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교회, 4500명 파키스탄 기독교 노예 해방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에 자리 잡은 한 교회의 400명 멤버들이 파시키스탄에 학교를 짓는 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것은 동남아시아 위험지구로 가는 4번째 선교 여행이다. 두 교회 멤버들이 탈리반 지도자와 협상 끝에 12개가 … 
유일호 "할랄 중요한 산업될 것"
정부가 다시 할랄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할 것임을 밝혔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할랄 산업을 신산업으로 지정한 이유는 … 우간다 무슬림 아버지, ‘기독교 개종' 이유로 9세 아들 '산채로 태워'
아프리카 동부 우간다에서 무슬림 아버지가 9살 아들을 나무에 묶고 불로 태워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이 같은 만행을 저지른 이유가 아들이 기독교인으로 개종하고 이슬람 라마단 기간 동안 금식을 거부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 
‘실물 크기’ 노아의 방주 건조… “하나님의 진리 상기시켜”
성경에 나온 노아의 방주를 실제 크기로 재현한 테마파크가 개장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각) 공식 리본 커팅식을 가졌다. 미국 켄터키주 그랜트카운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약 7천 명이 모여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봤다. 
우성 박용만 탄생 135주년 기념 1천만 한국인 미국 이민 운동 발대식 개최
박용만 기념재단(회장 박상원)은 5일(화) 오전 11시 한인타운에 위치한 제이제이그랜드 호텔에서 '박용만 탄생 135주년 기념 1천만 한국인 미국 이민 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노아은행 쟌스크릭, 신임 지점장 부임
노아은행(행장 김정호) 쟌스크릭 지점의 신임 지점장으로 최진용 씨가 부임했다. 
IS에 점령당한 라카의 기독교인 "교회는 파괴되고 군인은 참수당해"
20대 초반의 학생인 존(가명·남)은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와의 인터뷰에서 IS가 라카를 빠르게 점령하던 지난 2014년 1월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IS는 탱크를 끌고 5m 이상 되는 큰 로켓까지 싣고 마을에 들어왔는데 매우 … 
티베트서 불교인 20만명 '예수님 영접'
해발 약 8,848m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에 위치한 중국 티베트 지역에 최근 불교 승려 62명을 포함해 20만여 명의 티베트인들이 기독교인으로 돌아왔다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기독교 NGO' 아시안액세… 
“동성애자 건강 상태 보도할 수 없도록 언론 통제돼”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본부장 소강석 목사)가 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퀴어축제 이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긴급 좌담회를 개최했다. “가장 큰 나라는 ‘페이스북’! 전도 방식 재고해야”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페이스북입니다. 16억 명이 가입돼 있는데, 곧 30억 명으로 늘 것입니다. 그 말은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페이스북에 접속할 날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사실을 볼 때,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 美 참전용사, 은퇴식에서 ‘하나님’ 언급했다 쫓겨나
미 국방부가 참전용사이자 33년간 군에서 복무한 오스카 로드리게스 공군 상사를 상대로 한 공군의 조치를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4월 캘리포니아의 트레비스 … 
총영사관, 참전용사 초청해 한미우호 오찬 가져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이 지난 22일 동남부지역에 거주하는 주한미군평화봉사단 및 6.25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제2회 한미우호 오찬 프렌즈오브코리아' 행사를 개최했다. 6.25전쟁 66주년을 맞아 한국전 참전용사들… 
올란도 테러범, 경찰과 통화서 "나는 이슬람 전사"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미국 올랜도 나이트클럽 테러범이 범행 직후 자신을 이슬람 전사로 칭하면서 IS에 대한 미국의 공습 중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FBI에 따르면 테러범 오마르 마틴은 새벽 2시 올랜도 나이트클럽에서 … 나이지리아 난민 1,200여 명, 식량 부족과 질병으로 사망
나이지리아에서 인도주의적 재난 비상사태(catastrophic humanitarian emergency)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식량 부족으로 약 1,200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의료단체인 MSF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나이지리아의 난민들 … 
서울대 총학생회, 동성애 차별금지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추진 중
서울대 총학생회(회장 김보미)가 동성애 차별금지 및 교내 전도 금지를 중심으로 하는 '서울대 인권 가이드라인'의 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