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통 '개고기 축제' 대규모 도살 논란에 휩싸여
중국에서 오랜 전통의 맥을 이어온 '개고기 축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美 연방 검찰, '프리즘' 폭로한 스노든에 '간첩혐의' 기소
미 연방 검찰이 미국과 영국 정보기관의 비밀 감시프로그램을 잇달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29)에 대해, 간첨혐의로 기소했다. 美 차기 FBI 국장에 제임스 코미 전 법무차관 지명돼
미 연방수사국(FBI) 신임국장에 제임스 코미 전 법무차관이 공식 지명됐다. 로이터통신은 21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차기 FBI 국장에 코미 전 법무차관을 지명할 예정이라고 백악관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캐나다 앨버타州 홍수로 주민 10만 대피 사태
캐나다 남부 앨버타주(州) 캘거리시(市)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주민 10만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印 이틀간 내린 폭우로 5백명 넘는 사망자 속출... 부상도 수 천명에 달해
최근 인도 북부 히말라야 지역에 내린 폭우로 5백여명이 넘는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 군과 경찰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파키스탄 시아파 겨냥 자살폭탄 테러 발생... 15명 사망
파키스탄 북서부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15명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40대女, 안양역 기차 선로에 투신해 숨져
열차 투신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7시 50분, 경기도 안양역에서 4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승강장에 들어오는 열차에 몸을 던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언어 안 통해 병원에서 불편했나요? 불이익 체험담 공모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는 언어 장벽으로 인해 병원 방문이나 진료 시 불이익을 당한 체험담을 공모한다. KCCD는 "캘리포니아에서는 누구나 원하는 언어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지만 시… 인도네시아 화재로 인접국 ‘스모그 피해’ 울상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잇달아 발생한 대규모 삼림화재로 주변국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당국 차원에서 확인된 화재만 1400여개에 달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번 화재로 인한 스모그가 말라카 해협을 건너 싱가포르와 말레… 공화당 하원, 한인들 연방의사당 초대∙대화 자리 마련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한인들을 연방의사당으로 초대해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까지 워싱턴 DC 하원 빌딩에서 열리는 이 행사의 이름은 'Korean American Meetup' 이다. 일본, 이지메 방지법 제정... 올 가을부터 시행
일본에서 그간 심각한 사회문제로 논란이 된 학교 '이지메(일명 '왕따'로 통하는 집단 괴롭힘을 뜻하는 일본어 발음)'에 대한 법률적인 대책이 마련돼 관심을 끌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에서 학교 내 관련 조직 설치, 피… 월마트에서 무차별 총격 3명 다쳐, 길에서도 1명 부상
금요일 오전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소총으로 무장한 남성이 도심에서 총격을 가해 4명이 부상당했다. 이 남성은 길거리에서 1명을 쏴서 부상을 입혔으며 인근의 월마트로 들어가 또 3명을 부상입혔다. 신고가 접수된 후… 檢, 60대 청부살해범 병원진단서 '형 집행 정지' 조사
여대생을 청부살해한 혐의로 수감 중이던 60대 여성이 치료를 이유로 교도소에서 나와 호화병실에서 생활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수사 중인 검찰이 여성이 입원했던 세브란스병원 의사들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미드웨스트대학교, 리더십컨퍼런스 및 졸업식 열려
미드웨스트대학교(Midwest University 총장 제임스 송 총장)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중부에 위치한 세인트 루이스 메인 캠퍼스에서 글로벌 리더십 세미나, 제 27회 학위수여식 그리고 음악 콘서트 등 다채로운 여름 이벤트를 … 
뇌종양 친구위해 캘리포니아 4학년 15명 단체 삭발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시에 있는 엘 카미노 크리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학년 남학생 15명이 같은 반 친구를 위해 단체로 삭발한 사연이 전해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