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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신앙인의 모범 故 박성수 장로 천국 환송예배

    故 박성수 장로의 천국 환송예배가 지난 8일 시애틀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에서 김호환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향년 56세. 천국 환송예배가 진행된 본당에는 600여 명의 넘는 조문객들로 발 디딜‥
  • 더 헝거 워크(The Hunger Walk)가 조지아 및 세계 빈민을 돕기 위해 매년 3월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3월 13일 정오 애틀랜타 터너필드야구장에서 열린다.

    굶주리는 어린이, 청소년 50만명 돕는다

    2010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조지아 18세 미만 인구 중 빈민층의 비율은 전체의 22.3% 즉 50만 명이 넘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굶주림을 경험하고 있다. 이는 지난
  • "내게 주신 비전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것"

    "교회를 창립하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비전은 지역 사회 봉사였다. 크든 작든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뉴욕 은혜가득한교회 김바울 목사의 말이다. 그는 지역 주민들을‥
  • 간절히 통성으로 기도하는 성도들.

    뉴욕 방문한 김양원 목사, “이런 기적이 내게‥”

    故손양원 목사의 사랑의 원자탄의 정신을 이어받아 '신망애 재활원'에서 장애인 무료수술과 장학사업 등 장애인 돕기 운동에 주력해온 김양원 목사가 뉴욕 집회에서 자신이 선망애복지재단 건물을 얻으며‥
  • 지난 12월 애틀랜타 안디옥교회에서 펼쳐진 히즈라이프 공연 모습.

    뮤지컬 히즈라이프, 이번엔 아프리카로

    지난 2년 간 애틀랜타 지역을 휩쓸었던 히즈라이프 뮤지컬 공연이 아프리카로 간다. 오는 6월과 7월 에디오피아와 탄자니아에서 펼쳐질 히즈라이프 공연은 1명 당 1불의 공연관람료를 받고 공연 뿐 아니라 음식, 볼
  • 청년들이여 하나님의 비전을 품으라!

    토렌스조은교회(김바울 목사) 청년부 Acts가 주최한 2011 청년들을 위한 비전 페스티벌이 지난 6일 열렸다. 강사로 메시지를 전한 민승배 목사(토렌스조은교회 청년부 담당)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세상의‥
  •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 신용철 담임목사

    [신용철 칼럼] 고향같은 교회를 꿈꾸어 본다

    지난주 목요일인 2월 3일은 고국의 큰 명절인 구정, 설날이었다. 어릴적에 설날이 되면 설빔이라고 새 옷이나 새 신을 부모님들이 사주셔서 설날 신고 입고 즐거워하고 행복했던 생각이 생생하게 난다
  • 이은무 선교사.

    [선교 칼럼] 한국 선교를 깨운다(20)

    가장 건전한 교회 성장은 단일교회의 확장이 아니라 지교회를 세워 연장적 교회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형교회를 세우기보다는 지역으로 분할하는 것이고, 농촌이나 낙도에 교회를 세우는 일‥
  • 소금과빛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 믿음의 장인이 되십시오

    ‘장인’이란 말이 있습니다. 원래 손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었는데 요즘엔 예술가를 두루 이르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 분야에서 높은 경지에 오른 사람을 지칭한다는 면에선 ‘달인‥
  • 서광교회 김칠곤 목사

    [김칠곤 컬럼] 아낌 없이 주는 나무

    지난 1월 딸의 생일이 되었는데 저녁까지 기다려도 아빠와 엄마가 자신을 위해 생일케익 하나 준비하지 않은 것을 본 딸이 작정한듯이 필자와 아내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것이었다. “어떻게 딸 생일이‥
  • 늘푸른교회 김만식 목사

    [김만식 컬럼] 회색지대

    진정한 교회를 만들려면 회색지대를 없애야 한다. 회색지대는 불신자보다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이 만든다. 세상에 대한 욕심도 버리지 못하고 예수님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들이 회색지대‥
  • 사랑침례교회 김정오 목사

    [김정오 컬럼] 설교는 잘하는 것 보다 잘 실천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목회자가 사역에 사용하는 시간들 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은 말씀과 기도에 있습니다. 한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일주일에 평균 5,6편의 설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일주일에 6편을 준비하고‥
  • 교회 홈페이지를 통한 개인정보유출 주의 필요

    사회 전반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 구글은 국내 일반인 60만여 명의 개인정보 등을 무차별 수집한 혐의(통신비밀보호법 등 위반)로
  • 지진희(왼쪽)와 유지태(오른쪽)가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르완다 후원 캠페인을 펼친다.ⓒ월드비전

    “르완다에 깨끗한 식수를”

    월드비전에서는 2월 한 달간 배우 지진희·유지태 씨와 함께하는 ‘르완다 후원 캠페인’을 펼친다. 두 배우는 지난해 11월 함께 르완다를 다녀왔고, 당시 각각 6백만원씩 르완다를 위해 내놓았다‥
  • 정요한 목사.

    [기고] 남가주 목회자들은 취사선택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 있다

    남가주 기독교 교계는 크게 양대 산맥이 있다. 양대 산맥가운데 하나는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남가주한인목사회이다. 남가주한인목사회는 44년의 전통과 역사가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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