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에게 필요한 것은 목적과 영향력입니다. 목적은? 어디로 가야할지를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도자가 여기가 아닌가봐! 하면 안 됩니다. 지도자는 목적지Feb 05, 2019 03:49 PM PST
LA동부교협(회장 신용환 목사)은 지난달 28일 저녁 5시 30분 신원 레스토랑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2019년 활동 계획 및 일정을 발표했다. 동부교협은 교단과 신학배경을 초월해서 복음과 교회의 본질을 함께 고민하며 건강한 지역교회를 세우는 모임으로, 교회의 규모나 상황에 상관 없이 각자의 사역을 존중하고 격려하며 이민사회와 교회 안에서 필요한 역할을 찾아 서로 세우며 함께 동역하고 있다. Feb 05, 2019 09:43 AM PST
"참된 그리스도인은 어려움과 고난을 만나더라도 더욱 하나님을 경건하게 섬기며, 그분을 의지하고 자신의 믿음을 잘 지켜나가는 사람입니다. 환란과 역경 가운데 원망과 한숨 밖에 나올 수 없는 상황에 처했을지라도, 진정한 신앙인의 삶은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헝가리에서 집시 선교를 하는 박완주 선교사는 지난달 말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하나님과 삶"(로마서 8:17-28)이라는 주제로 선교 부흥회를 인도하며 그리스도인의 삶과 참된 신앙에 대해 설명했다. 깊은 말씀의 적용과 체험적 신앙에서 우러나오는 그의 설교는 잔잔하면서도 큰 파동으로 성도들의 마음에 진정한 그리스도인도인의 삶을 심었다.Feb 05, 2019 03:43 AM PST
지난 번에 이어 설 명절을 맞아 박 목사가 쓴 '왜 제사를 지내면 안 되는가?' 두 번째 편을 싣습니다. 미국 남침례교단 목사인 그는 멤피스커비우즈한인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이 코너의 글은 박 목사가 운영하는 웹페이지(www.whyjesusonly.com)에 그가 직접 쓴 것으로, 본지는 박 목사의 허락을 받아 이를 게재합니다Feb 04, 2019 11:37 PM PST
이번엔 설 명절을 맞아 박 목사가 쓴 '왜 제사를 지내면 안 되는가?'를 두 번에 걸쳐 싣습니다. 미국 남침례교단 목사인 그는 멤피스커비우즈한인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이 코너의 글은 박 목사가 운영하는 웹페이지(www.whyjesusonly.com)에 그가 직접 쓴 것으로, 본지는 박 목사의 허락을 받아 이를 게재합니다Feb 04, 2019 11:27 PM PST
피영민 제2대 담임목사에 이어 최병락 목사(46)가 강남중앙침례교회 제3대 담임으로 지난해 12월 30일 부임했다. 25살에 미국으로 유학가 교회를 개척했던 최 목사는, 21년 만에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 그는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에 있는 세미한교회에서 약 16년을 목회했다. 그를 포함해 10여 명이 예배를 드리고 시작한 이 교회는 현재 1,700여 명의 교인들이 출석하는 대형 한인교회가 됐다. 고심 끝에 최 목사를 떠나보낸 교인들은 그에게 '파운딩 패스터'(Founding Pastor, 설립 목회자)라는 명예로운 이름을 선물했다. "강남중앙침례교회가 침례교단에서 매우 상징적인 교회이긴 하나, 이 교회로의 부임을 결심하는 게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전 세미한교회를 Feb 04, 2019 11:17 AM PST
성경에 기반한 성품교육으로 한국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좋은나무성품학교(대표 이영숙 목사)가 'Goodtree USA'라는 이름으로 미주지역 사역을 본격화 한다. 이에 Goodtree USA는 오는 3월 세미나를 열고 미주이민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성품교육 사역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좋은나무성품학교는 지난 2007년 뉴저지에서 첫 성품세미나를 연 이후 지금까지 1년에 2차례 가량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다. 좋은나무성품학교는 지난 2016년부터 보다 집중적인 미주지역 사역을 구상해 왔으며, 이에 3년만인 2019년 Goodtree USA라는 이름으로 이민교회의 2세들을 비롯해 교사와 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좋은나무성품학교는 미주지역 사역과 관련, "지난 15년간 한국의 50만명 부모와 교사, 아이들을 좋은 성품으로 변화시킨 좋은나무성품학교의 성공적인 전략으로 미주 이민 가정과 교회, 부모와 교사들을 만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Feb 04, 2019 08:14 AM PST
피영민 제2대 담임목사에 이어 최병락 목사(46)가 강남중앙침례교회 제3대 담임으로 지난해 12월 30일 부임했다. 25살에 미국으로 유학가 교회를 개척했던 최 목사는, 21년 만에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 그는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에 있는 세미한교회에서 약 16년을 목회했다. 그를 포함해 10여 명이 예배를 드리고 시작한 이 교회는 현재 1,700여 명의 교인들이 출석하는 대형 한인교회가 됐다. 고심 끝에 최 목사를 떠나보낸 교인들은 그에게 '파운딩 패스터'(Founding Pastor, 설립 목회자)라는 명예로운 이름을 선물했다. "강남중앙침례교회가 침례교단에서 매우 상징적인 교회이긴 하나, 이 교회로의 부임을 결심하는 게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전 세미한교회를 제 살갗과도 같은 존재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런 교회를 어찌 쉽게 떠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거듭된 기도와 고민 끝에 그는 청빙을 수락했다. 세미한교회와 강남중앙침례교회가 자신으로 인해 연합하면, 세계선교에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판단한 것이 결정적 이유였다. 세미한교회는 '세계' '미국' '한국'의 앞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한국과 미국이 힘을 합쳐 세계를 선교하자는 꿈을 그 이름에 담았다. Feb 04, 2019 06:25 AM PST
"예, 저희가 메시아를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우리가 거부해서 구원이 여러분과 열방에게 갔습니다. 감사한 것은 지금 하나님께서 점점 더 많은 이스라엘 사람의 눈을 열고 계셔서 이들이 메시아에게로 돌아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 아코(Akko) 시에서 메시아닉 유대인(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 교회인 '아셀의 추수교회'(Harvest of Asher) 담임목사이자 자비의 장막 네트워크 소속 티쿤 이스라엘 대표로 활동 중인 가이 코헨 목사(Guy Cohen)는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이시며, 또한 이방인의 왕으로 만왕의 왕이시다"며 "오늘날 많은 유대인과 함께 열방 사람이 예수님께 돌아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Feb 04, 2019 06:21 AM PST
설 명절입니다.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것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Feb 04, 2019 06:19 AM PST
'설'이라는 말의 유래는 '낯설다'라는 말의 어근인 '설'에서 왔다고 합니다. '설'과 관련한 기록은 삼국시대부터 찾아볼 수 있는데, 해마다 음력 정초가 되면 양편을 갈라 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보냈다고 합니다. Feb 04, 2019 06:18 AM PST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회장 한경수)가 지난 2일 오후 5시 한경수 회장 사무실에서 정기이사회 및 임원 상견례를 개최하고 임성배 현이사장의 유임을 추인했다. Feb 04, 2019 06:07 AM PST
미 이민 100주년을 맞던 2003년, 남편 최 목사가 나에게 종용하였다. "이민 100주년은 우리 평생에 다시 오지 않아요. 또한 후세들에게 선조들의 꿈과 희생을 알려야 하는데 본국에서는 할 사람이 없고, 미국에서는 할만한 단체가 없을 것이니 당신이 작품을 만들어요." Feb 04, 2019 05:58 AM PST
한 교회의 1·2·3대 담임목사들이 한 자리에 섰다. 3일 오후 열린 강남중앙침례교회 창립 43주년 감사예배에서다. 현 담임이자 3대인 최병락 목사가 예배를 인도했고, 2대 피영민 목사는 설교를, 1대 김충기 원로목사는 축도를 각각 맡았다.Feb 03, 2019 07:59 PM PST
문화 복지 NGO 이노비(EnoB: Innovative Bridge, 회장: 강태욱)가 지난 1월29일 오후3시, 뉴욕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에서 환자들과 가족을 위한 클래식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이노비의 올해 첫 아웃리치 콘서트다.Feb 02, 2019 07:3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