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철 목사 주도로 새 교단 창립 가시화
한기총 대표회장인 홍재철 목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교단이 26일 오전 11시 부천 경서교회(담임 홍성익 목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창립 준비 총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612명이 가입 신청을 했고, 이날 454명이 … 
‘복음·근본주의’ 기독교, 과학과의 대화 가능할까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주최하고 한신대 학술원 신학연구소가 주관한 '종교와 과학 학술대회'가 '동아시아의 종교와 과학의 대화'를 주제로 27일 서울 한신대 신대원 채플실에서 열렸다. 장회익 교수(서울대 명예교수)가 주… 
조광작 목사, 한기총에 부회장직 사퇴서 제출
'세월호 관련 발언'으로 곤욕을 치른 조광작 목사(하나님의기적 오병이어교회)가 결국 한기총 공동부회장직을 사퇴했다. 
본국 강북제일교회 조인서 목사 측, 위임감사예배 드려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반대측이 최근 청빙한 조인서 목사에 대한 위임감사예배를 25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드렸다. 
2014 시애틀 형제교회 컨퍼런스 "복음의 본질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로 나아가야"
2014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컨퍼런스가 지난 20일(화) 부터 22일(목)까지 5개 국가 76개 교회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의 본질 회복과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나누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시카고 한인 목회자들 … 
"오바마 업적은 미국을 도덕적으로 파괴한 것"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회자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업적은 미국을 도덕적으로 경제적으로 파괴한 것"이라고 날선 비판을 가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인 샌디에고 스카이라인처치의 제임스 갈로우(James Gar… 
훼더럴웨이선교교회 최동주 목사 초청 부흥성회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오는 6월 5일(목) 부터 8일(주일)까지 본국 인천 석천제일교회 최동주 목사를 강사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설립 30년 시애틀 빌립보교회, 1부 오전 9시 예배 신설
올해로 설립 30년을 맞고 부흥을 향해 나아가는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담임목사 최인근)가 오는 6월 부터 주일 오전 9시, 1부 예배를 신설하고 지역 사회와 교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기독교와 이슬람, 비슷한 것 같지만 교리 구조 달라"
'성경의 하나님과 꾸란의 알라는 과연 같은 하나님일까.'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했을 법한 질문이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FIM선교센터에서 열린 FIM국제선교회 이슬람선교학교 첫 강의에서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 
수단, 임신한 기독교인 여성에게 사형 선고
수단 당국이 임신한 기독교인 여성에게 총 100대의 태형과 사형을 선고해 국제적인 논란이 일고 있다. 올해 27세의 기독교인 여성인 메리암 야히아 이브라힘은 20개월인 아들이 있으며, 현재는 임신 8개월이다. 그러나 수단 법원… 
인터콥선교회, 강승삼 목사 이사장 취임으로 새출발
인터콥선교회가 리더십을 새롭게 하고 본연의 사역에만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강승삼 목사(예장합동·총신대선교대학원장 및 KWMA 회장 역임)가 21일 인터콥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것. 그간 교계 일각에서 인터콥에 대한 비판… 
"동성애자 인권, 흑인 인권과 비교하지 말라"
미국의 흑인 목회자들이 최근 동성결혼 확산 운동이 과거 흑인 인권 운동에 비유되고 있는 데 대해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디트로이트 시의 흑인 목회자 1백여 명은 최근 미시건 주 연방법원이 2004년 통과된 동성결혼 금지 … "성경책 있어도 눈은 스크린에"... 달라진 예배 모습 9가지
최근의 교회 예배들을 보면서 나이가 지긋한 교인들은 아마도 '예전과 정말 많이 달라졌군'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지난 10여년간 이뤄진 변화는 획기적이라고 할 만하다고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 교계,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담화문’에 엇갈린 반응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세월호 참사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 데 대해, 교계 연합기관들이 논평을 내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은 "이번 대통령의 사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최… 
6년 임기 마친 박성배 목사 “굴욕적 통합은 안 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열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서대문) 제63차 총회가 19-20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박성배 목사에 이어 신임 총회장으로 함동근 목사(순복음한성교회)를 선출했다. 박성배 목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