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최명배 목사]오! 주여, 어찌 이 끔찍한 일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참사다. 온 세계를 애도와 충격으로 몰아넣은 학살의 주인공이 심한 고독과 우울증에 걸려있던 한인 학생이라는 보도를 접하면서 더욱 슬퍼지며 겸허와 두려움이 가슴을 사로잡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 온… 
매릴랜드 연합추몽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동문 체육대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동문 체육대회가 30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Cerritos Regional Country Park 에서 열린다. 'R-Generation' 제2차 후원의 밤
한인타운 대행진(WALKATHON) 성황리에 열려
21일 오전 10시 한인타운 대행진(WALKATHON)이 LA 다수 교회와 타커뮤니티에서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LA폭동 15주년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기념하고 타커뮤니티와의 문화적 인식을 고양하여 개인간, 인종간의 문화적 … 왜? 이 큰 사건을 보고, 들어야 하는지요?
지난 16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든 인류에겐 도무지 잊을수없는 충격적인 날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버지니아 공대에서 광란의 한 청년이 총기를 난사함으로 한 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하고야 말았습니다. 30 여명의 꿈 … 굿네이버스, 타지키스탄에 50만불 상당 물품 지원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가 타지키스탄에 미화 50만불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패션 브랜드 ㈜유리드의 후원으로 지원되는 물품은 가방, 모자, 신발 등의 패션 잡화와 필기구, 도서, 비누, 샴푸 등의 생활용품이다. '예수 구원 큰 잔치'
새창조교회(최학량 목사)가 22일(주일) 창립 12주년을 맞았다. 이날 새창조교회는 설립 12주년 감사 ‘예수 구원 큰 잔치’를 열고,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리는 한편 전 교인이 불신자 전도에 힘써 흥겨… 풀러신학교 리차드 마우 총장 한국 방문 일정
동성애 문제로 성공회 내분 계속돼
동성애를 둘러싼 미국 성공회의 내분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미국 성공회에서 탈퇴한 주교가 “미국 성공회를 떠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고 전했다. 시청 광장, 버지니아 추모 촛불집회 열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21일 저녁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교단장협의회, 뉴라이트전국연합, 기독교사회책임, 선진화국민회의, 국가비상대책협의회 등 250여개 단체들이 참여했으… 코딤 제1회 멘토링 모임 아틀란타서 가져
코딤(전국코디 오상철)은 지난 16-19일 아틀란타 심슨우드 감리교수양관 [오상철의 시사칼럼] 가정으로 돌아가라!
한인 이민자들은 가정으로 돌아가야 한다. 가정은 이민교회와 이민사회의 기초공동체이다. 가정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가정이 흔들린다는 
김남수 목사 "효순미선사건의 반미 고조 부끄러운 것"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 목사는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참사와 관련, 범인의 추모비를 세우는 미국의 태도에 대해 '효순 미선 사건 때 반미의식을 고취하던 한국의 모습과 너무나 권기자 산타클라라..추모예배 기사사진이에요




