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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

    [유해석 칼럼] 한국의 이슬람 인구, 60년 만에 25만 명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기 바로 전, 7월 11일 아랍연맹이 발행하는 아랍신문(Arab League News)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에 한국에는 기독교인이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러나 현재 전체 인구의 25%에 달하…
  • 김충렬 박사(한일장신대·한국상담치료연구소장).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선생님 짝사랑하는 청소년들

    청소년상담에서 다루어지는 문제들은 청소년의 특성과 관련되지만, 대체로 심리적 문제들이 중심을 차지한다. 발달심리학적 측면에서 청소년 시기에만 특이하게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런 문제들은 청소년이 갖는 …
  • 김인수 교수(전 미주장신대 총장)

    초기 한국인의 기독교 수용 형태(Ⅱ)

    한국에 기독교가 처음 들어 왔을 때, 한국인들이 이 신앙을 수용하는 형태가 크게 두 종류라고 지난 기고에서 말했다. 가장 먼저 이 신앙을 수용한 계층이 일반 서민들이었다. 이들은 대체로 세상적 복 받기를 염원해 예수를 믿…
  • 곽영구 목사

    [곽영구 목사 칼럼] 부부 싸움 오래 못하는 이유

    며칠 전 유재석 나경은 부부 기사를 보게 됐습니다. 주제는 ‘부부싸움’입니다. 이 부부는 부부싸움을 오래 못한다고 합니다. 싸우고 있는 상황은 심각한데 자꾸 웃음이 난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부가 사…
  • 한평우 목사(로마한인교회).

    기독교를 공인한 황제 콘스탄틴

    기독교에서는 콘스탄틴(Constantinus, 272-337년) 황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그래서 그에게 대제(Constantinus Magna)라는 칭호를 붙여 그를 칭송한다. 적그리스도라고 생각될 정도로 기독교인들을 무자비하게 핍박했던 디오클레티아…
  • [Sergei 선교칼럼] 마지막 종소리

    필자는 자녀들을 유치원부터 시작하여 대학까지 러시아 통으로 키웠다. 1990년대 초 자녀를 러시아 유치원에 보내니, 한 동료는 "한국학교에 보내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어떤 이는 "영어학교에 보내…
  • 크릭사이드 교회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달팽이의 식탐

    화원에서 꽃을 피운 난(蘭)을 사서 집안에 가지고 오면 꽃의 색깔이 너무나 선명하여 난을 보는 사람의 마음을 싱그럽게 한다. 그런데 난의 꽃은 사계절 내내 자신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지 않는다. 집안에 온도…
  •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칼럼] 거친 폭풍우가 몰아칠 때

    5월 어느 날이었다. 운전 중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을 때, 사람들이 횡단보도를 걸어가고 있었다. 그날따라 일기가 심상치 않았다. 하늘에는 구름이 잔뜩 끼어 있었고 바람이 심하게 불었다. 젊은 커플이 횡단보도를 건너
  • 김형태 한국교육자선교회이사장

    [김형태 칼럼] 가까이할 사람, 멀리할 사람

    명도(明道) 선생은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使民各得輸其情 御吏曰 正己以格物(백성으로 하여금 각자 그들의 뜻을 펴게 하고, 관리의 도리는 자기를 바르게 함으로써 남을 교화해야 한다)"이라고 가르쳤다.
  • 주님의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내 삶을 안내해 줄 지팡이가 필요합니다.

    마이클 웰즈가 지은 "영적 자기 진단과 치료"라는 책에 이런 글이 나옵니다. 어린 물고기가 어른 물고기에게 말했던 동화 속의 이야기 입니다. "언젠가 나는 넓은 바다에 가보고 싶어요." 이 말에 어른 물고기는 놀란 표정을 지으…
  •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

    [유해석 칼럼] 한국에 들어온 이슬람

    지난 3월 1일부터 9일까지 중동(中東) 4개국을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박근혜 대통령은 3월 12일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하여 "지난 주 순방을 통해 열사(熱砂)의 땅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면서 제 2의 중동 붐
  • 김충렬 박사(한일장신대·한국상담치료연구소장).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네 가지’

    청소년상담에서는 대개 청소년의 특성과 관련된 심리적인 문제들이 다루어지는 편이다. 이런 문제들은 대개 청소년이 갖는 환경이나 정신적인 특징에서 유발되는 심리적인 것들과 관련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런 것은 청소년의…
  • 이동주 박사(선교신학연구소)

    샤머니즘과 혼합주의, 귀신·염불이 뒤섞인 한국 불교 역사

    불교는 하나님이 아니라 자아를 찾는 종교이고, 하나님을 경외하거나 죄와 타락의 문제를 해결하는 종교가 아니라 업보와 윤회·전생에서 도망쳐 나오는 법을 추구하는 종교이다. 불교는 인생의 고(苦)에서 탈출하려는 무신론…
  • 조덕영 박사

    지금도 꿈이 계시의 통로가 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의 모든 것에 우연이란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장중과 섭리 가운데 있으므로, 당연히 꿈도 결코 우연이 아니고 반드시 어떤 의미가 있다. 최근의 과학은 꿈에 대해 "잠에서 깨지 않고 뇌 활동을 처리해…
  • 홍성준 목사

    [홍성준 칼럼] 同床異夢(동상이몽)

    동상이몽(同床異夢)은 한 자리에서 같이 자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로는 각기다른 생각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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