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허커비, "동성결혼은 정치적 이슈 아닌 성경적 이슈"
미국 복음주의 정치인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가 "동성결혼은 정치적 이슈가 아닌 성경적 이슈"라는 견해를 밝혔다. 지난 2008년 공화당 대선 주자였으며 2016년 차기 대선에 출마할 것으로 복음주의권의 기대를 받고 있… 
‘미국인’되기 위해 미국에 이민오는가?
이민국가 ‘미국’의 오랜 이슈 중 하나인 이민자 통합을 두고 최근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바비 진달 주지사(루이지애나, 공화당)의 견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자행한 프랑스 파리 만행과 관련, … 
고토 겐지 씨 모친 “아들의 신념, 세계에 전달되길”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된 일본인 고토 겐지 씨에 대해, 그의 부인이 “분쟁 지역에서 사람들의 고통을 전해 온 남편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고토 씨의 부인은 1일 영국 언론인 지… 
IS, 기독 언론인 고토 겐지 씨 참수 영상 공개
이슬람국가(이하 IS)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 씨마저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1월 31일 공개해 전 세계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IS가 공개한 이 동영상에서는 고토 겐지 씨가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무릎을 꿇고 있고, 그 … 
고토 겐지 씨 모친 "아들의 신념, 세계에 전달되길"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된 일본인 고토 겐지 씨에 대해, 그의 부인이 "분쟁 지역에서 사람들의 고통을 전해 온 남편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고토 씨의 부인은 1일 영국 언론인 지원단… 
이명박 "김정일 만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회고록서 공개
'일관된 대북 정책'을 강조하며 남북 정상회담을 포기하는 순간을 비롯해 임기 5년 동안의 이야기가 담긴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이 공개됐다. 뉴시스는 지난 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이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 
남수단 반군, 강제 징집 소년병 약 300명 석방
남수단 반군이 강제로 징집했던 소년병 약 300명을 풀어줬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8일 보도했다. 데이비드 야우 야우가 이끄는 남수단 반군단체는 소년병 3,000여명을 단계적으로 풀어줄 계획이다. 1차적으로 남수단 동부의 … 
조지아주 올해도 '미주 한인의 날' 선포, 한인 위상 UP
지난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해 조지아주 의회 주상원을 통과한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이 26일(월) 전체회의서 모든 의원이 박수로 통과됐다. 이날 진행된 ‘미주 한인의 날’을 공식 선포 행사는 마이크 글랜톤 주하원… 
기독 청년들, '통일과 디아스포라' 주제로 '비정상회담'
부흥한국·평화한국·예수전도단(YWAM)·한국대학생선교회(CCC)·안디옥선교훈련원(YWAM-AIIM)이 공동주관한 '제8회 2015 통일비전캠프'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불광동 팀비전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리비아 호텔 IS추정 습격, 외국인 5명 사망…"한국인 없어"
정부가 28일 북아프리카 리비아에서 일어난 호텔 습격사건에 한국인 피해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오전 "리비아(트리폴리) 내무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우리국민 피해가 확인된 바 없다고 한다"고 밝혔… 
인도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 “종교의 자유 지켜 달라”
인도를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이 인도의 가장 민감한 주제인 '종교의 자유'를 언급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7일 인도를 떠나기 전 뉴델리에서의 마지막 연설에서, 힌두교인들과 … 
디지털 카메라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2009년 창립된 이글포고클럽(Eagle FoTo Club USA)에서 디지털 사진 촬영의 기초부터 고급까지 다루는 제15차 디지털 카메라 세미나를 2월 5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세미나는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보코하람 주말 테러로 난민 '5000명' 발생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테러 단체 보코하람이 북부 보르노 주에서 총공세를 벌여 5천여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나이지리아 국립비상대책본부(NEMA)는 26일 발표를 통해 보코하람이 보르노 주 몽구노를 공격해 20여 명을 살해하고 … 
러시아정교회 수장, 샤를리 엡도 '기독교 풍자 행태' 비판
러시아정교회 최고 지도자가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가 기독교를 조롱하는 만평들을 게재해 온 것을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 "서구의 표현의 자유가 제3차 세계대전 일으킬 것"
파키스탄의 이슬람 근본주의 정당 지도자가 서구의 표현의 자유가 '제3차 세계대전'을 촉발시킬 것이라고 주장하며 유엔에 규제를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