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북미 청소년 겨울 영어 캠프, 2018 J&I D2BD 컨퍼런스 열린다
타코마 교회연합회가 주최하는 청소년 겨울 영어 캠프, 2018 J&I D2BD 컨퍼런스가 오는 12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5학년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열린다. D2BD 청소년 겨울 영어 캠프는 … 
진재혁 목사 “방탄소년단의 힘… BTS 우리의 영적 무기 세 가지”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가 11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방탄소년단(BTS)을 언급하며, '영적 전쟁터에서 싸워 이길 수 있는 세 가지 무기'를 각각 B(성경) T(신뢰) S(성령)으로 꼽았다. 
이슬람교 99%, 기독교 1% 이라크, IS 패퇴 후 새 급진 이슬람 단체 일어나
과격 이슬람 단체는 종교 청소를 통해 이라크를 순수 이슬람 국가로 만들고자 한다. 2003년 미국의 이슬람 침공을 기점으로 반서구 및 반기독교 정서가 퍼지면 
양심적 병역거부? 양심적 납세 거부 등으로 확대될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대법원의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에 대한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계속되는 미국 총기 사고 “더 이상 기도는 원치 않는다… 총기를 규제해달라” 유가족 호소
지난 7일 미국 로스엔젤레스(LA) 교외의 한 식당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12명이 사망했다. 계속되는 총격 사건으로 유가족들 사이에서 "더 이상 기도는 
중간 선거 후 해임된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기독교 지도자들 "종교 자유를 수호해 온 친구이자 협력자였다" 평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가 끝나자마자 제프 세션스(Jeff Sessions·71) 법무장관을 해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 
텍사스 출신 SK 힐만 감독 “하루 86만 400초의 시간, 매 순간 소중해"
2018 KBO 프로야구에서 두산과 SK의 한국시리즈가 진행중인 가운데, SK 와이번스를 이끄는 '명장' 트레이 힐만 감독의 인터뷰가 월간잡지 '빛과 소금' 11월호 
창립 22 주년 안디옥장로교회 "삶과 믿음이 일치된 그리스도인"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은 안디옥장로교교회(담임 권오국 목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손인식 목사(베델한인교회 원로)를 초청해 말씀 사경회를 열고 삶과 믿음이 하나된 교회와 성도가 될 것을 다짐했다. 손인식 목사는 "역… 
[인터뷰] 30년전 7명의 성도와 시작해 현재 1만여명 출석하는 벧엘교회 박광석 목사 (2)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믿으라. 그러면 벅찬 감격에 빠질 것이다. 바울이 경험했고, 수많은 믿음의 사람이 느꼈으며, 나 자신도 그 체험을 했다. ... 우리도 의인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력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때 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AAC 세계종교지도자상 수상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난 11월 1일 미국 뉴욕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아시아계 미국인 연합회(Asian Americen Congress, AAC)' 주최 올해 충남 한 교회 목사 수면유도제 소지하고 여성 신도들 대상 ‘성범죄’ 혐의 구속
충남 한 교회 목사(45)가 여성 신도들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됐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이 목사를 '성폭력 범죄의 
영화 ‘인크레더블2’ 디자이너 “하나님의 창조에서 영감 받아”
지난 7월 개봉한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2'(감독 브래드 버드)의 디자이너 필립 메츠찬(Philip Metschan)이 최근 CNA와의 인터뷰에서 디자인을 할 때 
미주 한인교회 선교 해답, 역사 속에 나타난 선교 부흥에서 길을 찾다
위싱턴선교단체협의회는 2019년 4월에 있을 워싱턴주 선교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제 2 차 워싱턴주 선교세미나를 지난달 30일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오대원 목사,… 
인천 청년부 김 00 목사 ‘그루밍 성폭력’ 의혹… 처벌 촉구”
인천의 한 교회에서 청년부 목사로 있던 자에게 심리적 친분을 이용한 성범죄, 이른바 '그루밍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의 기자회견이 6일 한국기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기독교인 학생들 79명 납치돼
아프리카 중부 카메룬에서 5일, 학생 79명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6일 이들이 모두 카메룬 북서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