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공민지는 2014년 기독교대학인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신학과 입학해 이제는 신학생으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한편, 가수로서의 길도 함께 걸어 왔다. Jul 15, 2016 08:06 AM PDT
상담실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문제가 있다. 각자가 가진 다양한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그 중 공통적인 것이 분노의 문제다. Jul 15, 2016 08:04 AM PDT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대부분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유명 복음주의 지도자들 중 상당수가 트럼프에 대한 경계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왔으나, 정작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정서는 다른 상황이다. 복음주의권 유권자들 중 80%는 “만약 대선을 오늘 치른다면 트럼프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들 중 2/3 가량은 트럼프의 대선 캠페인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었다. 이는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공화당 후보였던 미트 롬니 전 주지사 받았던 것보다 더 높은 지지도다.Jul 15, 2016 08:03 AM PDT
이슬람국가(IS) 추종자들이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 사건과 관련해 "최근 IS 최고 사령관 사망에 따른 보복"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Jul 15, 2016 08:03 AM PDT
할렐루야 2016 대뉴욕복음화대회 강사인 원팔연 목사(전주바울교회)가 이번 할렐루야대회에서 희망의 복음을 전할 것이며 이민교회는 처음의 신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팔연 목사는 14일 오전 11시40분 뉴욕 JFK 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오후2시 뉴욕교협 사무실로 이동해 가진 회견을 통해 올해 할렐루야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소감을 밝혔다. 할렐루야대회 메시지와 관련, 첫째 날에는 점차 신앙이 인본주의화되고 있는 상황 가운데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야 함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둘째 날에는 낙심한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희망의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 집회인 셋째 날에는 체험 신앙이 퇴색되고 무능력해진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고 구원의 확신을 주는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민사회에 필요한 메시지와 관련해서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안타까운 것은 성장의 둔화이고 분쟁이 잦아, 서로 교회가 나눠지면서 기독교 이미지가 손상됐다"면서 "교회가 서로 화합하고 사랑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못 심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한인교회나 한국교회가 서로 단합하고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고 일치를 이뤄나가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Jul 15, 2016 07:08 AM PDT
시민참여센터에서 주최한 '2016 미주 한인 풀뿌리 대회(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KAGC)’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진행됐다. 지역사회에 뿌리 내리고 커뮤니티와 연결되어 책임 있고 영향력 있는 이민자의 역할을 하자는 취지로 3년 전 시작된 ‘미주한인풀뿌리대회’에 애틀랜타에서는 20여명의 한인들이 참여했다. 특별히 중앙장로교회 한병철 목사를 비롯해 에모리, 조지아텍, UGA 등에서 열 다섯 명의 대학생들이 참석해, 조지아 하원의원인 롭 우달(Rob Woodal) 의원과 존 루이스(John Lewis) 의원 그리고 행크 존슨(Hank Johnson)의원 등을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Jul 15, 2016 07:08 AM PDT
비와이를 응원합니다 Jul 14, 2016 11:33 PM PDT
이혜훈 의원이(새누리당·서초갑)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광교회(담임목사 김희태)에서 열린 '이슬람 대책 어떻게 할 것인가' 특별 세미나에서 "이슬람교는 수쿠크로 한국을 세계선교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 막히니, 5·6년간 지혜를 짜내 만든 것이 '할랄 지하드'이다"며 "수쿠크 법안을 막았을 때, 여호와의 구원하심은 칼과 창에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때 최고의 권력자가 밀어붙여도 막아주셨다"고 강조하며이 같이 한국교회의 기도를 요청했다.Jul 14, 2016 11:18 PM PDT
타코마 목사회(회장 최상구 목사)는 지난 11일 박민찬 목사(어드밴트루터란교회)를 강사로 '이단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 목사는 한국 및 이민교회 안에 깊게 침투한 이단 세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소개했다.Jul 14, 2016 09:03 P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난 5일 부터 9일까지 진행한 대규모 여름성경학교에서 예수님을 향한 아이들의 결단이 이어졌다. 4세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여름 성경학교는 "JESUS SEES, KNOWS, SAVES"를 주제로 미지의 바닷속을 탐험하듯 아이들은 참된 진리를 발견하며 신나는 여행을 했다. 교회는 신나는 노래와 율동,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레이션 등을 비롯해 성경공부와 노래, 구원 초청 시간, 기도 시간 등을 통해 예수님을 소개하고 기독교 신앙을 아이들 마음 깊은 곳에 심었다. 어린이들은 매일 예배 설교와 각 연령대에 맞춰진 교사들의 성경 교육을 통해 100여 명이 넘는 아이들이 주님을 영접하고자 강단에 올라섰으며, 강단에 올라선 아이들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으며 예수를 자신의 구세주로 고백했다. Jul 14, 2016 08:49 PM PDT
라그랜지 어드밴트루터란교회 박민찬 목사가 지난 11일(월) 타코마지역 목사회(회장 최상구 목사) 초청 '이단대책 세미나' 강사로 초청돼 한국 이민교회 안에 깊게 침투한 이단 대책에 대한 세미나를 인도했다.Jul 14, 2016 05:40 PM PDT
미국인 10명 중 6명은 성 정체성 문제에 관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최근 조사 결과를 인용해 발표했다. 그러나 출생시 성별과 다른 성별로 자신을 인식하는 성 정체성 문제와 실제로 성전환을 하는 문제는 도덕적 평가 면에서 차이가 다소 있었다.Jul 14, 2016 03:06 PM PDT
미국 법원이 크리스천을 위한 건전한 만남을 주선하는 사이트 '크리천밍글'(ChristianMingle)에게 "동성애자를 위한 만남도 주선하라"는 명령을 내려 결국 이를 수용하면서 크리스천 간의 건전한 만남을 제공하려던 서비스 취지에 큰 혼란이 예상된다. Jul 14, 2016 11:45 AM PDT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 락까(Raqqa)지역에서 4살 소녀의 머리를 자르고 어머니에게 강제로 딸의 피를 만지게 하는 극악무도한 만행을 저질렀다. 지난달 16일 크리스천포스트는 IS로부터 탈출한 시리아 여성이 이란매체 알 알람 인터네셔녈 뉴스(Al Alam International News)를 통해 IS가 어린 아이를 참수한 끔찍한 사건을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Jul 14, 2016 11:43 AM PDT
콜롬비아의 한 학교에서 '찰리찰리'(Charlie Charlie) 게임을 하던 여학생들이 단체로 악령에 빙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Jul 14, 2016 11:3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