대학 학장) 헌금기도, 임용수 목사 인사 및 광고, 이광희 목사(A/G 한국총회 총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Apr 07, 2013 10:15 PM PDT
미국 기업들이 비만이나 고혈압이 있는 직원에게 벌급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Apr 07, 2013 10:14 PM PDT
뉴욕교협산하 청소년센터로 출발해 양분된 모양을 보여 왔던 Asian Youth Center(사무총장 김현돈 목사)와 Korean Youth Center(디렉터 최지호 목사)의 통합이 무산됐다. 그동안 양 기관의 통합은 오랜기간 뉴욕교협 증경회장과 실무자들을이 중심이 돼 신중하게 논의돼 왔으나 결국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결국은 합일점을 찾지 못했다”고 뉴욕교협측이 5일 밝혔다.Apr 07, 2013 09:50 PM PDT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신 종려주일입니다. 죽을 자리를 찾아가시는 중입니다. 이제 서른 세 살입니다. 온 인류의 죄를 삐쩍 마른 어깨 위에 걸머지기에는 너무도 안쓰러운 나이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자신의 존재 이유가 있기에 젊은 예수는 그 길을 묵묵히 지나갑니다. 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갈채가 귓전을 때립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그 소리는 무자비한 죽음을 부르는 핏빛 아우성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Apr 07, 2013 09:37 PM PDT
새언약교회 이희선 목사의 아내 이병완 사모가 7일 저녁 소천했다. 故 이병완 사모는 척박한 이민교회 환경 가운데서 사모로 묵묵히 섬겨오던 오던 중 암을 얻어 최근까지 투병하다 끝내 소천했다. 故 이병완 사모의 암투병은 이민교회 사모들이 처한 어려운 환경을 대변해주고 있었다. 특히 남편인 이희선 목사는 플러싱에서 목회를 하면서 매일 맨하탄을 오가며 사모의 병을 살폈기에 故 이병완 사모의 소천 소식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故 이병완 사모는 지난 5일 병세가 위중해져서 호스피스로 긴급히 입원, 이에 뉴욕교협은 모든 회원교회들에 공문을 발송해 함께 기도를 요청하기도 했다. 뉴욕교협 관계자들과 이희선 목사를 아는 많은 이들은 사모가 입원한 브롱스 갈보리병원을 찾아 격려하고 기도했으나 끝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Apr 07, 2013 09:32 PM PDT
고려 말 충선왕 때 살았던 우탁(禹倬)은 한 평생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관료요, 많은 학문적 업적을 이룩했던 성리학자였다. 그가 말년에 은퇴한 후, 예안이라는 마을에 내려가 후학들을 양성하던 어느날, 문득 우물가에 비친 자신의 백발을 보고 다음과 같은 시 한절을 읊기 시작했다. “한 손에 가시들고 또 한 손에 막대 들고 / 늙은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 백발이 제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 <우탁의 탄로가(歎老歌)에서> 늙음이 찾아오는 것을 가시덩굴로 막고 백발은 몽둥이로 쫓아 못오게 하려 했지만Apr 07, 2013 09:30 PM PDT
한 역사 신학자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인류 역사의 가장 큰 사건 세 가지를 말한다면 하나님이 인간으로 세상에 오셨다는 것이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사건이다.” 역사의 날짜 계산을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에 올해를 2013년이라고 하는 날짜 계산을 모든 사람들이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Apr 07, 2013 09:23 PM PDT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사건 세 가지가 있다면 첫째는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사건이요, 둘째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 죽으신 사건이요, 셋째는 죽으셨던 그 분이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죽음의 종교가 아니라 부활의 종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뼈도 사리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지 못하셨다면 기독교Apr 07, 2013 09:21 PM PDT
막달라인 마리아는 일곱 귀신이 들려 이성을 잃은 채 미친 상태의 생활에 시달렸다. 사람답게 살지 못하니 사람 대접도 받지 못하고 집도 재산도 완전히 떠난 상태로 폐인의 모습뿐이었다.Apr 07, 2013 09:20 PM PDT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재미있는 영화 중에 <부시맨>이란 영화가 있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콜라병 하나로 시작되는 스토리에는 많은 웃음 속에 깊은 해학이 담겨있습니다. 비행기 조종사가 무심코 던진 이 콜라병은 영화 속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도구가 됩니다. 곡식을 빻는 절구가 되기도 하고 반죽을 미는 방망이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유용한 도구로 인해 사람들 사이에 시기와 질투가 생기게 되고 급기야 싸움까지 나게 되자Apr 07, 2013 09:17 PM PDT
지난 주의 모세오경에 이어서 시간이 흘러가면서 생성된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언약을 어떻게 성취하셨는지를 살펴 보겠습니다.Apr 07, 2013 09:16 PM PDT
미국 상원에서 추진 중인 이민법 개혁안이 이번 주말이면 구체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상원의 초당적 8인방은 이미 어느 정도의 합의를 마쳤으며 이를 법안으로 제출하기 위해 서술적인 부분 조율을 앞두고 있다. 이 8인방 중 한 명인 민주당의 챨스 슈머 의원은 CBS에 출연해 "이번 주말이면 완료될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8명 모두가 이를 검토해야 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는 1천1백만 명에 달하는 불법체류자들이 시민권을 획득하는 문제를 다루며 국경 보안 및 검색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또 미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숙련공, 비숙련공 취업 이민을 확대하는 방안도 담겨 있다. 공화당의 존 맥케인 의원은 "우리는 불체자들의 시민권 획득을 위한 길을 열어 줄 필요가 있다. 동시에 국경을 강화하고 더 이상 불체자들을 고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취업 이민의 문호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공화당이 주도하고 있는 하원에서 역시 이민법 개혁안이 상원과는 별도로 논의되고 있다. 민주당이 주도하고 있는 상원의 경우는 당초 3월 말까지 법안을 내어놓는 것을 목표로 한 바 있다.Apr 07, 2013 08:20 PM PDT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이 지하에 보관 중이던 저수조에서 대량의 오염수가 누출됐다. 무려 120톤이다. 이 오염수에는 스트론튬 등 방사능 물질이 7100억 베크렐(Bq) 함유돼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이 저수조는 바다에서 상당한 거리에 있어 오염수가 바다로 스며들었을 가능성은 낮다.Apr 07, 2013 07:20 PM PDT
미국경제가 살아나고 있다. 비관론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뉴욕대학의 루비니 교수마저도 그래도 미국경제가 제일 낫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사실 미국이 아주 잘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모두가 힘들어 하는데 상대적으로 미국경제가 제일 건실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한다. 그 배경에는 에너지와 제조업이 있다. 신기술의 발달로 셰일오일의 채굴이 가능해진 것이 큰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예전같으면 채산성도 없고 기술도 부족했는데, 10년쯤 후에는 미국은 원유를 전혀 수입하지 않아도 된다. 이미 세계최대의 원유수입국의 자리를 중국에게 내어주었다. 제조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미국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기업을 하기에 좋은 나라다. 인건비가 비싼 것이 흠이지만 기술집약적인 산업의 경우에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Apr 07, 2013 06:21 PM PDT
새들백교회 성도들이 7일 주일예배에서 담임목사 릭 워렌과 그 가족을 위해 기도했다. 세계적인 기독교 저술가이자 복음주의자, 새들백교회의 담임인 워렌 목사의 막내 아들 매튜 워렌(27)이 지난 금요일 자살한 이후 첫 번째 주일예배였다. 매튜는 평생동안 정신질환과 우울증을 앓아 왔으며 결국 자살로 삶을 마무리 했다. 워렌과 그의 아내 케이 워렌은 지난 토요일 이 사실을 발표하며 온 교회의 기도를 부탁한 바 았다. Apr 07, 2013 06:1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