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최인근 컬럼] “돈만 있으면 안 되는 것이 없으므로 나는 돈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서대학교의 장지현 교수가 대학교의 신입생을 모집하는 인터뷰를 하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입학하려는 한 학생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18)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여호수아13:1-7)
스위스 제네바 시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종교개혁자 칼빈과 그를 따르던 몇 개혁자들의 모습이 새겨져 있는 제네바대학 정면의 넓은 광장을 둘러보는 일은 제에게는 큰 관심거리였습니다. 제네바대학 정면 맞은… 
[이규현 컬럼] ‘저 인간 안 보고 사는 방법없나?’
성훈씨는 미혼으로 30대 중반의 중소기업 경영자이다. 젊은 나이에 특수 전자부품 제조회사를 만들어 큰 회사에 납품을 하는 매출이 상당한 중소기업으로 성장케 하여서 재정적으로 상당히 안정이 된 그런 사람이다. 그러나, 부… 
한인 양로원에서 우리의 부모님들을 섬길 사람을 구합니다
한국식 노인 전문 복지 기관인 그린하우스 양로원(대표 손현주 목사)에서는 양로원 전반의 일을 맡아 일 할 매니저를 구한다. 그린하우스 양로원은 한인 노인들과 함께 매주 예배를 드리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에 둔 기관이로, … 
2011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여름한국학교
2011년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여름한국학교가 오는 8월 1일(월) 부터 12일(금)까지 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된다. 
175개국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 위한 ‘비전
175개국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한민족재외동포세계선교대회의 비전나이트가 14일 오후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본국 청년들 “예수님 오해하게 했던 것 참회하며 한 발짝씩…”
한국교회의 위기를 가슴아파하는 청년·대학생들이 한 달여 동안 말이 아닌 ‘행동’으로 회개와 결단을 전 국민들에게 표현한다. 오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25일간 부산(해남)부터 임진각까지 이어지는 2011 국토 기도대장정 ‘… 
엄마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인터넷으로 채워
이 장에서는 인간에게 원초적으로 존재하는 욕망이나 욕구임을 중점으로 다루려 한다. 이는 비단 인터넷중독 뿐만 아니라 모든 중독이 이런 욕구결핍에서 출발한다는 점에 착안한다. 이는 인터넷중독자를 보다 본질적으로 이… 
예루살렘 오펠 성벽, 일반인들에 공개
오펠 성벽(또는 ‘오벨’, Ophel City Wall)이 대중들에게 공개되었고, 아울러 예루살렘에서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초기 문서가 데이비드슨 센터에 전시됐다. 오펠 성벽은 예루살렘 국립공원을 둘러싼 성벽의 일부로, 제1차 성전…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최근 세계복음연맹(WEA)은 세계교회협의회(WCC), 교황청과 함께 공동의 문서인 ‘다종교 세계에서의 기독교 증거(Christian Witness in a Multi-religious World)’를 발표했다. 선교의 윤리적 측면만을 다뤘지만, 문서에서 복음주의 교계가 에…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후임 청빙에 106명 접수
삼일교회가 전병욱 목사 후임 청빙에 총 106명의 후보자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중 지원자는 40명, 추천자는 66명이다. 
트리니티 장로교회 예배당 이전
트리니티 장로교회(담임 정준영 목사)는 오는 7월 17일(주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다. 
전미 농아인 선교대회 올해 시애틀서 열려
미국내 한인 농아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미농아 선교캠프가 오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시애틀 인근, 캐스케이스 캠프에서 개최된다. 3회째를 맞는 농아 선교캠프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전국적인 행사로 올해는 형제교… 
[김칠곤 컬럼]사랑의 체온을 유지하라
영국의 서리대학의 수면전문가인 닐 스텐리 박사는 배우자가 코를 심하게 골거나 잠을 자면서 이불을 끌어당기어 수면 장애를 일으키면 “부부가 침대를 따로 써야 건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가 이것을 주장하는 것은 잠… 
“마치 목사들이 교회를 팔아먹는 것처럼 여론몰이”
MBC PD수첩이 12일 오후 11시 ‘성직인가 사업인가’라는 제목으로 소위 교회와 사찰의 ‘매매’ 문제를 다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