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세환 칼럼]남전생옥(藍田生玉)
중국 오나라에 '제갈근'이라는 학자가 있었습니다. 그의 동생은 소위 '제갈공명'으로 알려진 너무도 유명한 '제갈양'입니다. 삼국지의 주인공인 촉한의 왕 '유비'를 도왔던 지략가입니다. '제갈근'은 '제갈양'처럼 화려한 인물은 … 
킹 목사의 인종화합 정신, 한인 목사가 이어간다
끓어오르는 열정과 인간적 열심을 내려놓고 오직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맡기기 시작하면서 목회의 참 맛을 알게 된 목회자, 주변에서는 ‘신실한’ 혹은 ‘강직한 
당신의 10불이 한국기독교인 75% 시대를 연다면
군인 선교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이하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지회장 손인화 목사)는 26일(화) 기자회견을 갖고 10월 있을 해군훈련소 
'대책 없는' 그분의 사랑을 만나다.
“하나님의 규율을 어기는 것과 그걸 다 지키는 것, 이 두 가지 모두가 하나님에게 반역하고 그에게서 멀어지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는 충격적인 메시지다.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철저한 순종이 하나님에 대한 반역의 전략이 … MOM 선교회, ‘먹거리’ 주제로 세미나 개최
MOM 선교회(남가주지부 디렉터 안기주 집사)가 23일 남가주비전교회에서 태초의 먹거리와 현대의 먹거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계호 교수(충남대 화학과 교수.식약청 연구위원)는 “건강한 물은 미네 강해설교가 워렌 W. 위어스비가 추천하는 믿음의 사람들
이 50명의 신앙 위인들을 추천한 사람은 워렌 W. 위어스비(Warren W. Wiersbe)다. 위어스비는 빌리 그래함 목사가 “우리 시대 지상 최고의 성경강해 설교가”라 극찬할 정도로 강해설교 분야의 손꼽히는 설교가다. 그는 지난 2002년 미… [말씀의 향기]"일찍 일어나세요!"
피곤합니까? 낮에 졸립지요? 일이 많은가요? 예.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혜택이 많습니다. 생산성과 창조성 그리고 건강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와 질병을 감소시킵니다. 그리고 주님과의 시간을 더 많… 
[안정섭 칼럼]호랑이 vs 곰
많은 사람들은 맹수들이 서로 싸우면 누가 이길까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사자와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에 대한 궁금중입니다. 정답은 자연 세계 속에서 맹수들은 서로 싸우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 
“요셉도 이민자, 하나님의 복 나누는 삶 사시길”
나성영락교회(담임 림형천 목사)가 25일 오후 6시 나성영락교회 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이민 목회자 자녀 장학금 수여식에서 15만불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1천불씩 150명의 학생에게 전달됐다. 
현지 선교사 인터뷰 “노르웨이, 포용과 평화로 테러에 맞서고 있다”
1백여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테러 사건을 겪은 노르웨이에 전 세계 사회와 교계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위로를 보내고 있다. 동성 결혼 합법화 첫날, 뉴욕 풍경
미국 뉴욕의 동성 결혼 합법화 첫날인 7월 24일, 각 보로 시청 앞에는 결혼증명서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동성 커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이와 더불어 이날 오후 3시 알바니, 맨해튼, 로체스터, 버펄로에서는 동성 결혼을 반대하… 토랜스제일장로교회,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김준식 목사)에서 24일 오후 6시에 전교인 기도회가 열렸다.교구부 주관으로 열린 기도회는 인도에 윤충열 목사, 찬양에 우리엘 찬양팀, 기도에 이도환 목사, 말씀과 축도에 김준식 목사의 순으로 진행 [새벽강단49]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입술로 축복을
우리는 말을 사용하면서 일생을 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많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하루에 말할 수 있는 단어 수에 있어서 남자와 여자가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어느 통계에 보면 남자는 하루에 2만 단어를 말하고 … 
[송택규 칼럼]교회 본질에 대한 예언(겔 47:1-12, 계 11:1-2)
서론: 에스겔이란 뜻은 '하나님께서 강건하게 하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는 제사장 가문의 출신으로 제사장이었다. BC.597년 유다가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에게 멸망당하고 왕족과 귀족들이 포로로 잡혀갈 때 에스겔도 … 이민신학연구소, ‘서베이 중간 보고의 밤’ 개최
이날 행사는 이민신학연구소와 내셔널 서베이 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4천여 북미주한인교회의 실태조사에 대한 중간 보고 및 위로를 위한 것이다. 행사에는 내셔널 서베이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목회자, 후원 교회 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