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어려움 당한 이웃의 절규에 귀기울여야…”
아들 폴 고씨(한국명 고영보) 피살사건의 용의자로 기소된 고형석씨에 대한 재판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고형석씨를 돕기 위한 한인단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고형석 무죄석방 운동본부... 
거침없이 확장하고 있는 N.C. 메가쳐치, 그 비결은?
30대 초반의 젊은 목회자가 이끌고 있는 노스캘로라이나 소재 엘레베이션쳐치가 오는 9월 11일, 두 개의 캠퍼스를 더 확장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눈 부릅뜬 분노의 여왕, 바크먼?
최신호 표지에는 눈을 커다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우스꽝 스러워 보이기 까지 하는 미쉘 바크먼 의원의 사진이 파란 배경화면 위에 깔려있고 아래에 ‘분노의 여왕(The Queen of Rage)’이란 문구가 적혀있다. 뉴스위크 … 페이스북, 어디에 좋고 나쁠까?
페이스북 활용에 남녀노소가 따로 있을까? 그러나 타임스는 “페이스북의 이용이 자녀들의 학업 능력을 저하시키고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자녀들이 우울해지도록 한다는 것을 알면 부모들은 매우 당황할 것”이라 보도했다. 
리빙워러 738 찬양집회 10월로 미뤄져
리빙워러 738 찬양집회가 10월 1-2일로 변경됐다. 
God is wild about us
God is wild about us 를 주제로 열린 메릴랜드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 여름성경학교(이하 VBS)가 지난 5일 막을 내렸다. 8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총 5일 간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VBS는 성경공부와 찬양, 게임, 크… 
조엘 오스틴 긍정의 힘으로 화이트삭스구장 4만 여명 운집
조엘 오스틴 목사(48, 레이크우드교회 담임)는 6일 미프로야구(MLB) 시카고 화이트삭스구장(U.S. Cellular Field)에서 대규모 집회 '희망의 밤(A Night of Hope)'을 개최했다 美 거듭난 교인들, ‘자기 만족’에 머물러서…
최근 공개된 바나 리서치 그룹(Barna Research Group)의 연구에 따르면, 지난 20년 간 거듭난 기독교인들의 신앙에 대한 헌신의 깊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 그룹의 설립자 조지 바나(George Barna)는 이들의 교회 출석과 성경 … 
“美 운명은 하나님께” 주지사 주도 금식기도회
6일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가 이끈 금식기도회에 3만여명이 몰려들었다. 정교분리의 위배 혹은 종교편향이라는 비난에도 기도회는 예정대로 진행됐고, 공화당 유력 대선 후보로 
열두광주리사역 “그라시아스”
센터빌을 중심으로 지역구제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열두광주리(12Baskets)"에서 주말 아침 이른 시간에 센터빌에서 가까운 매나사스와 센터빌 도서관 주변을 돌면서 가난한 일용직근로자들을 찾아 음료수와 아침간식이 담긴 … 
예비역기독군인연합,8월 조찬기도회 가져
워싱턴 예비역 기독군인 연합회의 8월 조찬기도회가 지난 6일 오전 7시30분 메시아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회장 김용돈 목사가 사회를, 박관준 목사가 ‘항상 잔치하는 사람(잠 15:13~17)’을 주제로 설교했다. 
조엘 오스틴, 4만여 시카고인들에 희망 전하다
텔레반젤리스트 조엘 오스틴 목사(48, 레이크우드교회 담임)가 6일 미프로야구(MLB) 시카고 화이트삭스구장(U.S. Cellular Field)에서 미주 기독교 목우회, 8월 월례회 개최
미주 기독교 목우회(회장 양승걸 목사)는 8월 월례회를 4일 오전 10시에 에덴교회(담임 표세흥 목사)에서 열었다.1부 예배에서는 기도에 유당열 목사(부회장), 성경봉독 박상원 장로(부회장), 설교에 이기홍 보수파 컨퍼런스에 동성애 단체 참석 불가
포커스온더패밀리 소속 시티즌링크(CitizenLink)는 미국보수연합(America Conservative Union)의 이사회가, 논쟁적인 동성애 정치 단체인 GOProud와의 유대를 단절한 것에 대해 박수를 보냈다. 시티즌링크는 GOProud가 더 이상 연례 시팩(CPAC… 
이 아름답고 멋진 계절 행복을 찾는 지름길
시애틀은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더 운치가 있는 곳입니다. 여름이면 시원하게 펼쳐진 산과 들, 가을이면 단풍이 곱고 아름답게 다가서고 겨울이면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기다릴 수 있는 상록수의 또 다른 멋이 깃들여 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