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타계에 '세계 지도자들' 애도
아시아의 대표 지도자이자 싱가포르 '국부(國父)'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가 23일 타계하자 세계 각국의 수장들이 잇달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이날 리콴유 전 총리의 장남이자 싱가포르 현 총리인 리셴룽(李顯龍)은 성명을 통… 
시애틀 총영사관 "북한 주민 접촉 및 북한 방문 관련 주의사항" 공지
북한 선교에 매진해 오던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최근 북한에 억류된 가운데, 주 시애틀 총영사관은 재외국민의 북한 주민 접촉 및 방북 시 관계 법령에 규정된 절차 준수를 당부했다. 시애틀 총영사관은 북한 방문 신… 
자녀들의 인터넷 중독 예방과 대처
한인가정상담소 주최, “자녀들의 인터넷 중독” 예방과 대처를 위한 무료부모세미나 홍보를 위한 설명회가 16일(월) 오전 10시 30분 가정상담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오는 4월 11일(토)과 18일(토) 양 일간에 걸쳐 열… 제23차 교사 연수 및 총회와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열려
재미한국학교협회 동남부지역회 주최 제23차 교사 연수 및 총회와 제11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3월 28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 내 냇가에 심은 나무 학교에서 열린다. 
세계 최초로 대마초 오락용 사용 합법화 한 콜로라도의 현실
“대마초 범죄, 합법화 후 전혀 줄지 않았다”세계 최초로 대마초의 오락용 사용을 합법화한 콜로라도의 신시아 코프만 법무장관의 말이다. 콜로라도는 2012년 주민투표로 소량의 대마초를 오락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세계 최초… 
이슬람국가(IS)대원들, 쉴 때 '텔레토비·왕좌의 게임' 시청
이슬람국가(IS)에 인질로 붙잡혀 있다 석방된 프랑스인 기자 니꼴라 에넹(Nicholas Henin)이 IS가 서구 문화 타도를 표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서구 문화의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고 증언했다. 에넹은 앞서 참수당한 두 명의 … 
서북미 5개주 한인회 상호 협력과 단결 다짐
미주한인회총연서북미연합회(회장 박서경)가 지난 14일 페드럴웨이 클라리온 호텔에서 제1차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흥복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박서경 회장의 환영사, 신원택 이사장의 격려사… 
“임현수 목사 석방 않으면 北 당국에게도 불리할 것”
선민네트워크, 세계선교회생명과인권센터, 무지개캠프 등 20여개 기독교 시민단체들이 ‘임현수 목사 석방을 위한 기독교시민단체협의회’를 결성하고, 북한 당국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석방을 촉구했다. 이들… 
불법체류부모추방유예(DAPA)와 불법체류청년추방유예(DACA) 설명회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지부(AAAJ, 헬렌 김 호 대표)와 조지아 라티노인권연맹(GLAHR)이 공동으로 개최한 '불법체류부모추방유예(DAPA)'와 '불법체류청년추방유예(DACA)' 설명회가 지난 12일 저녁 7시 존스크릭 소재 노… 
북한 정치범 수용소 인권실태 폭로 다큐, 독일 그리메 상 수상
북한 강제수용소의 참혹한 인권 현실을 고발한 다큐멘터리 "Camp 14-Total Control Zone(14호 수용소 -완전통제구역)"이 3월 4일 독일 그리메(Grimme)상을 수상했다. 그리메 상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으로서 전문 지… 보코하람 캠프서 구조된 아이들, 정신적 충격 심각
카메룬에 소재한 보코하람 캠프에서 구조된 80여명의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영국의 BBC가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국가민주주의연구소(National Democratic Instit… 페이스북, 미성년자 온라인 결제 환불소송 패소... 대규모 집단소송 직면
미성년자 결제 금액 환불소송에서 페이스북이 패소했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은 미성년자들이 부모 동의없이 부모명의로 결제한 금액의 환불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단 소송에 휘말릴 가능성이 예상된다. 
WMS- 잃어버린 자존감을 회복하게 되었어요 (2)
본지는 학업을 포함해 청소년기에 방황하던 학생들이 기독사립학교 WISDOM MISSION SCHOOL(WMS, 지혜선교학교)에서 어떻게 변화되고 명문대에 진학했는지를 알려주는 간증을 시리즈로 보도하고 있다. LA 보수단체 "리퍼트 미국대사 테러는 국가 안보 훼손"
LA 지역 보수 한인단체가 11일 주요 언론에 성명서를 발표하고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에 대한 테러를 비판했다.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회장 박홍기)를 중심으로 육군·해군·공군·해병·여군동지회, 6.25참전전우회, 육군종… 리퍼트 대사 사건에 대한 미국사회 반응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공격을 받은 것에 대한 미국사회의 반응은 분명하다. 한 개인이 저지른 범행이지 한국 전체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며 이를 한미동맹 관계와 연결시키는 입장은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미 언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