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자 피아노 찬양 선교사가 영국과 웨일즈의 부흥을 위해 지난 11일 부터 일주일 동안 예수님을 소개하는 피아노 콘서트를 갖고 있다. 김애자 선교사는 "영국은 예수님이 필요하다"며 "피아노 선율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Jul 12, 2016 06:34 PM PD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교회 설립 36주년을 기념해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를 초청해 오는 29일(금) 부터 31일(주일)까지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Jul 12, 2016 06:32 PM PDT
은혜한인교계가 미주 한인교회를 섬기기 위해 행복목회 컨퍼런스를 연다. 강사는 목포사랑의교회 백동조 목사다. 백 목사는 “구원받은 성도의 신앙 생활은 행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행복목회주의자로, 30년 전 그가 개척한 목포사랑의교회는 현재 4천 명 규모로 성장했다. Jul 12, 2016 06:24 PM PDT
국내 모 기관이 우리나라 70-80대 어른들께 물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스러운 일이 무엇인가?" 첫째, 재산을 자녀들에게 너무 빨리 물려 준 것! 물려 주고 나니 힘이 사라지고, 자식들은 돌변하니 후회스러울 수밖에. 둘째, '욱'하며 산 것! 별것 아닌 것 갖고 화내고, 좀 더 너그럽게 살지 못한 게 후회된다. 셋째, '다음에'라는 마음으로 살아 온 것! 다음에 하려고 했는데 벌써 70, 80대가 되어 인생을 마무리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다음에'라고 하다가 도전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인생을 접어야 한다면 그건 너무 불행한 일이 아닌가? Jul 12, 2016 06:17 PM PDT
크로스로드월드와이드(Crossroad Wlorldwide) 사역을 이끄는 클레이튼 킹(Clayton King) 목사가 뉴스프링교회의 임시 담임직을 맡게 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Jul 12, 2016 06:17 PM PDT
신자와 불신자 모두 동일하게 타자(打者)가 커브볼을 마주하는 것처럼 인생의 예기치 못한 난관을 경험할 때가 있다. 그 난관들은 건강이나 가정 또는 경제 문제 등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우리에게 남긴다.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 계신 것인가?'Jul 12, 2016 06:08 PM PDT
흔히 교회의 쇠퇴를 설명할 때 유럽을 예로 든다. 그만큼 그곳 교회들의 상황이 어렵기 때문이다. 소위 문을 닫는 교회들이 늘고, 한때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던 예배당들은 이곳저곳으로 팔려나갔다. 이런 유럽의 교회들이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예전의 그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질문은 머지않아 유럽처럼 될 수도 있다는 한국교회에 과연 어떤 의미일까?Jul 12, 2016 05:18 P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펜실베이니아의 대형교회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교회는 신학적 견해차로 교단 탈퇴를 결정했었다. 지난 6월 베들레헴제일장로교회 교인들은 투표를 통해 PCUSA를 탈퇴하고 신생 보수 교단인 장로교복음주의언약회(Evangelical Covenant Order of Presbyterians)에 가입하기로 결의했다. 제일장로교회는 교단 탈퇴를 위한 절차를 따르는 대신, 리하이(Rehigh)노회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진행하면서 이 같은 투표를 실시했다Jul 12, 2016 05:08 PM PDT
얼바인 아름다운교회(이동준 목사)에서 김동관 목사를 초청해 "행복한 교회 생활"이란 주제의 특별 부흥성회를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했다. 김 목사는 칼빈대학교 교수이며 수원안디옥교회를 담임하고 있다.Jul 12, 2016 04:08 PM PDT
지난 7일 미국 댈러스 경찰관들이 총격으로 숨진 가운데,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문화비평가인 에릭 메탁사스가 "이 같은 폭력 앞에 우리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자비를 구하고 침묵해야 한다"고 말했다.Jul 12, 2016 12:15 PM PDT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을 다녔던 세대를 386세대라고 부릅니다. 참 특별한 세대였습니다. 보릿고개와 한국전쟁을 겪은 부모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삼시 세끼 배 곯지 않고 원하는 대학에도 진학할 수 있었던 복받은 전후 세대입니다.Jul 12, 2016 12:0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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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의 한 여성 목사가 마을에서 복음을 전하다 살해당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리딤드크리스천교회(Redeemed Christian Church) 소속 목회자인 유니스 올라왈리 목사(41)는 이날 오전 6시경 수도 아부자에서 목이 잘린 채 발견됐다. 발견될 당시 그녀는 자신이 말씀을 전할 때마다 보던 성경에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고 한다.Jul 12, 2016 12:04 PM PDT
당신은 이런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다윗도 언약궤가 들어올 때에 바지가 내려가도록 춤을 추었다. 당신도 그렇게 춤을 춰야 하지 않겠느냐? 사람들 앞이라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신나게 춰라." 찬양 인도자나 부흥 강사들이 소위 "분위기가 조용한" 성도들에게 흥겹게 춤을 추도록 유도하기 위해 사용하는 멘트이다. 이 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쭈뼛대며 일어나 주변을 살핀 후 음악에 맞추어 조금씩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이곳 저곳에서 일어난 사람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몸을 빠르게 움직이다가 땅이 꺼져라 방방 뛴다. 처음에는 내가 춤을 추는가 싶더니, 곧 춤이 춤을 추고, 결국 춤이 나를 춘다. 교회당 안은 나이트 클럽과도 같은 분위기가 되고, 사람들은 흥에 겨워진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당신도 잘 알 것이다. 나는 이런 일들을 목도할 때 마다 가슴 한 켠이 아련해 진다. 다윗이 "바지"가 내려가도록 춤을 추었다는 현상이 자꾸 외형적으로만 해석되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위와 같은 멘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1) 다윗이 춤을 추기 바로 전에 무엇을 했는지, (2) 춤을 추기 전에 언약궤를 맨 사람들과 몇 걸음씩 걸었는지, (3) 춤을 어디에서 추었는지, (4) 춤을 출 때에 무슨 옷을 입고 있었는지, (5) 어떤 춤을 추었는지 등을 말이다. 우리가 이 질문들에 답하지 못한 채 다윗이 "바지"가 내려가도록 춤을 추었다는 것만 기억하고 춤을 춘다면 우리의 춤은 다윗이 추었던 춤과 전혀 다른 것임을 알아야 한다. 다윗이 춤을 춘 이유에는 위에 던져진 질문들에 합당한 답이 있었다. 그것이 다윗의 춤을 거룩하게 만든 것이다. 잠시 삼하 6:12b~16, 20을 보자.Jul 11, 2016 09:42 PM PDT
한국식 철야기도회, 새벽예배, 성경 암송, 선후배의 끈끈한 정. 하나크리스천센터다운 발상이다. 조나단 리 목사는 K-Pop처럼 K-Faith를 한인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겠다고 야심차게 말했다.Jul 11, 2016 06:4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