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골수 기증 등록에 함께 해요!
공동으로 골수 기증 등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골수기증운동본부(본부장 유진규)와 한인생활상담소(소장 이진경)가 20일 에버렛한인장로교회(담임 권혁부 목사)에서 골수 기증 등록 행사를 실시했다. 
'보배로운 그리스도인'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가 17일부터 20일까지 부흥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성회 주제는 '보배로운 그리스도인'으로 한국 양곡교회 담임 지용수 목사가 강사로 나서고 있다.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집회 여는 옹기장이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세대를 떠나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옹기장이가 시애틀에 찾아온다. 옹기장이는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기도, 세상을 바꾸는 힘
어두운 세계 곳곳을 위해, 물이 바다 덮음같이 복음이 이 땅을 덮는 그 날이 하루 속히 오게 하기 위해 '세계 기도의 날'을 맞아 전 세계 크리스천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한다. '세계 기도의 날'은 매년 오순절에 거행되는 연합기… 
말씀은 살아 역사하는 능력
미주성령화대성회가 타코마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시작됐다. 17일 오후 7시부터 주일 저녁 6시까지 계속되는 성회에는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 담임)이 강사로 나선다. 첫 성회에서 강 목사는 욥기 38장 33절을 본… 
큐티는 축복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만나는 자리, 경건한 그 시간을 우리는 큐티라고 부른다. 큐티가 삶에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과 늘 만남으로써 그 분과 가까워지고, 그 분을 닮아 삶이 바뀌어지는 체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 순간에 거… 
피종진 목사 부흥사경회 개최
예배회복운동(총재 피종진 목사, NYSKC, 이하 나이스크)가 총재 피종진 목사를 초청해 부흥 사경회를 개최한다. 나이스크는 '교회를 세우고 살리며, 나라와 가정을 회복하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자'는 비전을 갖고 전세대를 … 
'성령의 불을 받으라'
시애틀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춘계 부흥회를 개최한다. '성령의 불을 받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본국 새광명교회를 시무하는 박영민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집회 중에는 박영… 우울증, 영적 정신적 치료 병행으로 해결하자
시애틀은 유난히 비가 많은 날씨 탓인지 우울증 환자가 많은 도시로 유명하다. '마음의 감기'라고도 불리는 우울증은 세계 여성의 10~25%가 일생 동안 한 번은 경험하는 흔한 병이다. 우울하고 슬픈 감정과 의욕 저하, 다양한 신체… 
춘향전 보러오세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성춘향과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 춘향전이 연극으로 각색돼 무대에 오른다. 오는 26일 오후 7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연극 춘향전이 공연된다. 크리스천은 누구나 전문인 선교사
마음대로 그리스도를 전할 수 없는 선교지에서 각광받고 있는 것이 전문인 선교다. 현지에서 각종 비즈니스, 병원 등을 운영하거나 교수, 교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크리스천으로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전문인 선교는 선교사… 
캠퍼스가 살아야 미래가 산다
시애틀에는 유난히 학교가 많다. UW을 비롯해 곳곳에 커뮤니티 컬리지가 자리하고 있다. 올림피아에서 노스 시애틀까지, 이곳 한인 학생이라면 캠퍼스 어디에선가 이 사람을 만나 본 경험을 갖고 있다. DFC 서두만 목사가 그 주인… 
[컬럼] 도올 김용욕 교수에게 뺨맞는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어릴 때 이웃집 아이들하고 사소한 일로 다툼을 하다가 이웃집 아이들 어머니로부터 "네 부모님이 어떻고, 가정 교육이 어떻고" 하면서 매우 혼났던 일이 있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내 어머니께서 보시고 그 이웃집 어머니에게 … 
신호범 의원 앨리스 아일랜드상 수상
신호범 상원의원이 올해의 '앨리스 아일랜드상'을 수상하게 됐다. 미국 입양아라는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워싱턴주 상원의원에 당선돼 미국 발전에 기여한 그의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앨리스 아일랜드상은 1986년에 제정됐으며 … 
이민 교회 역사를 찾습니다
한인 역사상 첫 공식 이민의 땅은 바로 미국 하와이다. 첫 이민자 중 대부분이 기독교인이고, 미주한인들의 교회공동체 활동은 그들이 사탕수수 농장에 발을 붙이면서 바로 시작됐다고 알려진만큼 교회와 한인 이민 역사는 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