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머론 총리의 "영국은 기독교 국가" 발언, 찬반 엇갈려
지난 21일(현지시각) 데이비드 캐머론(David Cameron) 영국 총리가 "영국은 기독교 국가"라고 언급한 데 대해, 영국의 수많은 자유주의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벨뷰사랑의교회, 황성주 박사 초청 2014 새생명축제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오는 5월 2일(금) 부터 4일(주일)까지 주식회사 이롬 생명과학연구원 황성주 박사를 초청해 "2014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하나님 나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새생명 축제에서 황성주 박사… 
[안산빛나교회 진주은 교사가 실종 학생들에게 쓴 편지]
사랑하는 시찬아, 다빈아, 다윤아!!! 너희들 어디 있니! 얘들아 선생님은 너희들 너무 많이 보고 싶어! 대답 좀 해봐! 아무리 목 놓아 불러봐도 대답 없는 너희들에 선생님은 가슴이 타들어가고 
본국 안산 부활절연합예배, 침통한 분위기 속 회개와 염원
세월호 피해자 대부분이 속한 안산에서 드린 부활절연합예배는 전에 없이 침통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다. 
워싱턴주 부활절 예배, 겸허함 가운데 주님의 위로와 소망 구해
지난 20일 워싱턴주 지역 한인교회들은 부활절을 맞아 어느 때보다 겸허한 마음으로 부활절 예배를 드리는 한편, 본국 세월호 사고 피해자들과 유가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선교 뮤지컬 '루카스' 시애틀 형제교회 공연
기독교 작가 헨리 나우엔이 말년에 경험한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뮤지컬 루카스가 오는 4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시애틀 형제교회 본당에서 공연을 갖는다. 극단 문화행동 아트리의 창작극 뮤지컬<루카스> 공연은 2006년 첫 … 
선교! 세상 끝까지 붙들어야 할 우리의 사명
"이 땅의 회복의 꿈이 우리에게 맡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나를 통해 이 땅에 흘러가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선교사이며, 우리의 삶이 선교입니다. 그렇기에 선교하지 않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며, 선교…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랜디 아담스 박사 초청 영어부 부흥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영어부 부흥회가 오는 4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서북미 침례교(The Northwest Baptist Convention) 대표 랜디 아담스 박사를 강사로 열린다. 랜디 아담스 박사는 "청지기여 인생의 낭비하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올림피아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올림피아지역 부활절 연합예배가 올림피아 목회자 연합회(회장 소은일 목사)가 주관한 가운데 지난 20일 오전 6시 올림피아 한빛 장로교회(담임 박춘식 목사)에서 열렸다. 
워싱턴-밴쿠버 지역 부활절 연합 예배
워싱턴 밴쿠버지역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20일 새벽 6시 밴쿠버 소재 주님의 교회(담임 오형석)에서 진행됐다. 
시애틀 한인교회 연합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삶을 살자"
시애틀 한인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는 부활절을 맞아 목회 서신을 발표하며 소망 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에 동참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종용했다. 연합회 대표들은 부활이 역사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부활… 
"불은 타고 없어지지만, 사랑은 역사를 올라탈 힘 있다"
이어령 박사가 17일 서울 합정동 양화진문화원 목요강좌에서, 지난달에 이어 1956년 '우상의 파괴' 발표 직후부터 1962년 칼럼을 모아 펴낸 <흙 속에 저 바람 속에>까지의 인생 여정을 풀어놓았다.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와 함… 
구세군, 성금요일 연합예배... 세월호 피해자 위해 기도
장경덕 정위(만수영문)는 '십자가의 그 사랑'(요일 4:7~11)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십자가는 생명이 흘러나오는 모태와 같다.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탯줄·젖줄"이라며 "생명이 죽지 않고는 결코 또 다른 생명이 나올 수 없다. 십… 
"사랑의교회 고난 주간 특새, 첫날부터 1만2천여 성도모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특별새벽기도'(이하 특새)를 진행,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고 있다. '일어나 너 걸어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새에는 첫날부터 이 교회 성도 약 1만2천명이 본… 청해진해운 실소유주는 구원파 유병언 씨 가족
이번에 진도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1987년 소위 '오대양 사건'의 배후로 지목됐던 유병언 씨 가족들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