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꽃편지] 자유
하늘의 새가 창공을 자유롭게 날지만 새는 그 창공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바다의 고기가 물 속에서는 어디든지 자유롭게 헤엄쳐 갈 수 있지만 
내 영혼아 목소리 높여 주를 찬양하라
지난 27일 월셔연합감리교회에서는 남가주권사성가단의 제6회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샘 의료재단, 北에 방한복 1만벌 보내
지난 26일 두란노서원에 모인 샘 의료복지재단 회원들은 찬양과 기도의 밤을 갖고 박세록 장로의 북녁동포 겨울나기 운동 사역 보고를 [접붙여진 가지를 위해 - 뉴욕 한인신학교 탐방] (1) 뉴욕 신학대학편
미주한인 신앙공동체는 1903년 한국민족의 미주이민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와 호놀룰루에 한인교회가 처음 세워진 후 100년의 세월이... 삼일절..하나된 한국교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9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소재 연동교회에서 한기총 길자연 대표회장, 박천일 총무와 KNCC 백도웅 총무 LA 마라톤-논쟁은 접자
나성영락교회가 LA 마라톤에 "사랑의 달리기"라는 이름으로 참여하는 문제로 교계에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미 여러차례 교계 관계자들과 
그리스도의 고난 모노 드라마로
2월 27일 오후 9시 후러싱 제일교회(담임목사 김중언)의 금요 기도모임에서는 이영식 선교사의 모노드라마 ‘녹슨 세 개의 못’이 
2004년 뉴욕한인교계를 전망한다. - (1) 목사회 회장 정진홍 목사님과의 대화
2004년 갑신년, 뉴욕한인교계는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성장해갈 것인가? 세계의 중심이라는 뉴욕, 그 곳에서 나날이 성장해가고 있는 한인교포 사회의 창조질서 안의 참된 인권
드디어 부시 대통령은 동성결혼 방지를 위해 헌법적 제재를 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동성커플에게 결혼증명서를 
교단을 향한 비전을 갖자
기독교미주성결교 로스엔젤레스지방회 제25회 지방회가 나성성결교회에서 지난 23일 개최됐다. 이번 지방회에서는 제25회를 이끌어갈 [가정칼럼] 목사님, 목사님...
며칠 전, 아주 친한 친구 목사 한 분이 예배를 드린 다음 갑자기 쓰러지시더니 뇌사 상태에 빠져 버렸다. 나보고 그렇게도 건강 조심하라고 권면하시더니 본인이 먼저 열은 무조건 떨어뜨려야 좋다?
어린아이들을 괴롭히는 흔한 것 중에 하나가 열일 것이다. 우리 아이도 열 때문에 참 많이도 고생을 했다. 덕분에 나도 잠을 못잔 날이 여러 번 있었다. [詩]이 사람을 보라
자신을 위해 한 권의 책도 내지 않았으나 지상의 모든 책으로 그의 길이 되게 한 사람 자신을 위해 한 평의 땅도 가지지 않았지만 나는 몇 점짜리 남편(아내)일까?
저는 늘 법적인 분쟁을 보면서 ‘방황하는 청소년 문제’, ‘교회 안에서의 신앙생활이 직장이나, 가정에서의 삶과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 ‘이혼 일보 직전에 있는 부부 [식품영양정보] 키틴과 키토산
최근 식품분야, 농업분야, 의약분야, 섬유분야, 화장품분야, 생명공학분야 등에서 키틴과 키토산을 첨가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또 질병 예방이나 치료, 다이어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