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임목사의 세 가지 필수요소, 영성·능력·관계성”
신학생 진로(進路 & 眞路)를 위한 '제1회 영성 컨퍼런스'가 23-24일 안양제일교회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신학생들과 신대원생들이 어떤 목회를 할 것인지, 또 한국교회의 미래상에 어떻게 대처하며 준비해야 할지에… 
[선교 현장] 레바논 찾는 시리아 난민들에게 복음을
역사상 최다의 난민이 발생한 시리아 사태는 해결 가능성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튀니지 자스민 혁명을 시작으로 이집트, 시리아, 예멘, 리비아에 일어났던 민중들의 정권 퇴진과 생존권 시위는 4년이 지난 지금도 안정을 찾지 … 
"생명자본주의, 반응 적지만... 실패할수록 희망적"
이어령 박사는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양화진문화원에서 매달 한 차례씩 강연 또는 대담을 진행했다. 삶과 가족, 교육에서부터 사회와 경제, 문화를 논했고, 문화와 인물 등을 통한 성경 읽기, 그리고 전공인 소설과 인문학을 통… 
시애틀 퀘스트교회, 옛 마스힐 발라드 교회 건물 매입하고 도약 다짐
한국인 2세로 목회자 유진 조 목사가 담임하는 시애틀 퀘스트 교회가 지난해 담임목사의 자질 논란과 내분 등으로 해체된 시애틀 대형교회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의 발라드 성전을 매입하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애틀 퀘…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서북미 지역 장애인 선교 앞장선다
"섬김이 문화가 되는 교회"를 표어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해 부터 장애인 선교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매 주일 오전 11시 부터 12시 30분까… 
"이라크 교인들, 이제 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
이라크의 가톨릭교회 지도자가 국제사회에 IS에 대항하기 위한 이라크 내 군사개입을 촉구했다. 영국 BBC 15일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가톨릭 교회와 칼데아 교회를 대변하고 있는 바샤르 와르다 이르빌 대주교는 영국 정부를 비… 
“영성, 이성 도피 아닌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힘”
이어령 박사는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양화진문화원에서 매달 한 차례씩 강연 또는 대담을 진행했다. 삶과 가족, 교육에서부터 사회와 경제, 문화를 논했고, 문화와 인물 등을 통한 성경 읽기, 그리고 전공인 소설과 인문학을 통… 
광복 70주년 3.1절 맞아 제 8차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개최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 8차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가 오는 3월 1일(주일) 오후 6시 30분, 훼더럴웨이 … 한우리 선교교회 오는 15일 설 맞이 교민 초청 잔치 마련
한우리선교교회(담임 송추남 목사)는 오는 15일(주일), 설을 맞아 워싱턴주 지역 교민들을 초대해 설 잔치를 연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남선교회 주최로 훼더럴웨이에 소재한 세코마 볼링장에서 푸짐한 상품을 놓고 볼링대회… 시애틀빌립보장로교회, 청년대학부 동계수련회 개최
시애틀빌립보장로교회(최인근 목사) 청년대학부 수련회는 동계수련회를 준비하고 있다. 
옥한흠 목사 따라 평신도를 깨워 그리스도 제자 삼는다
평신도를 사역의 동반자로 일으켜 세우는 사랑의교회 국제 22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현 이민교회 담임 목사 및 부 교역자 총 160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4일(월) 부터 9일(토)까지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진행된다. 주강사로… 
영국의 미래, 이슬람과 흑인 이민자 교회만 남을 것
영국에서 전통적인 백인 기독교 교회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는 이슬람과 흑인 이민자들을 위한 교회가 '영국의 종교'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동성애 포용은 '적그리스도 도래' 알리는 징후"
미국의 유명 보수 복음주의 목회자가 동성결혼에 대한 포용과 인식 변화는 '적그리스도의 도래가 가까워졌음을 알리는 징후'라고 밝혔다. 텍사스 댈러스에서 퍼스트뱁티스트처치에서 목회하고 있는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 
닉 부이치치, 둘째 임신 소식 알려
닉 부이치치(Nick Vujicic)와 아내 카나에(Kanae)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부이치치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족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부이치치와 카나에는 아들을 보면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종교, 본질 잃고 교세만 관심? 사회적 불신 심각
비종교인들일수록 '종교단체와 종교인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30년간 국민들의 종교 인식 변화를 살피는 '한국인의 종교 1984-2014' 조사 분석의 마지막으로 '종교단체와 종교인에 대한 인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