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젠더리즘(Transgenderism)을 이해하는 5가지 요소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루지카는 지난 26일 '트랜스젠더리즘(트랜스젠더를 일반화 하려는 경향)을 이해하는 5가지(5 Points to Understand About Transgenderism)'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최근 트랜스젠더의 여성 화장실과 탈의… 
"무슬림들, 사랑으로 다가가지 않으면 성전으로 다가올 것"
이란계 미국인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가 5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우리가 무슬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가가지 않으면, 그들이 알라의 사랑인 지하드(성전)로 기독교인들에게 다가올 것"이라고 경고 세계 10대 종교 안에 드는 우상숭배의 나라 '북한'
북한 김일성 대학에서 공부했던 영국 유학생이 "북한은 개인 숭배가 일상화된 나라"라고 세계적인 지식강연 웹사이트 '테드(TED)'를 통해 강하게 비판했다. 캐나다, 정부 주도로 트랜스젠더 차별금지법안 마련
저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 총리가 이끌고 있는 캐나다 자유당이 트랜스젠더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을 하원에 제출했다. 법안에는 성적 정체성과 표현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으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최고 징… 
법원, 김조광수-김승환 씨 동성 간 혼인신고 ‘각하’
김조광수 씨의 동성 간 혼인신고 사건을 사법부가 '각하'했다. 서울서부지법(이태종 법원장)은 김조광수 씨와 김승환 씨가 서울 서대문구청장 
NOA Bancorp Inc, 2016 주주총회 개최
노아은행(행장 김정호) 지주회사 노아뱅콥 (NOA Bancorp Inc)이 지난 20일(금) 슈가로프 TPC 클럽하우스에서 2016년도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유소년축구대회, 25개팀 참여해 성황
제21회 애틀랜타교회협의회 회장배 춘계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1일(토) 둘루스 제일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 캐나다, 정부 주도로 트랜스젠더 차별금지법안 마련
저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 총리가 이끌고 있는 캐나다 자유당이 트랜스젠더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을 하원에 제출했다. 법안에는 성적 정체성과 표현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으며, 이를 위반할 시에는 최고 징… 
美 예일대, 성중립 화장실 설치하기로
미국 예일대학교가 학내 23개 건물에 성중립 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美 기독교계 지도자 500여 명, 트럼프와 만난다
벤 카슨 박사와 토니 퍼킨스 박사 등 보수·복음주의 지도자들 500여 명이 오는 6월 21일 뉴욕시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비공개 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40세 男과 결혼 거부했다고… 부모에게 감금당한 파키스탄 12세 소녀
12세 파키스탄 소녀가 최근 40세 남성과의 결혼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쇠사슬에 묶여 방에 감금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더욱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은 소녀의 부모였다. 샤지아 찬디오(Shazia Chandio)라는 이름의 이 소녀는, … 40세 男과 결혼 거부했다고... 부모에게 감금당한 파키스탄 12세 소녀
12세 소녀가 최근 40세 남성과의 결혼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쇠사슬에 묶여 방에 감금됐다고 파키스탄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더욱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은 소녀의 부모였다. 샤지아 찬디오(Shazia Chandio)라는 이름의 이 소녀는, … 
프랭클린 그래함 "기독교인들 미국에서 공격받고 있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디시즌 매거진(Decision magazine)을 통해 "하나님을 조롱함과 동시에, 총체적인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미국은 급박한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딸 폭행치사 부천 목사 재판부, 검찰 구형량보다 높은 징역 20·15년 선고
지난해 부천 여중생 학대치사 사건 피의자인 목사 부부에 대해, 1심 재판부가 피해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해 법정을 숙연하게 했다. 초등학교 교사가 되고 싶어했던 피해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판결문 마지막에 쓴 것. 
5.18…"광주 도청에 끝까지 남은 그들을 기억하자"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은 해도 '제창'은 안 된다는 시답잖은 논란 가운데, 제36주년 '5.18'이 지나갔다. 곳곳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많이 열린 가운데, 개신교계에서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억주간'을 엄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