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서 샤리아법 확산에 대한 우려 지속 제기돼
미국 내 샤리아(이슬람 율법) 확산에 대한 우려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하원의장이 "샤리아법은 미국 헌법과 양립할 수 없으며 심각한 문제"라고 언급했다. 9일 테네시주 앤디 오글스… 
시리아 분쟁 15년째 "아동 700만 명 인도적 지원 필요"
시리아 분쟁 발발 15년을 앞두고, 월드비전은 최근 중동 지역 긴장이 오랜 분쟁으로 취약해진 시리아 지역사회에 추가적인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시리아에서는 700만 명 이상의 아동이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CPU AI 설교연구소와 미주복음방송 공동주관, 첫 컨퍼런스 성료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CPU) 부설 AI Preaching Institute(AI 설교연구소)가 미주복음방송와 함께 지난 3월 10일(화) "세상을 섬기는 설교와 AI (Preaching for SG: Social Good and Serving God)"를 주제로 첫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유럽 내 반기독교 폭력 증가 경고
유럽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폭력과 종교 자유를 제한하는 법적 압박이 증가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종교 자유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경고가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같… 
미국인 68% "도덕 위해 하나님 믿을 필요 없다"... 2002년 이후 최고치
미국인의 다수가 도덕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기 위해 하나님을 믿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이달 초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 
美 '무종교인' 비율 역대 최고... 종교 중요성 인식은 감소
미국에서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는 이른바 '무종교인(nones)'의 비율이 2025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Gallup)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24%가 자신을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는 '무… 
무료 시력 관리 기회, LA EYE CAMP 열린다
Vision Care Service West(이하 VCS West)가 오는 4월 11일(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LA 총영사관 주차장에서 LA EYE CAMP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무료 시력 검사, 무료 안과 검사, 무료 돋보기 안경, 무료 아동용 안경(만 7-18세), 무료 백… 
美 그레고리 무어 교수 "트럼프의 이란 공격, 정당한 전쟁 이론에 부합"
미국 버지니아주 퍼셀빌의 패트릭 헨리 대학 정치학과장인 그레고리 무어(Gregory Moore) 교수는 최근 칼럼에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이란 공격, 이른바 '에픽 퓨리 작전'이 정당한 전쟁 이론의 틀 안에서 정당화될 수 … 
'장대한 분노 작전'과 이란 사태: 무엇을 생각하고 기도해야 하나
크리스천포스트(CP)는 라이언 헬펜바인의 기고글인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최종 대응과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해야 할 과제'(Operation Epic Fury: Trump's Iran reckoning and what Christians should pray for)를 5일 … 
해외한인장로교회(KPCA) 50주년 희년 총회 준비 본격화
해외한인장로회(회장 김경수 목사, 이하 KPC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희년 총회를 준비하며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단은 총회 기간 동안 기념 논문 발표회와 50년사 발간, 희년 집회 등을 통해 지난 반세기를 돌아보… 
샘 신 목사,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선언… “가정과 공동체를 섬기기 위해”
샘 신 목사(Rev. Sam Shin)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섬기는 지도자로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신 목사는 지난 3일 LA … 
외교부 장관 "북한 포로 2명, 북·러 송환되지 않을 것"
조현 외교부 장관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에 대해 "(북한이나 러시아로) 송환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조 장관은 지난 3월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군 포로들… 
"하메네이 다음은 김정은?" 탈북민들 '희망'
이슬람 혁명 이후 40여 년간 독재를 펼쳐온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등 최고 지도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가운데, 탈북민들은 "평양의 김정은을 떠올렸다"며 희망을 품고 있다고 한다. VOA에 … 
美 성인 47% "종교가 매우 중요하다"... 꾸준히 감소
미국인들의 종교 참여율이 장기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종교가 삶에서 차지하는 중요성 역시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최근 조사에서 확인됐다. 갤럽이 2025년 5월과 12월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 
은퇴 시니어들의 ‘아름다운 인생 2막’... 한미장학재단에 11만 달러 기탁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앤)가 최근 은퇴 시니어 세 가정으로부터 총 11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생 전문직에 종사하며 미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원로들이 후세 교육을 위해 정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