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골수 이식 앞두고 박은경 씨 사망
여동생의 골수와 일치해 이식 수술을 앞두고 있던 박은경 씨가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박은경 씨는 지난 8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방사능 치료 후 병을 완치했다. 하지만 수개월 뒤 백혈병이 재발한 것이다. 스웨디시 … 한인 교회, 탈북자에 관심과 사랑 쏟아야
지난 2004월 북한 인권법이 재정된 후 미국에 망명한 탈북자들은 43명이다. 그 중 시애틀에 탈북자들이 정착하는 것은 한 씨 가족이 처음이다. 이들을 미국까지 안전하게 인도한 윤요한 목사는 "한인 교회들의 관심과 사랑이 절대… 
북한 원조도 결실 있어야 하지 않나?
지난 달 21일 탈북자 1가족 3명이 처음으로 시애틀에 정착했다. 한송화 씨와 한 씨의 딸인 조진희, 조은혜 양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탈북자 돕기에 앞장 서고 있는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시카고를 거쳐 시애틀에 도착했다. 
건강? '사랑의 무료진료'서 확인하세요
미국장로교 서북부남선교회(회장 김무수 집사, 이하 KPC-NW)가 오는 5월 3일 훼드럴웨이커뮤니티센터에서 '사랑의무료진료'를 실시한다. 5년 전부터 KPC-NW는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씩 무료 건강 클리닉 행사를 개최해왔다. 의료 … 창립 11주년 맞는 안디옥침례교회
안디옥침례교회(담임 신순우 목사)가 교회 창립 11주년을 맞는다. 오는 4월 27일 창립주일을 앞두고 안디옥침례교회는 창립 기념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칼럼] 예수님처럼 되기를 소원해야 됩니다
죄인 줄 알면서도 스스로 회개하지 않고 가슴에 그대로 담고 있는 죄가 있으면 그 사람의 예배는 받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예수님도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개척과 세계 선교에 집중할 것
지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순복음 세계선교회 북미총회가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순복음타코마제일교회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이용우 목사가 새로운 총회장으로 임명됐다. 
월드비전 투어 통해 지구촌 곳곳을 다시 본다
미국에서 자라나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빈곤의 현실을 깨우치고 앞으로 지구촌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 차세대 지도자로 세우기 위한 월드비전 코리아 데스크의 노력이 시작됐다. 찬양섬김학교 학생 모집
찬양섬김학교가 학생을 모집한다. 올림피아찬양섬김학교는 김인주 씨가 2년 전부터 시작한 단체로 성가대, 찬양팀, 개인 등 찬양으로 섬기기 원하는 이들에게 성악 실기, 음악 이론 등 기초를 가르치고 있다. 
나탈리 그랜트의 7번째 앨범 ‘릴렌트리스’
앨범이 발매되기도 전부터 이미 싱글 ‘In Better Hands’가 아이팟(ipod)을 통해 CCM차트 정상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는 음반이다. 또 출시되자마자 inspirational, pop, praise & worship 부문에 모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민법 컬럼] 영주권 취득을 위한 기다림- Visa Bulletin 보기
지난번 컬럼에서 언급했듯이 취업이민비자는 대부분의 다른 비이민비자와 달리 연간 할당량이 따로 정해져 있다. 연간 총 할당량은 140,000개이며, 
하나님 앞에 바로 선 리더
지난달 28-29일 에버렛장로교회 한어청년부는 브레머튼에서 리더십 훈련을 개최했다. '스탠드'라는 제목으로 열린 리더십 훈련은 리더로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 바로설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리더십 훈련… 알콜 중독, 제대로 알자
알콜 중독은 전통적인 음주 습관이나 지역 사회 전체의 사회적 음주 습관의 영역을 넘어 음주하는 경우를 말한다. 알콜 중독은 한인들이 '정신 질환'이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질병'으로 분류되고 있다. 질병이기 때문에 초… 
건강한 동포사회, 교계가 앞장서 만들자
그동안 각종 상담과 봉사를 통해 한인들을 섬겨왔던 한인생활상담소(KCCC, 소장 이진경, 이하 KCCC)가 보다 적극적으로 한인들에게 다가간다. '건강한 동포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시애틀에 찾아온 봄
올해는 3월임에도 불구하고 눈과 우박이 내리고 있다. 하지만 워싱턴대학교 내 벚꽃은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