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유명 CCM 가수 로렌 데이글(Lauren Daigle)의 동성애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Dec 04, 2018 06:16 AM PST
미국 선밸리에 소재한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담임이자 매스터즈신학교 학장인 존 맥아더 목사가 "'공격적'이지 않은 기독교(inoffensive Christianity)는 더 이상 Dec 04, 2018 06:10 AM PST
시대가 바뀌면 늘 신조어가 나오기 마련이다. 요즘엔 특히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기조차 힘들 만큼 우리의 언어생활이 많이 바뀌었고 혼란스러워졌다. 그 중 5천Dec 04, 2018 06:08 AM PST
프란치스코(Francis) 교황이 "동성애 성향을 가진 이들은 처음부터 사제의 길에 들어서면 안 되며, 이미 성직자가 된 동성애자는 이중적 생활을 하는 것보다 떠Dec 04, 2018 06:05 AM PST
인도의 노스 센티넬(North Sentinel) 섬 원주민을 전도 하려다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20대 청년 존 앨런 차우(John Allen Chau)에 따른 반응이 비판과 애도로 Dec 04, 2018 06:02 AM PST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가 지난 1일, 미국 워싱턴주 시택 공항 힐튼호텔에서 '2018 GSM 선교의 밤'을 개최했다. 올해 GSM 선교의 밤에서 워싱턴주 각 교회 목회자들과 선교 후원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세계 각국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하고 선교사들의 선교 보고를 나눴다. 이날 선교의 밤에는 45명의 새로운 GSM 후방선교사가 새롭게 세워져 GSM 선교부가 지향하는 전세계적인 선교사역의 전망을 밝게 했다. 황선규 목사는 "지상전투와 마찬가지로 영적 전쟁에 있어서도 전, 후방이 함께 연합해야만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GSM선교회는 1:1 동역 선교는 누구든지 선교 사역에 동참할 수 있고, 동참하는 이들은 모두가전, 후방 선교사로서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며 나아가자"고 말했다.Dec 03, 2018 06:26 PM PST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는 지난 2일,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에서 회원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 및 각 교회 성가대원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성탄 연합 찬양제를 개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과 구원의 은혜를 찬양했다. Dec 03, 2018 05:47 PM PST
12월 1일(토) 남가주밀알이 주최하는 "제34회 사랑의 축제"가 남성영락교회에서 남가주 발달장애인들과 가족들, 봉사자들 총 700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Dec 03, 2018 10:53 AM PST
수아 사람 빌닷의 두 번째 변론입니다. 그는 첫 번째 변론에서 공의의 하나님이 욥을 징벌했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더욱 강하게 악인이 받을 심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는 자기 확신이 지나쳐서, 자신의 생각만 옳다는 교만에 빠지고 있습니다. 마치 중학교 영어에서 만점을 맞은 학생이 자신이 영어를 다 아는 것처럼 생각하고 Dec 03, 2018 10:38 AM PST
라이프웨이 연구소(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개신교인들 중 루터교인들이 가장 술을 많이 마시는 걸로, 오순절교인들은 가장 술을 적게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연구소가 지난 2017년 8월부터 진행한 연구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술을 마시는가?’라는 질문에 루터교인들의 75%가 ‘그렇다’고 답했다. 교파가 없는 기독교인들의 경우는 43%, 침례교인들의 경우는 33%, 하나님의 성회·오순절파 교인들은 23%가 술을 마신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예배에 참석하는 1,010명의 Dec 03, 2018 10:32 AM PST
성폭력 없는 교회를 위한 토론회가 27일 오후 3시 서울 YWCA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드러냄, 샬롬의 공동체를 꿈꾸며'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Dec 03, 2018 06:31 AM PST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과 그를 따른 역사상 훌륭한 선조들이 이루어 낸 믿음의 모범을 본받고 살아야 할 의무를 지닌다. 특히 종교개혁가들이 실천Dec 03, 2018 06:29 AM PST
세상 속에는 길거리의 경적 소리와 아기의 울음소리 그리고 카페의 음악처럼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수많은 소리들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숲 속으로 들어가면 지저귀는 새소리와 바람소리를 그리고 바다로 가면 파도치는 물결 소리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어느 것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랑하는 이의 심장박동 소리만큼 감격스러운 소리는 없을 것 같다. 아리따운 아내가 남편의 품에 안겨 있을 때 혹은 이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아기가 엄마의 품에 안겨 있을 때 들을 수 있는 그 뜨거운 심장의 박동 소리는 엄청난 생명과 기쁨으로 가득한 소리일 것이다. Dec 03, 2018 06:27 AM PST
언제부터 창조신앙을 교육해야 할까? 유치부서는 어려서 알아듣지 못할 것 같은데, 그런데도 굳이 어린아이들에게 가르칠 필요가 있을까? 이런 질문들을 종종 Dec 03, 2018 06:26 AM PST
감리교신학대학교 성경해석학 연구모임이 제1회 성경적 세계관 세미나 '감히 변화를(Dear to Change)'을 지난달 29일 저녁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중Dec 03, 2018 06:2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