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이 ‘정확무오’하다는 데 미국인 10명 중 절반만 동의
리고니어 선교회(Ligonier Ministries)는 최근 라이프웨이 선교회와 더불어 '2016 미국인들의 신학 동향'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토마스 선교사는 과연 ‘선교사’도 ‘순교자’도 아니었나?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사장 박옥선, 원장 유정우)이 6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연구원 사무실에서 제218회 월례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 
“죽음, 신의 영역에서 떠밀려 인간 선택이 되고 있다”
기독교의 죽음과 장례문화를 고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새세대아카데미와 목회사회학연구소는 7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그러면 우리는 어 
존 파이퍼 "우리를 향한 사탄의 10가지 전략 "
파이퍼 목사는 "삶에 있어서 우리를 가장 각성시키는 사실은 모든 인류에게 초자연적인 적이 있다는 점이다. 그의 목적은 고통과 기쁨을 이용하여 영원히 우리의 눈을 멀게 하고, 우리를 어리석게 만들고,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장신대, 총장 이·취임예식 개최... 제21대 총장 임성빈 박사 취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이·취임 예식이 6일 서울 광장동 장신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개최됐다. 1부 감사예배와 2부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된 이날 예식에서는 제20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이임하고 제21대 총장 임성빈 박…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갱신위 측 항소로 현재 2심 재판 진행 중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현재 자신의 사랑의교회 위임목사 신분에 이의를 제기하는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 측과 법정 소송을 진행 중이다. 1심에선 오 목사 측이 이겼고, 갱신위 측의 항소로 현재 2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탈진'으로 사임한 크로스포인트교회 피트 윌슨 목사, 비영리단체서 새 출발
최근 탈진 때문에 사역을 중단한다고 밝혔던 크로스포인트교회 피트 윌슨 전 담임 목사가 에이 그룹(A Group)이라는 비영리단체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김선규 신임 총회장 "선조들의 신학·신앙 계승"
제101회 총회 신임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선규 목사는 "순교의 신앙 위에서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가 세워졌다. 이것을 기억하며, 부족한 종에게 귀한 책임을 맡기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이라며 "무엇… 
시애틀 영락교회, 교단 초월한 미국 교회와 연합 사역 활발
시애틀 영락교회(담임 배명헌 목사)는 지난 2일, 세계 성만찬 주일을 맞아 교회가 건물을 함께 사용하는 미국 교회인 제일 침례교회와 연합해 인종과 언어를 넘어 한 마음으로 성만찬을 나누고, 특별 헌금으로 지역 푸드 뱅크를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할로윈 "No", 하베스트 나잇 축제 "Yes"
미국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할로윈 데이. 이교도들의 축제에서 비롯된 비성경적 문화인 할로윈, 어쩔 수 없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노출 되어야 할까? 
주변에 골치아픈 이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께 감사하라!
전도 및 선교학 교수이자 남침례 신학대학교 대학원장인 척 로리스 목사(Chuck Lawless)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여러분의 삶에 문제를 일으키는 이들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해야하는 9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2017년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 최상구 목사, 목사회 박성재 목사 회장 선출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와 타코마 목사회는 2017년도 타코마 지역 교계를 이끌 타코마 교회연합회 회장으로 최상구 목사, 타코마 목사회 회장으로 박성재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연합회와 목사회 임원단을 발표하고 한 해 … 
EYCK, “청년이 말한다! 교회를 향한 30개조 반박문!” 발표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29일 한국교회에 "청년이 말한다! 교회를 향한 30개조 반박문!"이라는 제목의 반박문을 발표함으로 한국교회의 전면적인 개혁을 요 
“우리는 어떻게 축복의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남침례회 신학대학교 엘리엇 클락 교수는 최근 더가스펠코얼리션에 소개한 칼럼에서 '축복의 말을 전할 뿐 아니라 실제로 축복이 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언급했 
합동 김선규 총회장 “화해와 화합으로 가자”
예장 합동 제101회 정기총회가 30일, 정치부 완전 보고와 긴급동의안 처리 등을 끝으로 파회했다. 특히 이번 총회 천서가 제한됐던 일부 노회에 다시 천서를 허락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