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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신병옥 목사(미라클LA교회).

    [목동 칼럼] 잠비아에서 만난 하나님의 선교, 비전 50

    미라클 LA 교회를 섬기는 필자는 뉴저지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친 직후 뉴욕을 떠나 케냐 나이로비와 짐바브웨를 거쳐 잠비아 루사카에 도착했다. 30시간을 훌쩍 넘는 긴 여정이었다. 여러 차례의 환승과 장시간 비행은 결코 쉽지…
  • 이훈구 장로 (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 칼럼] 바다를 가르신 하나님, 길을 여시는 은혜

    성경을 읽다 보면 여러 가지 기적의 사건들을 만나게 된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마음에 깊이 남는 장면 중 하나는 홍해가 갈라진 사건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놀라운 사건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
  • 정성구 박사

    축구 전쟁

    월드컵은 축구 전쟁이다. 그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각 나라의 선수들은 축구에 생사를 걸고 있다. 특히 과거 식민지로 억울함을 당했던 나라의 선수들은 그들을 지배했던 나라들과 경기를 하는 날에는 말 그대로 피 틔…
  • 제이 앳킨스. ©Christian Post

    환경 공포주의를 거부하는 기독교인의 자세: 불안이 아닌 믿음으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이 앳킨스의 기고글인 '이번 여름 폭염은 종말이 아니다. 침착함을 위한 기독교적 근거'(This summer heat wave isn't the apocalypse. A Christian case for calm.)를 7월 5일 게재했다. 제이 앳킨스는 낮에는 뉴욕에 …
  • Jay Park 의장(피코 유니온 주민의회)

    [제이 팍 칼럼] 영화《십계》와 함께 남은 나의 시간들

    세월이 참 많이 흘렀다. 하지만 오래전 보았던 영화 한 편의 감동은 아직도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 있다. 바로 십계이다.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나이 듦을 배우는 지혜

    저는 요즈음 나이 드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나이 드는 법은 누구나 배워야 할 일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하루하루 나이를 먹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55세를 넘어갈 때 잠시 낙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60세가 …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건강한 518 사용법

    우리 민족의 근·현대사는 피눈물 역사다. 일제 강점기나 625사변은 물론이고 산업현장과 민주화 현장은 피눈물에 젖어있다. 79년 부마 사태는 대학생의 뜨거운 피눈물이 젖었다. 필자의 고향은 거창 양민 학살 사건 현장이다. 교…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며

    월드컵에서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감독이 사퇴후 입국했다. 여론이 험하다. 한국 대표팀의 축구 경기력은 너무 안타까웠다. 남아공과 시합하던 날 옆자리에 앉았던 아저씨는 육두문자로 감독과 선수들을 욕했다. ‘축구 …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졌잘싸!~카보 베르데(Cabo Verde)

    [1] 아침에 근래 보기 드문 명승부 전을 하나 시청했다. ‘아르헨티나와 카보 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축구 32강전 말이다. 대부분이 팀으로는 카보 베르데를 응원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상 메시를 응원했을 것이다. 카…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대표적인 한국 정치의 후진성은 진영 감옥이다. 대부분 진영에 갇혀 있다. 그래서 진영을 초월하여 존경받는 정치지도자들이 드물다. 한쪽은 영웅으로 치켜세우는데 반대쪽에서는 역적으로 깔아뭉갠다. 내게는 노무현 전 대통…
  • 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9] 갑옷 안에서 닳아가는 것들

    몇 해 전, 학교가 운영상 심각한 위기에 처했던 시절이 있었다. 인가 기관의 요구 사항은 쌓여갔고, 재정 압박은 가중되었으며, 내부 갈등까지 겹치면서 총장으로서 나는 하루에도 수차례 힘겨운 결정을 내려야 했다. 그 시절 나…
  • 신성욱 교수 칼럼 자료사진

    [신성욱 교수 칼럼] “이신칭의”(以信稱義)는 정확한 성경적 개념인가?

    [1] “믿음”(πίστις)이란 단어는 기독교 신앙에서 아주 중요한 단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엇보다 “구원”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단어 중 7위에 해당할 정도로 믿음은 기독교인에게 필수적인 용어라 할 수 있다. “우리…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 (II)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손양원 목사가 공산당 학생들에게 두 아들을 잃은 지 2년 후인 1950년에 6.25 사변이 일어나, 부산을 제외한 남한 …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영혼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스마트폰을 켤 때마다 우리를 귀찮게 하는 문구가 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준비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어떤 이는 즉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또 어떤 이는 “나중에”를 반…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 (I)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6.25사변 76주기를 지나면서, 그 때 순교한 사랑의 성자 손양원 목사의 순교사(殉敎史)를, 필자가 저술한 <한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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