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총리, 임현수 목사 석방 김정은에 직접 요구해야”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의 석방을 위해 캐나다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캐나다에서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직접 북한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서한을…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한 첫째 이유는?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한 이유로 '적폐청산과 개혁, 쇄신'을 꼽았다. 이는 한국갤럽에서 제19대 대통령 선거 개표 종료 후인 5월 10-11일 전국 투표자 1,0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이다. 문재인 후보에게 투표한 사… 
트럼프 “우리는 정부가 아닌 하나님을 예배한다”
지난 13일 리버티대학교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우리는 정부가 아닌 하나님을 예배한다"며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5만명의 참석자들 앞에서 "내가 여러분의 대통령으로 … 
문재인 대통령, 北 탄도미사일 도발에 ‘엄중한 경고’
북한이 14일 새벽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엄중히 경고했다고 청와대가 이날 밝혔다. 
트럼프 "文대통령 北과 대화 반대 안하지만 적절한 상황서 이뤄져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정책 기조에 대해 "북한과 대화하는 것에는 반대하지 않지만 '적절한 상황'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신앙을 이유로 핍박 받는 모든 기독교인들 위해 함께 싸울 것"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주최로 이달 10~13일(현지시간)까지 워싱턴 DC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세계 정상회의'(World Summit in Defense of Persecuted Christians)에 136개국의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이 … 
트럼프의 ‘공허한’ 종교의 자유 명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서명한 ‘종교의 자유’ 보호 행정명령은 당초 알려진 종교적 신앙을 이유로 동성결혼을 반대해도 국가로부터 처벌받지 않는 내용이 없어 '공허한 조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UGN복음방송, 4차 산업혁명과 일터영성 세미나
UGN복음방송, CTS기독교TV, 라디오조이 등 기독매체들이 오는 6월 6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에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온라인 글로벌 창업과 일터영성”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연다. … 
“우리 아이 취학준비 어떻게?” 한인가정상담소 세미나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올 가을 킨더가든이나 1 학년에 진학하는 학부모를 위한 취학준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5 월 31 일 오전 10 시부터 정오까지 LA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가정상담소 강당에서 … 
문재인 대통령, 국정 史교과서 폐지 지시... "기독교 공정 서술 물거품"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를 지시했다. 청와대는 "국정 역사교과서는 구시대적인 획일적 역사 교육과 국민을 분열시키는 편가르기 교육의 상징으로, 이를 폐지하는 것은 더 이상 역사교육이 정치적 논리에 의… 
개신교인,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에 가장 많이 투표
지난 9일 치러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KBS·MBC·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심층출구조사에 응답한 개신교인들 중 39.3%는 문재인 후보를, 25.9%는 안철수 후보를, 21.5%는 홍준표 후보를 각각 선택했다. 방송 3사는 이날 전국 17개 시도에…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해 '유죄' 판결 받은 英 빵집, 수익은 늘어
영국에서 동성커플의 결혼식에 사용될 케이크와 문구 제작을 거부했다가 차별금지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빵집이 오히려 작년보다 더 많은 수익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기독교인인 다니엘과 에이미 맥아서 부부가 … 
'퇴임' 황교안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직무정지 후 약 5개월 동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아온 황교안 국무총리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갖고 약 1년 11개월 간 수행해 온 국무총리직에서 물러났다. 
평양과기대 내 미국인 신변안전 우려
북한이 지난 6일 평양과학기술대학에서 일하는 미국인을 추가로 억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제인권단체들은 이 대학 내 외국인들의 신변 안전을 우려하고 나섰다고 RFA가 전했다. 평양과학기술대학에서 운영 관계자로 일하… 
나이지리아 폴라니 무슬림 목자들 400여명 기독교로 개종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박해로 악명이 높은 풀라니 무슬림 목자들 400여 명이 최근 기독교로 개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