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훈구 장로, 한국 방문 중 활발한 활동 이어 가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는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문학상 시상식 참석과 특강, 교회 간증 설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바쁜 일정을 이어가며 감사와 행복,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가정선교칼럼을 적게 된 배경과 동기
가정사역자들에 의하면, “가정은 지옥이고, 학교는 감옥이다.”라고 하고, “자식 이기는 부모 없고, 아내 이기는 남편 없고, 며느리 이기는 시어머니 없다.”라고들 말합니다. 인륜도, 도덕도 없는 무 질서하고, 거꾸로 된 괴… 가정사역에서 가정선교로
오늘날 우리는 개인적인 만족이 추구되지 않으면, 언제라도 가정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위험한 발상이 팽배하는 ‘가정파괴와 상실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고, 그로 인한 심한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며 살… 
교회가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6가지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을 '교회가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6가지 방법'(6 ways any church c… 
[신성욱 교수 칼럼] 영웅이 내게 던지는 질문
[1] 오늘 케이블 TV로 《한산 리덕스》를 관람했다. 과거 극장에서《한산: 용의 출현》을 관람한 적이 있는데, 다른 영화인 줄 알고 시청했는데, 완전히 새로운 후속작이 아니라 기존 《한산: 용의 출현》을 확장한 감독판이었다.… 
[신성욱 교수 칼럼] 소통 부재로 인한 불편함과 답답함이 주는 교훈
[1] 어젯밤에 핸드폰을 물에 빠뜨렸다. 처음에는 별일 아니겠거니 생각했는데, 화면이 검게 변하고 결국 먹통이 되고 말았다. 하루 뒤인 오늘 서비스센터를 찾아갔더니 돌아온 대답은 충격적이었다. 물이 많이 들어가 수리비가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유대인들이 복 받는 비결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사도행전 3장 25절) 어느 날 이른 아침 사도행전을 읽던 중 3장 25절에,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는 말씀을 읽으면서, 창세기에 … 
[서정희의 새벽묵상] 하욤 아프 아타 - 오늘 특별히 네게
하욤 아프 아타. 소리 내어 몇 번 읽어 본다. 낯선 히브리어의 리듬이 입안에 맴돈다. 잠언 22장 19절에 나오는 말이다. “내가 네게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 하여 이것을 오늘 특별히 네게 알게 하였나니.” 하욤은 ‘오늘’,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희망은 어둠 속에서 빛을 바라보는 믿음입니다
희망은 어둠을 정직하게 바라보면서도 빛을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앞날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두려워합니다. 익숙한 길도 낯설어지고,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듯 느껴집니다. 그러나 눈앞의 어둠이 우리 삶의 전부는 아닙니… 
[이훈구 장로 칼럼] 하나님은 왜 모세를 부르셨는가?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는 때는 사람의 생각과 참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젊고 능력이 있을 때 가장 크게 쓰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광야에서 양을 치고 있던 여든 살… 
[강태광 칼럼] 찬란한 한국의 가을 여행!
여행을 즐긴다. 여행은 늘 많은 가르침을 준다. 여행에서 많은 만남을 갖지만 가장 좋은 만남은 나와의 만남이다. 여행시간에 홀로 생각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최고다. 여행은 예외 없이 늘 근사한 결과를 남긴다. 여행을 통… 
[강태광 칼럼] 미국을 영적으로 흔들었던 '정오의 기도'
19세기 중엽 미국은 경제공황과 노예 문제로 인한 갈등으로 큰 소용돌이를 겪고 있었다. 미국 경제의 중심지였던 뉴욕 맨하탄도 다양한 이유로 큰 변화를 겪고 있었다. 1850년대 뉴욕 맨하탄 하부 지역은 급격한 상업화로 출렁이… 
[강태광 칼럼] 성도여! 주적(主敵)과 싸워라!
25사단 지뢰 사고로 대대장 중령과 중사가 발목을 잃었다. 누군가의 아빠요, 남편일 대대장의 부상에 맘이 찢어진다. 그와 그의 아내와 자녀가 흘릴 피눈물에 그려진다. 부상당한 중사는 결혼이나 했을까? 젊은 그가 맞이할 앞날… 
[강태광 칼럼] 사과(謝過)를 다시 배운다!
추미애 경기지사의 실언과 그에 대한 부적절한 사과로 세상이 시끄럽다. 야당은 물론이고 여당 내에서도 비난과 비판이 끊일 줄 모른다. 온갖 궂은일을 감당하는 소방직 공무원을 재정의 빨대라고 표현한 것도 아연실색할 일이… 
[제이 팍 칼럼] 내 삶의 영원한 방파제, 책과 하나님의 은혜
‘비타민!’ 이는 듣기만 하여도 온몸에 생기가 돌고 가슴이 설레는 단어입니다. 삶이라는 기나긴 여정 속에서 지친 영혼과 육신을 깨우는 영양소이자, 인생의 손을 잡고 미소 짓게 하는 소중하고 귀한 보배입니다. 칠십 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