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 연방법원과 FDA, 미국 정부가 복잡한 갈등을 겪고 있다. 법원은 지난 4월 초,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사후피임약인 플랜B(Plan B One-Step)를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규정을 완화하라고 FDA에 명령했다. 이에 따라 FDA는 17세 이하일 경우 처방전을 가진 경우에만 구매할 수 있었던 이 약을 15세 이상이면 처방전 없이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과거 플랜B는 약사가 꺼내 주어야만 구매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약품 진열대에서 언제든지 직접 고를 수 있도록 방침도 바꾸었다.May 13, 2013 07:19 AM PD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 부설 KCA 오케스트라(단장 정혜자) 제16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는 KCA 어린이 오케스트라와 KCA 유스 오케스트라, KC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출연하며 KCA 어린이 합창단과 JS 앙상블이 특별 출연한다.May 13, 2013 07:13 A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제20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11일(토) 오후 6시 열렸다. 경영학, 기독교교육, 음악학, 신학 등 10여 전공분야에서 총 58명이 졸업의 영예를 안은 이날 행사에는에는 학교 임직원 및 축하객 300여명이 모여 졸업생들의 아름다운 마무리와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졸업식에서는 또 이호우, 백승주, 김경일, 박성근, 이은무 박사와 장석민, 천미선 박사 후보 등 7명이 교수로 임명되기도 했다. 이날 졸업생들에게 훈화를 전한 김창환 총장은 "2013년 졸업생들은 짧게는 2년, 길게는 4~5년 동안 전공분야 지식과 함께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훈련을 받아왔다. 이제 더 이상 '어떻게 살아야 인생을 제대로 사는 것인가'라는 기본적인 질문을 던져서는 안 된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며 예수님을 믿고 깨달은 사람들이다. 믿음과 사랑으로 나가라. 주변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는 사람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May 13, 2013 06:54 AM PDT
또 다시 테러인가?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어머니의 날 퍼레이드에서 세 명의 흑인 남성이 총격을 퍼부어 19명이 부상 당했다. 지난 4월 18일 총기규제법안이 54대 46으로 부결된 이후, 최대의 총기 사고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지만 부상자 가운데에는 10살 소녀 등 어린이들도 있었다. 이 어린이는 총알이 스쳐 지나가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경찰에 따르면, 다수의 부상자들이 수술을 받고 있지만 중상을 입진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 3명을 뒤쫓고 있으나 아직 검거하진 못했다. 테러 가능성일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이 사건이 발생한 곳은 대부분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지역이었으며 허리케인 카트리나 발생 이후 인구가 무려 40%나 줄어든 곳이었다. May 13, 2013 06:48 AM PDT
독서를 하다가 매우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여 독자와 함께 나누려고 여기 소개합니다.May 13, 2013 06:41 AM PDT
최근 ‘그렉 로리(Greg Laurie)’라는 이름이 언론에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빌리 그래함 목사로부터 “오늘날 미국에서 그보다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평을 들었던 그는, 캘리포니아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의 담임목사이다.May 13, 2013 06:25 AM PDT
한국만의 고유한 신학 발전을 모색하는 이번 기획 첫번째 순서에서 신학대들이 교수임용시 해외, 그것도 해외 특정 신학교 출신자들을 지나치게 선호, 서구 의존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다. 그렇다면 신학대가 아닌 일반대학들은 어떨까. 특별히 박사학위 과정을 중심으로 그 내용과 인식 등을 서로 비교했다.May 13, 2013 06:23 AM PDT
본지는 C. 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소천 50주기를 맞아, 루이스와 그의 작품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조명해 보는 연중기획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루이스의 판타지 소설 ‘나니아 연대기’에 대해 정인영 선생님(양주효촌초)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May 13, 2013 06:19 AM PDT
중동 및 이슬람 전문가들에 따르면, 무슬림들의 박해로 이슬람 지역에서 다른 국가로 이동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수가 수백만으로 역대 최고치에 이르고 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이집트에서 기독교인들이 사실상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지하드와치(Jihad Watch) 책임자인 레이몬드 이브라힘(Raymond Ibrahim)은 최근 로버트 스펜서(Robert Spencer)와 인터뷰에서 “현재 관점에서 보면, 기독교인들에 대한 무슬림의 박해는 인도주의적 위기”라고 말했다. 이브라힘은 최근 발행된 책 ‘Crucified Again: Exposing Islam's New War on Christians’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브라힘은 “오바마 행정부는 아랍의 봄을 비롯한 다른 일들과 관련, 사실을 무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왜곡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May 12, 2013 07:48 PM PDT
5월 8일(목), 시카고 순교자성당의 이웃사랑팀이 한인 연장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코람 아파트(4444 N. Harding Ave., Chicago)를 방문, 노래, 춤, 민담 등을 선보이며 거주 연장자들을 위로했다. May 12, 2013 05:31 PM PDT
나이스크 심포지움 13'이 '오늘도 성령 충만케 하소서' 라는 주제 속에서 교회의 헌신자들이 미 각주에서 Arkansas 제자들교회에 모여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뜨거운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진행됐다.May 12, 2013 05:23 PM PDT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어머니의 날 퍼레이드를 향해 세 남성이 총격을 퍼부어 최소 17명이 다쳤다. 지난 4월 18일 총기규제 법안이 54대 46으로 상원에서 부결된 이후, 대규모 학살극이 또 다시 재현될 뻔한 것이다. 다행히도 이번 사건의 희생자들은 경상에 그쳤으며 사망자는 없었다. 피해자 중에는 10살 소녀도 있었으나 총알이 스치기만 했다. 그 외에 수술을 받고 있는 부상자도 몇 명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May 12, 2013 03:38 PM PDT
뉴욕장로교회가 12일 공동의회에서 새 담임으로 이승한 목사(뉴잉글랜드은혜장로교회)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뉴욕장로교회는 12시 3부 주일예배 직후 이승한 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실시했으며 총 707명이 투표에 참여, 유효표 704표 중 찬성 650표 반대 54표로 이승한 목사 청빙이 최종 결정됐다. 찬성률은 92.3%로 안민성 목사의 사임 이후 지금까지 진행된 담임목사 청빙 투표에서 가장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뉴욕장로교회의 새 담임 청빙결정은 안민성 목사의 2010년 8월 사임 이후 2년 9개월만이다.May 12, 2013 12:20 PM PDT
중동 및 이슬람 전문가들에 따르면, 무슬림들의 박해로 이슬람 지역에서 다른 국가로 이동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수가 수백만으로 역대 최고치에 이르고 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이집트에서 기독교인들이 사실상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지하드와치(Jihad Watch) 책임자인 레이몬드 이브라힘(Raymond Ibrahim)은 최근 로버트 스펜서(Robert Spencer)와 인터뷰에서 "현재 관점에서 보면, 기독교인들에 대한 무슬림의 박해는 인도주의적 위기"라고 말했다. 이브라힘은 최근 발행된 책 'Crucified Again: Exposing Islam's New War on Christians'의 저자이기도 하다.May 12, 2013 08:58 AM PDT
'진보 신학자'로 알려진 장공 김재준 박사를 '개혁신학적 입장'에서 평가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개혁신학회(회장 권호덕 박사)는 11일 오전 서울 수유동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장공 김재준의 신학과 개혁신학'을 주제로 제34회 정기학술심포지움을 개최했다. May 12, 2013 08: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