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재정난으로 닥친 시련, 오직 기도로 뚫어내다
주어진 시간은 딱 20일. 밀린 모기지 페이먼트를 한번에 다 내지 않으면 20일 후에 교회이자 박정수 목사(세계로교회)의 집이었던 건물을 경매에 넘기겠다는 경고장이 은행 변호사로부터 날아온 그날, 박 목사‥ 
코스타리카를 다녀오다
솔즈베리 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에서 지난달 17~22일 코스타리카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지난해 6월 4명의 답사팀을 파송해 사역지와 사역 내용을 파악하고, 우기인 여름에는 오후에 계속 비가 신앙 때문에 핍박받는 파키스탄 라오스 기독교인들
오픈도어 선교회가 파키스탄과 라오스의 핍박 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해 왔다. 먼저 기독교 박해 전문 뉴스 에이전시인 컴파스 디렉트(CDN)에 따르면, 파키스탄에서는 공권력인 경찰이 교회를 [건강 칼럼] 수면과 성장
하루 중 7-8시간의 수면을 취한다 해도 수면의 내용을 보면 약 90분 주기로 4-6회 반복됨으로써 하룻밤의 수면을 이룬다. 이러한 수면의 단계는 크게 REM 수면시기와 Non-REM 수면시기로 나누는데 꿈을‥ [오늘의 묵상] 저편으로 건너가자
주님은 쉬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한 곳에 안주하지 않으셨습니다. 긴 설교 끝에 날이 저물었는데, 그냥 말씀하시던 곳에 머물러 쉬지 않으시고 밤 바닷길을 재촉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
영적 거장 찰스 스탠리의 아들이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 앤디 스탠리! 그가 이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복된 소식을 들고 찾아왔다! 이 책은 세대를 뛰어넘어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다채로운지 생생 
'제2의 인생' 꿈꾸는 김인환 前 총신대 총장
前 총신대학교 총장 김인환 목사가 워싱턴 지역을 방문해 동문들과 각별한 정을 나누었다. 그는 총장 이임 후에도 평교수로 계속 사역해왔지만 올 해가 지나면 은퇴할 예정이다. 은퇴 이후의 삶을 
[軒鏡 최윤환] 버가모의 등언덕 넘어 병치료 마당
<뱀과 칼>부조(浮彫)가 남겨 져 있어, 오늘날의 병원 현관마다 의료시설표식을 그려 놓은 시초가 되는 것 아닐까 생각 떠올려 보았습니다. 계시록2장에 떠오르는 <버가모>교회 역사를, <좌우에 날 선 검을… 
[한은총 칼럼] 욥의 우울증 증세
우리는 예기치 않던 기막힌 사건에 부딪치게 되면 그 사건이 크면 클수록 비정상적인 반응을 나타내게 됩니다. 정상적인 사고와 기능이 정지되기 때문입니다. 귀에 말소리가 들어오지 않고 생각의 문도 닫혀 버리며… 
[기고]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내겐 묻고 싶은 것이 하나 있다. 정일이나 정은이에겐 무슨 꿈이 있는가? 2천만 내 동포가 기아에서 허덕이고 질병에서 죽어가고 국경을 넘어 탈북하는 저들에게 탄광이나 강제 노동장에 끌고 나가 동물처럼… 
[김재억 칼럼] 사이코패스 아우까 인디오
1955년 가을, 5명의 미국인 선교사들이 에콰도르 아우까(Auca) 인디오족에 선교하려고 ‘아우까’ 계획을 수립했다. 아직 문명 세계에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히바로(Jivaro) 인디오족과 아우까족은 
[김영봉 칼럼] 거부하는 몸짓으로
지난 몇 년 동안, 이사할 때마다 그리고 컴퓨터를 바꿀 때마다 따라 나오는 부품과 전기선들을 버리지 못해 그대로 모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둔다고 쓸 일이 생길 것 같지도 않았지만 온 가족이 함께하는 새벽기도회로 신앙 나눈다
예배는 축제다. 그렇다면 새벽예배는? 네이퍼빌 소재의 굿쉐퍼드교회에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하는 축제새벽예배를 준비 중이다. 새벽 시간을 거룩히 구별해 하나님께 드리는 습관을 모든 성도들이 [김세환 칼럼] 정량소화의 법칙 (定量燒火法則)
모든 것에는 정량(定量)이 있다고 합니다.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은 말하기를, 사람은 평생 먹을 음식의 양이 정해져 있어서 빨리 먹으면 빨리 죽고, 천천히 먹으면 남은 정량을 다 먹을 때까지 오래 산다고 합니다. 조지아주 침례교협, 전도지 2만장 배포 본격 시동
전도용지 2만장이 애틀랜타 지역 한인침례교회들에 의해 배포된다. 25일 조지아주 침례교회협의회 사업총회에서 전도분과위원장 서용남 목사는 지역 한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전도용지를 배포하는 게리 몰트맨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