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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널드 트럼프. ⓒ영상 캡쳐

    트럼프, "클린턴은 기독교 파멸시키는 지도자" 독설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21일 기독교계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경쟁자인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향해 "기독교를 파멸시키는 지도자"라고 독설을 날렸다.
  • IS 무장단원들 ‘결혼과 이혼’을 빙자해 하룻밤에 9차례 강간

    IS 모술 요새를 탈출한 한 30대 이라크 기독교 여성이 IS 테러리스트 무장단원들이 "하룻밤에 9차례 이상의 강간을 정당화하기 위해 9차례 이상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지난 4일자 크리스천포스트…
  •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용지.

    “하나님은 삼위일체시니 브렉시트 반대? 신성모독적”

    23일 오전 7시(현지시각)부터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대한 국민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스코틀랜드자유교회 의장(moderator)이자 스코틀랜드 동부 던디에서 솔라스 대중기독교센터를 운영 중인 데이비드 로버트…
  • 고베펄

    고베펄사 창립 12주년 기념- "PEARLLYWOOD" 빅쇼!!

    6월의 탄생석 진주, 진주전문 고베펄사가 올해도 진주 비드 목걸이를 대량 방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 만큼 그 인기가 여전하다는 이야기이다. 거리를 거닐다 보면 진주목걸이를 한 여인들을 보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진주…
  • 오레곤한국전쟁기념재단 제 66주년 6.25 행사 성공리에 개최

    오레곤 한국 전쟁기념재단(KWMFO, 회장 데니스권)은 지난 6월18일 (토) 오전 10시 문덕호 주시애틀총영사, 팀냅 윌슨빌 시장, 임용근 전 주상원의원, 이종화 오레곤한인회장, 김민제 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
  • ‘머리 이식 수술’ 시도 눈앞… 윤리 논쟁 불거져

    지난해 세계 의학계에 충격을 줬던 '머리 이식 수술'과 관련된 연구 논문이 추가 공개된 가운데, 이를 주도한 런 샤오핑 박사팀은 오는 2017년 머리 이식 수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리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 이슬람국가의 성노예로 붙잡힌 여성 포로들. ©유투브 캡춰

    IS, 성노예 '아이들' 가축처럼 다뤄…작열하는 사막에 묶고 '고문'

    IS 성노예 생활에서 탈출한 한 여성이 "지하드 무장 단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을 잔인하게 고문하고 학대해 왔다"면서 그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 박화실 재정 보험이 동남부 한인 스테이트 팜 최초로 프레지던트 클럽 멤버에 선정됐다.

    박화실 보험, 프레지던트 클럽 멤버 선정 영예

    둘루스에 위치한 한인보험 에이전트사인 박화실 재정 보험이 본사인 스테이트 팜 보험사로 부터 탁월한 세일즈 성과와 서비스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남부 한인 스테이트 팜 최초로 프레지던트 클럽 멤버에 선정되는 영예…
  • 혼두라스 공립학교에 태권도 선교의 문이 열렸다.

    혼두라스, 공립학교서 태권도 통한 선교 문 열려

    중남미 혼두라스 공립학교에 태권도를 통한 선교의 문이 활짝 열렸다. 3년 전,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와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선교사로 파송 받은 권영갑 선교사가 중고등 공립학교에서 태권도와 말씀으로 기…
  • 그리스섬에 상륙한 난민들. ©UN

    폭풍우 치는 에게 해 건넌 난민들 “예수 나타나 바다를 잠잠케 하셔”

    바람과 파도가 중동을 탈출한 난민들이 탄 보트를 전복시키려는 순간, 예수가 극적으로 나타나 성난 파도를 잠잠케 하시고 난민들의 목숨을 구했다고 지난 9일자 갓리포트가 기적 같은 소식을 전했다.
  • 도날드 트럼프

    도널트 트럼프, 미국 내 모스크에 대한 감시 요청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미국 내 모스크에 대한 감시를 요청했다. 이는 올랜도 게이클럽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로 49명이 목숨을 잃은 데 따른 것이다.
  • 오바마 대통령 ©뉴스 영상 캡춰

    올랜드 테러 ‘극단적 이슬람’ 때문이라 말하지 않는 오바마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2일 플로리다 올랜드에서 자행된 테러가 '극단적 이슬람'(Radical Islam)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이 크다.
  • 유엔 인권최고대표 "북한, 8만명 정치범 수용소에 구금"

    자이드 라아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북한에서 매우 중대한 인권우려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알 후세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13일(현지시간)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된 인권이사회…
  • “軍 동성 간 성행위 허용하면 위계질서 붕괴”

    애국단체총협의회와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외 10개 단체가 15일 오전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형법 92조 5항' 합헌 판결을 촉구했다. 군형법 92조 5항은 군 내 항문성교에 대한 처벌 조항이다.
  • 바이어하우스 교수

    전 세계 누비며 동성애 반대하는 87세 독일 老학자

    세계적 선교학자인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튀빙겐대 은퇴교수, 독일개신교고백공동체신학회 회장)는 요즘 국내외를 다니며 '젠더 이데올로기(사상)'에 대한 저항운동(Widersteht der Gender-Ideologie!)에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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