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우리서로잡은손 '일일장애체험'
[진재혁 목사] 버지니아텍 사건후 기도제목 4가지
먼저 버지니아 텍 사건으로 소중한 아들 딸을 잃은 부모들과 그들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합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버지니아 텍 사건을 접하면서 오늘 우리 교회가 생각하고 기도해야 할 네가지 … [동정]이종식 목사 도미니카 제자훈련세미나 진행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 목사는 4월 30일(월)부터 5월 2일(수)까지 도미니카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제자훈련세미나를 진행한다. 뉴저지, 교회협의회, 한인회, 미국교회협의회 하나되어 추모예배
22일 오후 7시 헤켄색제일교회(The First Reformed Church at Hackensack)에서 오후 7시에 드리게 되며 잉글우드 병원의 원목인 칼 타이슨 목사, 존 힘스트라 목사(전 뉴욕시교협회장), 헤켄섹 시장, 세인트 폴 교회의 켄 니어 목사, 그로브 교… SF 'VT희생자 위한 추모기도회' 열려
샌프란시스코 지역 'VT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가 20일 저녁 7시 30분 상항 순복음교회(담임 오관진 목사)에서 열렸다. 시작 회중 기도를 인도한 김종호목사는 자식들의 성공만을 최고로 생각했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고 물질… 미국지도자들 조의 부모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
버지니아 공대 참사를 이르킨 조성희의 부모가 자책속에 빠져있다는 소식에 미국의 기독교의 지도자들은 조의 부모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기독교민신문 종합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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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여, 어찌 이 끔찍한 일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참사다. 온 세계를 애도와 충격으로 몰아넣은 학살의 주인공이 심한 고독과 우울증에 걸려있던 한인 학생이라는 보도를 접하면서 더욱 슬퍼지며 겸허와 두려움이 가슴을 사로잡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 [기고]오! 주여, 어찌 이 끔찍한 일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참사다. 온 세계를 애도와 충격으로 몰아넣은 학살의 주인공이 심한 고독과 우울증에 걸려있던 한인 학생이라는 보도를 접하면서 더욱 슬퍼지며 겸허와 두려움이 가슴을 사로잡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 [1.5세 목회자의 고백] 내 안에 있었던 조승희
나는 얼마 전에 버지니아 텍 에서 조승희 군이 일으킨 사건을 대하면서 참으로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리고 특히 그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 실망감은 대단했었다. 미국에 와서 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나였지만… 버지니아VT 희생자 위한 묵념의 시간 가져
‘낀 세대’ 1.5세에 대한 관심과 배려 필요해
버지니아 공대 총격 참사를 일으킨 조승희씨(23세)가 8살에 부모님을 따라 미국을 건너온 1.5세 청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청년 목회자들은 1세와 2세에 ‘낀 세대’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있는 1.5세를 위한 대책… 
에바다 정신클리닉 이승호 목사, "가족은 중요한 치유자"
'터질게 터졌다'는 이승호 목사(에바다 선교회 대표). 뉴저지에서 에바다 정신 클리닉을 운영하는 원장이기도 한 그는 "조승희 군과 비슷한 정신상태의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된다"고 언급한다 
교회가 책임을 지고 복음으로 치유할 수 있어야
이민가정에 정신질환을 겪는 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영혼을 다루는 교회가 여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복음을 가지고 이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하소서. 사상자들과 유가족들을 도울 수 있는 자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