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 못을 박다가
못을 박다가 잘 못해서 나의 오른손에 든 망치가 왼손 검지 손가락을 살짝 쳤습니다. 아후~! 얼마나 아픈지, 눈물이 쏘옥 났습니다. 그냥 살짝 스치기만 했을 얼마나 노력해야 살이 빠질까?
체중은 냉정합니다. 우리 몸이 섭취한 것(수입)과 우리 몸이 사용한 에너지(지출)의 차이로 수입이 많다면 지방이라는 에너지 저장창고가 늘어나게 되고 지출이 많다면 
겨자씨 한 알로
사랑이여, 빚진 삶을 사는 동안 당신 앞에 절망의 자리를 사랑으로
1950년 때의 일이라고 합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나폴리의 연로한 추기경 앞에 한 젊은 사제가 찾아와 사제직을 그만두게 해 달라고 청을 하였습니다. 
순례자의 길
잃어버린 형상을 찾아 머-언 곳으로 순례의 길 떠난다 규칙적인 생활, 왜 좋은가
우리가 흔히 건강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빠뜨리지 않는 것 중의 하나가 규칙적인 생활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는 이야기는 ‘춤 테라피’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 여기 저기서 춤 치료(Dance Therapy, 춤 테라피)가 유행인 모양이다. 며칠 전 우리 연구소에 어느 분이 상담을 요청해 왔다. 자기 교회의 중직자 한 사람이 [들꽃편지] 조류독감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마음이 상하면 나만 손해입니다 조류독감이 번져서 살아있는 닭과 오리를 수십만마리씩 땅속에 생매장하는 모습이 텔레비전에 나옵니다. 
노숙자에게 내집같이 아늑한 병원
"돈 없어도 집 없어도 의료보험 없어도 치료받을 수 있나요?" "예, 있습니다. 다일천사병원으로 오세요." 이민교회백주년기념관 건립 활기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의 이민교회 백주년 기념사업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연합회가 기념관을 설립할 대지를 마련하지 못해 부심하던 
평신도의 세상 속 사명 중요
평신도들의 세상 속의 사명에 대해 보자. 선교의 근본 개념은 보냄받은 자의 의식이다. 그 의식을 가지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기독학생회에 봉고차를 주셨어요
영훈고 기독학생들이 학생이나 교사, 학부모, 지역 주민 등에게 어떠한 일이 발생해 심방 갈 일이 있을 때 이동 수단이 어려워 
길선주 목사와 아간
많은 사람들은 1907년의 대부흥운동을 한국의 오순절이라고 평가한다. 비록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세계선교합창단, 찬양으로 세계 복음화
워싱턴 세계선교합창단(WMC, Washington World Mission Choir, 최중철 단장)이 최근 5월에 
한국교회 성령 백주년 준비에 주력
새롭게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세계성신클럽 제16대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본인으로서는 더 없는 영광이며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